사랑은 상처받은 사람들 속에서 자란다.

염시권2006.0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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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상처받은 사람들 속에서 자란다.

글로벌 시대의 사랑은 모든것을 가능케 하며, 시간을 초월하고 공간을 점유한다고 믿는 나는 현재 사랑시리즈의 작품을 창작하는 조각가 이다.

다양한 물성과 표현속에서도 자연재료인 돌을 깍아 살아 쉼쉬게 하고자 하는 욕망이 있기에 그 빛을 쫓아 오늘도 열심히 망치를 든다.

상처받은 사람들의 사랑의 불씨를 다시금 불지피는 일을 하고 싶다.

상처는 사랑으로만 치유가 가능하며, 사랑은 상처속에서 다시 또 자란다.

"......당신이 있기에 행복하다" 여기에 당신은 당신자신일수도 있고, 당신의 마음속에 자리한 모든 사람일수도 있으며, 자연일수도 있으며, 사물일수도 있다.

당신의 심장이 뛰고 또 뛰는한 당신은 사랑을 받고, 줄수 있는 위대한 존재, 사랑의 큐피트가 될 수 있음을 항상 마음속에 간직하길 바라며, 본인의 미약한 작품을 선물 하고자 합니다.

"사랑.......당신이 있기에 행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