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극 '이(爾) ' 이것이 웃음의 진정한 미학이다!! '이(爾)'란?? 조선조 때 왕이 신하를 높여부르는 호칭으로 극중에서 연산군이 자신이 아끼는 궁중광대 공길을 부르는 호칭이다. 연극 “이(爾)”의 ‘공길’은 초연 당시 신인배우 오만석에게 한국연극협회 신인상의 수상과 함께 연극계에 이름을 알리며 지금의 배우 오만석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 바로 그 역이다. 천민 광대의 신분으로 임금에게 이(爾)라는 호칭을 받은 '공길'이라는 인물은 역사적 실존 인물로서, 연산군일기 60권 22장 는 기록이 있다. 죽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채울수 없는 모성결핍으로 뒤틀리고 비뚤어진 인간 연산. 연산의 결핍을 채워주고 위로하는 궁중 코미디언 공길. 연산의 연인이자 어머니였으며, 공길의 연적이었던 질투의 화신 녹수. 연산, 녹수, 그리고 공길. 이 세 명의 역사적 실존인물이 등장하는 연극 "이(爾)"는 이 세 명의 실존인물을 역사에서 끌고 나옴으로써, 허구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역사극을 보는 것과 같은 착각 속에 빠지도록 유인한다. ------------------------------------------------------------ 이 남희(연산) 목소리가 매력있는 배우.마스크도 괜찮고......어찌 연기를 그리잘하는지....공길이를 대할때 애뜻함과 애정에 목마름의 연기와 카리스마 있는연기와 매력적인 목소리로..슬픈연기를 완벽하게 해내더라.진짜 멋진 연산군^^인기 폭팔~~^^; 박정환 (공길) 왕의 남자에서 나오는 공길 역할보다는 약간 이기적이고 신분상승을 만족하는 왕의 신임받음을 좋아라하는 역으로나온다.왕의 애정을 받음으로서 녹수 뿐만아니라 주변인들에서 미움을 사는 역인데.. 역시 역할에 어울리는 캐릭이더라..^^ 진 경 (녹수) 많이 등장하진 않지만 공길을 떠나보내기 위해 중요한 역활을 했다. 이승훈(장생) 공길의 친구이자 또 다른 남색파트너인 장생은 공길이 권력에 눈이 멀어 놀이의 본질을 변질시키는 것을 질타하며 공길을 떠나지만 주위를 맴돌면서 도와주는 역할이다. 멋있게 생을 마감한다 ^^;;슬픈역이지....ㅡ.ㅡ; 사진은 없지만 연기를 잘해주었던 (우인들) 정석용,이재훈,구자승,이성근,문현진,김수연,이유진,송새벽,김준식,이주언,이정현,하지혜 장구를 쳐주었던 (악사) 김민경,노영균,이진경 우인들중에 진짜 웃긴 캐릭이였던 정석용,이재훈 !!짱이다,... 얼마나 웃기던지.....만안경으로 보면서 진짜 웃기게 생겼다..... ㅋㅋㅋ하며 웃었던 기억이 난당^^ㅋㅋㅋㅋ 죄송스럽지만^^ 어째튼 연기 끝내줬음니다^^ 다시보고싶은 연극...왕의 남자는 두번봤지만,,,,'이'~...아쉽다~ 다들 연기를 너무 잘하시더라...끝에는 쫌 슬펐지만..... 멋진 무대였어~~ 7월달에 설에서 앵콜공연있던데....ㅋㅋㅋ 다시 보러가야겠소~^^
'이(爾)'- 영화 '왕의 남자' 원작, 연극 '이(爾)'
연극 '이(爾) '
이것이 웃음의 진정한 미학이다!!
'이(爾)'란??
조선조 때 왕이 신하를 높여부르는 호칭으로 극중에서 연산군이 자신이 아끼는 궁중광대 공길을 부르는 호칭이다.
연극 “이(爾)”의 ‘공길’은 초연 당시 신인배우 오만석에게 한국연극협회 신인상의 수상과 함께 연극계에 이름을 알리며 지금의 배우 오만석으로 거듭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해준 바로 그 역이다.
천민 광대의 신분으로 임금에게 이(爾)라는 호칭을 받은 '공길'이라는 인물은 역사적 실존 인물로서, 연산군일기 60권 22장 는 기록이 있다.
죽은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채울수 없는 모성결핍으로 뒤틀리고 비뚤어진 인간 연산. 연산의 결핍을 채워주고 위로하는 궁중 코미디언 공길. 연산의 연인이자 어머니였으며, 공길의 연적이었던 질투의 화신 녹수.
연산, 녹수, 그리고 공길. 이 세 명의 역사적 실존인물이 등장하는 연극 "이(爾)"는 이 세 명의 실존인물을 역사에서 끌고 나옴으로써, 허구임에도 불구하고 마치 역사극을 보는 것과 같은 착각 속에 빠지도록 유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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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남희(연산)
목소리가 매력있는 배우.마스크도 괜찮고......어찌 연기를 그리잘하는지....공길이를 대할때 애뜻함과 애정에 목마름의 연기와 카리스마 있는연기와 매력적인 목소리로..슬픈연기를 완벽하게 해내더라.진짜 멋진 연산군^^인기 폭팔~~^^;
박정환 (공길)
왕의 남자에서 나오는 공길 역할보다는 약간 이기적이고 신분상승을 만족하는 왕의 신임받음을 좋아라하는 역으로나온다.왕의 애정을 받음으로서 녹수 뿐만아니라 주변인들에서 미움을 사는 역인데..
역시 역할에 어울리는 캐릭이더라..^^
진 경 (녹수)
많이 등장하진 않지만 공길을 떠나보내기 위해 중요한 역활을 했다.
이승훈(장생)
공길의 친구이자 또 다른 남색파트너인 장생은 공길이 권력에 눈이 멀어 놀이의 본질을 변질시키는 것을 질타하며 공길을 떠나지만 주위를 맴돌면서 도와주는 역할이다.
멋있게 생을 마감한다 ^^;;슬픈역이지....ㅡ.ㅡ;
사진은 없지만 연기를 잘해주었던 (우인들)
정석용,이재훈,구자승,이성근,문현진,김수연,이유진,송새벽,김준식,이주언,이정현,하지혜
장구를 쳐주었던 (악사)
김민경,노영균,이진경
우인들중에 진짜 웃긴 캐릭이였던 정석용,이재훈 !!짱이다,...
얼마나 웃기던지.....만안경으로 보면서 진짜 웃기게 생겼다.....
ㅋㅋㅋ하며 웃었던 기억이 난당^^ㅋㅋㅋㅋ
죄송스럽지만^^ 어째튼 연기 끝내줬음니다^^
다시보고싶은 연극...왕의 남자는 두번봤지만,,,,'이'~...아쉽다~
다들 연기를 너무 잘하시더라...끝에는 쫌 슬펐지만.....
멋진 무대였어~~
7월달에 설에서 앵콜공연있던데....ㅋㅋㅋ
다시 보러가야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