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짓점 댄스!월드컵이 다가오는 요즘상상플러스에서 김수로가 춘 꼭짓점 댄스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그 이유인 즉슨!꼭짓점댄스를 공식댄스로 지정하자는 찬반론이 엇갈리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찬반론자들 대부분들은 인터넷이란 매개수단을 통해제대로 된 이유없이 상대방에 대한 모욕과 욕설을 퍼붓고 있다.왜일까? 찬성론자들은 반대론자들을 매국노로 싸잡아 욕하고반대론자들은 그저 외국 사람들이 보기에 쪽팔리고 재미없단 이유일 뿐이다.그래서 나는 찬반론자들 양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봤다.찬성론자들은 왜 굳이 반대를 한다고 매국노로 싸잡을 필요가 있을까? 2002년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이 응원구호를 누군가 하자고 해서 했을까?그때 당시 그저 분위기에 휩쓸려 서로 하다보니 열풍이 일어난 거 아니었을까? 그 때도 분명 반대론자들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월드컵이 지나가고 나서도 그 걸 대놓고 반대 할 수 있었을 것인가?응원을 하는건 개인의 자유고 표출이다.상대방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것이다. 안하면 매국노인가?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꼭짓점 댄스가 아니더래도마음속 아니면 다른 응원구호 또는 행동으로 우리나라를 응원할 것이다.2002년 월드컵 당시 세계가 왜 놀라했는가?우리나라의 단결! 그 것을 보여주었기에 놀랐던 것이다.어느 나라에서도 시도조차 못해본 단결을 우리나라는 하나라는그런 마음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것이다.그럼 반대론자들은 왜 찬성론자들을 욕하고 반대를 하는것일까?반대론자들이 악플러가 아니라면 이유가 있어서 반대한 것이 아닐까?그럼 그 이유를 생각해 볼까? 먼저 '김수로가 싫다' 이게 이유가 되는건가?김수로가 왜 자기꺼 인냥 꼭짓점 댄스를 내세웠냐고?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김수로가 나오던 상상플러스를 보았을까? 내가 본 기억으론 김수로는 그저 자기의 대학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말하다행동으로 보여준 것일 뿐이었다.김수로가 그 춤이 자기 춤인냥 추었는가? 아니면 상업적으로 이용을 했는가?그것도 아니다. 그럼 반대론자들은 대체 무엇에 대해 욕을 하고 싶은건가? 무엇에 반대를 하고 싶은건가? 김수로가 무엇을 하던 반대론자들이 뭐라고 할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반대론자들은 자신들의 자유는 추구하면서 김수로의 자유는 무시하는 걸까? 그럼 다음은 꼭짓점 댄스가 쪽팔리다? 그럼 안추면 그만 아닐까?그것가지고 욕까지 할 이유가 있는가?외국에서 우리나라를 비웃는다고? 이 부분에서 나는 반대론자들에게 질문 하나를 하고 싶다.그렇게 우리나라를 생각했다면 왜 우리나라 사람들끼리 서로 헐뜯으면서욕을 하고 있는가? 이거야말로 어불성설 아닌가?우리나라를 생각한다면 서로 헐뜻지말고 먼저 사랑하고 보살펴야 하지않는가?그러면 마지막으로 이렇게 까지 사태가 커진건 이유가 무엇일까?아마 모든 이유가 되진 않겠지만 제일 큰 이유라고 볼 수 있는 건이 꼭짓점댄스를 이용해 자신들의 이익을 채우려는 사람들 또는 기업들 때문일 것이다.그러므로 반대론자들은 찬성론자들이나 또는 김수로를 욕할게 아니라개인의 이익을 채우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사람들 또는 기업들을 반대해야 할 것이다. 또한 앞으로, 반대론자들은 정당한 이유와 근거를 가지고 반대를 해야 악플러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 것이다.이제까지 꼭짓점 댄스의 논란 한가운데서 대한민국의 한 남아가 생각하는 바를 올립니다.1
꼭짓점 댄스에 대한 찬반론(수정)
꼭짓점 댄스!
월드컵이 다가오는 요즘
상상플러스에서 김수로가 춘 꼭짓점 댄스에 대한 논란이 일어나고 있다.
그 이유인 즉슨!
꼭짓점댄스를 공식댄스로 지정하자는 찬반론이 엇갈리고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찬반론자들 대부분들은 인터넷이란 매개수단을 통해
제대로 된 이유없이 상대방에 대한 모욕과 욕설을 퍼붓고 있다.
왜일까?
찬성론자들은 반대론자들을 매국노로 싸잡아 욕하고
반대론자들은 그저 외국 사람들이 보기에 쪽팔리고 재미없단 이유일 뿐이다.
그래서 나는 찬반론자들 양 입장에서 한번 생각을 해봤다.
찬성론자들은 왜 굳이 반대를 한다고 매국노로 싸잡을 필요가 있을까?
2002년 월드컵 당시 "대~한민국 짝짝짝 짝짝" 이 응원구호를 누군가 하자고 해서 했을까?
그때 당시 그저 분위기에 휩쓸려 서로 하다보니 열풍이 일어난 거 아니었을까?
그 때도 분명 반대론자들이 있었을 것이다.
하지만 월드컵이 지나가고 나서도 그 걸 대놓고 반대 할 수 있었을 것인가?
응원을 하는건 개인의 자유고 표출이다.
상대방에 대해 이래라 저래라 할 수 없는 것이다.
안하면 매국노인가? 아마 우리나라 사람들이라면 꼭짓점 댄스가 아니더래도
마음속 아니면 다른 응원구호 또는 행동으로 우리나라를 응원할 것이다.
2002년 월드컵 당시 세계가 왜 놀라했는가?
우리나라의 단결! 그 것을 보여주었기에 놀랐던 것이다.
어느 나라에서도 시도조차 못해본 단결을 우리나라는 하나라는
그런 마음으로 세계를 놀라게 한것이다.
그럼 반대론자들은 왜 찬성론자들을 욕하고 반대를 하는것일까?
반대론자들이 악플러가 아니라면 이유가 있어서 반대한 것이 아닐까?
그럼 그 이유를 생각해 볼까?
먼저 '김수로가 싫다' 이게 이유가 되는건가?
김수로가 왜 자기꺼 인냥 꼭짓점 댄스를 내세웠냐고?
이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김수로가 나오던 상상플러스를 보았을까?
내가 본 기억으론 김수로는 그저 자기의 대학생활에 관한 이야기를 말하다
행동으로 보여준 것일 뿐이었다.
김수로가 그 춤이 자기 춤인냥 추었는가? 아니면 상업적으로 이용을 했는가?
그것도 아니다. 그럼 반대론자들은 대체 무엇에 대해 욕을 하고 싶은건가?
무엇에 반대를 하고 싶은건가?
김수로가 무엇을 하던 반대론자들이 뭐라고 할 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반대론자들은 자신들의 자유는 추구하면서 김수로의 자유는 무시하는 걸까?
그럼 다음은 꼭짓점 댄스가 쪽팔리다? 그럼 안추면 그만 아닐까?
그것가지고 욕까지 할 이유가 있는가?
외국에서 우리나라를 비웃는다고?
이 부분에서 나는 반대론자들에게 질문 하나를 하고 싶다.
그렇게 우리나라를 생각했다면 왜 우리나라 사람들끼리 서로 헐뜯으면서
욕을 하고 있는가? 이거야말로 어불성설 아닌가?
우리나라를 생각한다면 서로 헐뜻지말고 먼저 사랑하고 보살펴야 하지않는가?
그러면 마지막으로 이렇게 까지 사태가 커진건 이유가 무엇일까?
아마 모든 이유가 되진 않겠지만 제일 큰 이유라고 볼 수 있는 건
이 꼭짓점댄스를 이용해 자신들의 이익을 채우려는 사람들 또는 기업들 때문일 것이다.
그러므로 반대론자들은 찬성론자들이나 또는 김수로를 욕할게 아니라
개인의 이익을 채우기 위한 도구로 사용하는 사람들 또는 기업들을 반대해야 할 것이다.
또한 앞으로, 반대론자들은 정당한 이유와 근거를 가지고 반대를 해야 악플러라는 오명을 벗을
수 있을 것이다.
이제까지 꼭짓점 댄스의 논란 한가운데서 대한민국의 한 남아가 생각하는 바를 올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