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부터 5월 1일까지 2/3 일 간의 제주 여행기 4월 29일(첫날) 11시 50분 비행기로 김포 공항에서 제주도 출발..(출발 인원 성인 남자 셋) 1. 공항 도착 랜트카 인수를 받아 함덕해수욕장으로 출발(공항 나오면 정면 왼쪽으로 랜트카 업체 주차장이 있다.) 2. 함덕해수욕장 경치 좋다 =-= 전경하며 ~ 풍경 사진 찍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 장소. 3. 함덕해수욕장 다음 만장굴을 갔으나 모두 싫망 ㅡ.ㅡ;;코스만 겁내 길고 어둑 칙칙~ 그 흔한 종류석도 없다.(단, 연인들의 은밀한 데이트 코스로는 좋을 듯) 입장료 => 만장굴 : 2,000 원 4. 만장굴에서 성산일출봉 출발.. 역시 전경 죽인다 ㅡㅜ넓은 초원과 돌산? 암튼 너무 좋았다 ~ 구경 및 다이어트 코스로 강추 입장료 => 성산일출봉 : 2,000 원 5. 성산일출봉에서 섭지코지로 출발.. 여기는 풍경과 드라마 올인촬영 장소를 볼 수 있는 곳이다 =-= 4월 30일(둘쨋날) 아침 먹구 숙소에서 대략 9시 전에 출발한 듯..(정확한 시간 생각이 않남 ㅜㅜ) 1. 정방, 천지연, 천제연 폭포.. 세 곳이 함께 있는 것은 아니나위치가 거의 비슷한 곳에 있으며 개인 적으로 천제연 폭포는 별루였다 =-= 세 곳중 찾아 가는 길이 가장 험란하며 볼게 없다. 입장료 => 정방, 천지연 폭포 : 2,000 원 / 천제연 폭포 : 2,500 원 2. 지삿개(주상절리).. 여기 또한 전경이 압권이다 시원한 기분과파도 ~ 암석의 경이로움을 보고 싶다면 강추 ~ 하는 장소다. 입장료 => 지삿개(주상절리) : 2,000 원 3. 지삿개(주상절리) 다음 여미지식물원으로 갔다.실내와 실외 자연의 아름 다움을 감상 할 수 있도록 잘 꾸며 놨다.실내 안에는 기념품 판매 상도 있으며 ~ 개인 적으로 추천 하는 장소다. 입장료 => 여미지식물원 : 6,000 원 4. 여미지식물원 다음에 간곳은 신비의 도로(도깨비 도로) 였다.가기 전에 조사한 것 보다 볼게 없었다 ㅡ.ㅡ;;바람도 너무 불고 해서 겨우 사진 한장 찍고 왔다 ㅡㅡ;;신비감을 즐기려면 도로에서 기어를 중립으로 하고 있으면 된다.도로가 평탄해 보이나 차가 뒤로 간다 ㅡㅡ;;;; 5. 그 다음 간곳은 용두암이다.. 여기 또한 바다 절경 사진 찍기는좋은 곳이다.~ 크게 볼것은 없으나 의외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소. 6. 그 다음 제주도에서 아는 동생을 만나 같이 놀기로 해서 공항근처 이호해수욕장으로 갔다 넓은 모래사장과 바다 풍경 이외에 크게 볼건 없다. 더욱이 현재 공사중이라 개인 적으로는 비추천 장소이다. =-= 7. 이호해수욕장에서 아는 동생(여자 2명)들과 합류해서 제주 서귀포 시내쪽으로 이동해서 고기집에 들려 고기도 구워먹구 이런 저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 5월 1일(세쨋날) 이전에 숙소에서 술을 너무 많이 마셨는지 다들 늦게 일어 나서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ㅡㅜ 원래 계획으로는 산방산과 송악산 그리고 한림공원 용머리 해안을 돌기로 했는데.. 이 곳 중 한림공원 만 들렸다 ㅡㅡ;; 입장료 => 한림공원 : 6,000 원 한림공원 어떻게 생각 하면 여미지식물원과 전시물은 비슷하나색다른 분위기의 장소다 ~ 일단 여미지식물원에서 볼 수 없는 동물과 조각들이 있다 =-= 여미지식물원과 더불어 입장료는다른 곳에 비해서 비싸지만 개인 적으로 추천 하는 장소이다. 여미지 식물원을 둘러 본 다음 2시 제주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공항으로 출발했다. 약 1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 했으며..랜트카 차량 반납 후 2시 비행기를 타고 무사히 집으로 왔다.공항 도착 공항 리무진 버스를 타고 동내(인천 동암)도착 시간이3시 조금 넘었다. 도착 후 근처에서 밥 먹구 다들 집으로 해산..(리무진 버스 비용은 4,000 원 소요) 제주 여행 코스는 말이 여행이지 추천 장소를 다 둘러 보면 등산 코스와 다를바가 없다 ㅡ.ㅡ;; 빠듯한 일정에 그래도 여러곳 둘러 본거 같아서 좋았다 ^^ 제주도 여행을 처음 가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모든 여행이 그렇듯이 출발 전에 일정별로 돌아 보고자 하는 곳을 미리 정한 후 그 장소의 입장료와 추차에 관한 정보등을먼저 확인해 본 후 개인 적으로 소요 되는 금액을 계산해서 총체적인 여행 경비 일정을 잡는게 현지에 도착해서 큰 무리 없이재미나게 놀 수 있을 것이다.물론 먹는 거에 따른 비용도 있다.관광 가이드에 소개 되어 있는 유명한 음식집의 경우 가이드 책자에 할인 쿠폰이 있긴 하나.. 비용이 ㅡㅡ;;(실제 먹어 보진 않았지만 비쌀 듯 하다 ㅡㅡ;;) 입장료 여부와 상관없이 주차료를 받는 곳은 비용이 대략 소형차 기준으로 800 ~ 1000 원 이다.(타고 간 차는 소나타 EF) 입장료와 주차 관련 상세한 정보는 ===> 를 참고해 주세요 http://cyber.jeju.go.kr 여행 일지를 좀더 세세히 쓰고 싶으나 몸이 피곤한 관계와 ㅡㅜ사람이 느끼는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간략히만 =-= 작성 했습니다. ~제주 여행을 앞두로 있으며 처음 가는 분들에게 나름데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추가 : 여행 하실때 복장은 여자분들의 경우 치마를 입으실 경우 너무 타이트 하지 않으며,바람이 불어도 잘 퍼지지 않는 스타일로 너무 짧지 않은 옷을 준비 하시구요. (여행 하시는 동안 바지를 입고 다니신다면 상관 없겠죠 ^^) 남/여 상관 없이 전체적으로 얇은 소재의 긴팔과 짧은 팔의 상의를 준비 하시는 것과 귀찮으실 수 있으나, 봄 잠바를 준비 해서 가세요.(제주도 바람이 태풍 수준이라 오전과 밤에는 매우 싸늘 합니다 ㅡ.ㅡ;;) 신발은 일반 운동화 보다 등산화가 있다면 갖고 가시는게 좋으며,슬리퍼 보다는 발을 고정 할 수 있는 샌들류를 갖고 가시는게 보다 편한 여행을 하실 수 있을거에요.^^ 숙소는 시내와 시외 차이를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시내 쪽이나 주로 다니실 곳의 근처로 정하시는게 시간을 조금이남아 아끼실 수 있으며, 커플끼리 여행이라면 구지 숙소를 예약 하고 가는 것 보다는 여행 다니다가 안내 책자에 소개 되어 있는 근처의 숙소에 연락을 해서 그날 일정 마무리 이전에 연락을 취해서 잡으시는게 다음 일정에 조금이남아 시간을 벌 수 있을 거라생각 되네요.^^1
▣ => 제주 여행기 <= ▣
4월 29일 부터 5월 1일까지 2/3 일 간의 제주 여행기
4월 29일(첫날) 11시 50분 비행기로 김포 공항에서 제주도 출발..
(출발 인원 성인 남자 셋)
1. 공항 도착 랜트카 인수를 받아 함덕해수욕장으로 출발
(공항 나오면 정면 왼쪽으로 랜트카 업체 주차장이 있다.)
2. 함덕해수욕장 경치 좋다 =-= 전경하며 ~ 풍경 사진 찍는거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추천 장소.
3. 함덕해수욕장 다음 만장굴을 갔으나 모두 싫망 ㅡ.ㅡ;;
코스만 겁내 길고 어둑 칙칙~ 그 흔한 종류석도 없다.
(단, 연인들의 은밀한 데이트 코스로는 좋을 듯)
입장료 => 만장굴 : 2,000 원
4. 만장굴에서 성산일출봉 출발.. 역시 전경 죽인다 ㅡㅜ
넓은 초원과 돌산? 암튼 너무 좋았다 ~ 구경 및 다이어트 코스로 강추
입장료 => 성산일출봉 : 2,000 원
5. 성산일출봉에서 섭지코지로 출발.. 여기는 풍경과 드라마 올인
촬영 장소를 볼 수 있는 곳이다 =-=
4월 30일(둘쨋날) 아침 먹구 숙소에서 대략 9시 전에 출발한 듯..
(정확한 시간 생각이 않남 ㅜㅜ)
1. 정방, 천지연, 천제연 폭포.. 세 곳이 함께 있는 것은 아니나
위치가 거의 비슷한 곳에 있으며 개인 적으로 천제연 폭포는
별루였다 =-= 세 곳중 찾아 가는 길이 가장 험란하며 볼게 없다.
입장료 => 정방, 천지연 폭포 : 2,000 원 / 천제연 폭포 : 2,500 원
2. 지삿개(주상절리).. 여기 또한 전경이 압권이다 시원한 기분과
파도 ~ 암석의 경이로움을 보고 싶다면 강추 ~ 하는 장소다.
입장료 => 지삿개(주상절리) : 2,000 원
3. 지삿개(주상절리) 다음 여미지식물원으로 갔다.
실내와 실외 자연의 아름 다움을 감상 할 수 있도록 잘 꾸며 놨다.
실내 안에는 기념품 판매 상도 있으며 ~ 개인 적으로 추천 하는 장소다.
입장료 => 여미지식물원 : 6,000 원
4. 여미지식물원 다음에 간곳은 신비의 도로(도깨비 도로) 였다.
가기 전에 조사한 것 보다 볼게 없었다 ㅡ.ㅡ;;
바람도 너무 불고 해서 겨우 사진 한장 찍고 왔다 ㅡㅡ;;
신비감을 즐기려면 도로에서 기어를 중립으로 하고 있으면 된다.
도로가 평탄해 보이나 차가 뒤로 간다 ㅡㅡ;;;;
5. 그 다음 간곳은 용두암이다.. 여기 또한 바다 절경 사진 찍기는
좋은 곳이다.~ 크게 볼것은 없으나 의외로 관광객이 많이 찾는 장소.
6. 그 다음 제주도에서 아는 동생을 만나 같이 놀기로 해서
공항근처 이호해수욕장으로 갔다 넓은 모래사장과 바다 풍경
이외에 크게 볼건 없다. 더욱이 현재 공사중이라 개인 적으로는
비추천 장소이다. =-=
7. 이호해수욕장에서 아는 동생(여자 2명)들과 합류해서
제주 서귀포 시내쪽으로 이동해서 고기집에 들려 고기도 구워
먹구 이런 저런 오붓한 시간을 보냈다 ^^
5월 1일(세쨋날) 이전에 숙소에서 술을 너무 많이 마셨는지
다들 늦게 일어 나서 일정에 차질이 생겼다 ㅡㅜ
원래 계획으로는 산방산과 송악산 그리고 한림공원 용머리 해안을 돌기로 했는데..
이 곳 중 한림공원 만 들렸다 ㅡㅡ;;
입장료 => 한림공원 : 6,000 원
한림공원 어떻게 생각 하면 여미지식물원과 전시물은 비슷하나
색다른 분위기의 장소다 ~ 일단 여미지식물원에서 볼 수 없는
동물과 조각들이 있다 =-= 여미지식물원과 더불어 입장료는
다른 곳에 비해서 비싸지만 개인 적으로 추천 하는 장소이다.
여미지 식물원을 둘러 본 다음 2시 제주 비행기를 타기 위해서
공항으로 출발했다. 약 1시간 정도 걸려서 도착 했으며..
랜트카 차량 반납 후 2시 비행기를 타고 무사히 집으로 왔다.
공항 도착 공항 리무진 버스를 타고 동내(인천 동암)도착 시간이
3시 조금 넘었다. 도착 후 근처에서 밥 먹구 다들 집으로 해산..
(리무진 버스 비용은 4,000 원 소요)
제주 여행 코스는 말이 여행이지 추천 장소를 다 둘러 보면
등산 코스와 다를바가 없다 ㅡ.ㅡ;;
빠듯한 일정에 그래도 여러곳 둘러 본거 같아서 좋았다 ^^
제주도 여행을 처음 가는 분들에게 하고 싶은 말은
모든 여행이 그렇듯이 출발 전에 일정별로 돌아 보고자 하는
곳을 미리 정한 후 그 장소의 입장료와 추차에 관한 정보등을
먼저 확인해 본 후 개인 적으로 소요 되는 금액을 계산해서
총체적인 여행 경비 일정을 잡는게 현지에 도착해서 큰 무리 없이
재미나게 놀 수 있을 것이다.
물론 먹는 거에 따른 비용도 있다.
관광 가이드에 소개 되어 있는 유명한 음식집의 경우
가이드 책자에 할인 쿠폰이 있긴 하나.. 비용이 ㅡㅡ;;
(실제 먹어 보진 않았지만 비쌀 듯 하다 ㅡㅡ;;)
입장료 여부와 상관없이 주차료를 받는 곳은 비용이 대략
소형차 기준으로 800 ~ 1000 원 이다.(타고 간 차는 소나타 EF)
입장료와 주차 관련 상세한 정보는
===> 를 참고해 주세요 http://cyber.jeju.go.kr
여행 일지를 좀더 세세히 쓰고 싶으나 몸이 피곤한 관계와 ㅡㅜ
사람이 느끼는 차이가 있을 수 있기 때문에 간략히만 =-=
작성 했습니다. ~
제주 여행을 앞두로 있으며 처음 가는 분들에게 나름데로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추가 : 여행 하실때 복장은 여자분들의 경우 치마를 입으실 경우 너무 타이트 하지 않으며,
바람이 불어도 잘 퍼지지 않는 스타일로 너무 짧지 않은 옷을 준비 하시구요.
(여행 하시는 동안 바지를 입고 다니신다면 상관 없겠죠 ^^)
남/여 상관 없이 전체적으로 얇은 소재의 긴팔과 짧은 팔의 상의를 준비 하시는 것과
귀찮으실 수 있으나, 봄 잠바를 준비 해서 가세요.
(제주도 바람이 태풍 수준이라 오전과 밤에는 매우 싸늘 합니다 ㅡ.ㅡ;;)
신발은 일반 운동화 보다 등산화가 있다면 갖고 가시는게 좋으며,
슬리퍼 보다는 발을 고정 할 수 있는 샌들류를 갖고 가시는게 보다 편한 여행을 하실 수 있을
거에요.^^
숙소는 시내와 시외 차이를 모르겠지만, 가능하면 시내 쪽이나 주로 다니실 곳의 근처로
정하시는게 시간을 조금이남아 아끼실 수 있으며,
커플끼리 여행이라면 구지 숙소를 예약 하고 가는 것 보다는 여행 다니다가
안내 책자에 소개 되어 있는 근처의 숙소에 연락을 해서 그날 일정 마무리
이전에 연락을 취해서 잡으시는게 다음 일정에 조금이남아 시간을 벌 수 있을 거라
생각 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