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페이트 스테이 나잇 : Type-Moon (1월신작)

Bookstore2006.05.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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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Fate/stay night -

감독 : 야마구치 유우지
원작 : 나스 키노코 / TYPE-MOON
각본 : 사토 타쿠야
제작 : Fate Project / 스튜디오 딘
음악 : 카와이 켄지


★작품소개
2004년 1월에 발매되어 게이머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었던 노츠社의 18금 어드벤쳐 게임인 'Fate/stay night'가 많은 팬들의 열광적인 성원에 힘입어 드디어 2006년 대망의 TV애니메이션 시리즈로 돌아온다.

애니메이션 [진월담 월희]의 원작에 해당하는 게임 [월희](1999년작)는 동인 게임으로서는 공전의 대히트를 기록하면서, 일개 동인 서클이었던 Type Moon을 일거에 세상에 알렸다. 이후 Type Moon은 '가월십야(歌月十夜)', 'Melty Blood' 등의 게임을 꾸준히 발표해 오다, 2003년에는 드디어 상업 활동 선언을 하면서 게임회사 노츠(Notes)를 설립하기에 이른다.(현재 'Type Moon'이라는 명칭은 노츠의 18금 게임 브랜드로 사용되고 있다.) 그리고 2004년 1월에 발표된 것이 바로 노츠의 상업게임 첫번째 도전작인 'Fate/stay night'이며, 이는 전작에 못지않은 탄탄한 완성도로 게임팬들을 사로잡았다. 게임 발매 이후에도 시나리오를 담당한 나스 키노코가 쓴 소설 '공의 경계'의 발간이나 팬디스크인 'Fate/hollow ataraxia'의 발매 등 식지 않는 인기를 자랑해 오던 게임이기에 이번 애니메이션에 거는 팬들의 기대는 사뭇 크다.

캐릭터 원안은 'Type Moon'의 핵심 인물이자 현재 노츠의 대표이사이기도 한 타케우치 타카시가, 시나리오의 원안은 타케우치와 함께 'Type Moon'을 이끌어 나가고 있는 나스 키노코가 각각 손을 대고 있어, 게임에서 느낄 수 있었던 매력을 최대한으로 끌어낼 예정이다. 감독은 [야미와 모자와 책의 여행자] [스트로베리 에그] 등에서 인상 깊은 연출을 보여 주었던 야마구치 유우지가, 각본은 [니아 언더 세븐] [미도리의 나날] 등을 맡았던 사토 타쿠야가 각각 맡으며, 애니메이션 음악계의 거장이라 부를 수 있는 카와이 켄지까지 음악 부분에 참여함으로써 일단 원작의 명성에 어울리는 제작진용은 갖춘 셈이다. 덧붙여 원작이 음성 지원이 되지 않았던 게임이었던 점을 감안하여 성우 캐스팅에 대한 우려도 많았으나, 발표된 성우진도 상당히 호화 성우진이라 팬들의 관심은 더욱 고조되고 있다.


★줄거리
손에 넣은 자의 희망을 실현시켜준다는 존재... 그것이 바로 '성배'이다.
그러나 그런 이상(理想)의 물건은 간단히 손에 들어오지는 않는 법으로, 그를 얻기 위한 의식을 '성배전쟁(Heavens Feel)'이라 일컫는다. 세이버(saber), 랜서(lancer), 아쳐(archer), 라이더(rider), 캐스터(caster), 어쌔신(assassin), 버서커(berserker)라 불리는 7개의 서번트가 7명의 마스터(마법사)와 각기 계약을 맺어 만들어진 7개조가 성배전쟁에 참가하여, 성배를 손에 넣는 최후의 한 조가 되기 위해 피비린내나는 싸움을 시작하는 것이다.

마술을 배웠지만 그다지 재능이 보이지 않았던 미숙한 마술사 에미야 시로는 우연하게 서번트 중 한 사람인 세이버를 만나게 된다. 그와 계약을 하게 되면서, 시로는 생각지도 못했던 성배전쟁 속으로 말려들게 되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