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를 잊겠다 마음 먹어서일까, 아니면 아직도 버리지 못한 너에 대한 미련때문일까...... 자꾸만 니가 점점 더 미워져.... 사랑할 수 없는 기억이었지만, 그래도 나 혼자라도 행복했으니....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길 바랬는데..... 자꾸만 자꾸만 니가 더 미워져...... 니가 내 맘을 알아주지 못해서일까, 아직도 남아있는 사랑의 앙금때문일까.... 잊으려 하면 할 수록 더 보고 싶고, 잊으려 하면 할 수록 더 미워지고..... 이루어지길 바라진 않았지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길 바랬는데......... 이젠 나도 점점 더 지쳐가고, 네 기억도 점점 더 흐려지고, 자꾸만 자꾸만 네가 더 미워져가고 있어. 그런데도 왜 난 널 잊지 못하니........ 이게 사랑이니, 미움이니......... 2
사랑... 미움....
너를 잊겠다 마음 먹어서일까,
아니면 아직도 버리지 못한
너에 대한 미련때문일까......
자꾸만 니가 점점 더 미워져....
사랑할 수 없는 기억이었지만,
그래도 나 혼자라도 행복했으니....
아름다운 추억으로 남길 바랬는데.....
자꾸만 자꾸만 니가 더 미워져......
니가 내 맘을 알아주지 못해서일까,
아직도 남아있는 사랑의 앙금때문일까....
잊으려 하면 할 수록 더 보고 싶고,
잊으려 하면 할 수록 더 미워지고.....
이루어지길 바라진 않았지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길 바랬는데.........
이젠 나도 점점 더 지쳐가고,
네 기억도 점점 더 흐려지고,
자꾸만 자꾸만 네가 더 미워져가고 있어.
그런데도 왜 난 널 잊지 못하니........
이게 사랑이니, 미움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