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없는 도전, 이것이 인생이다

강산200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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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없는 도전, 이것이 인생이다

  자기 자신의 행동기준을 높은 데 목표로 삼아야 된다는 생각을 갖고 있는 사람들이 많다. 그러므로 아이들에게 완벽한 교과서를 주어 배우게 하는것 보다 다소 뒤떨어진 교재를 이용하는 것이 더 빨리 내용을 익혀 학습 효과를 얻을 수있다고 주장하는 교사도 있다.

  너무 완벽한 교과서를 주면 학생들은 의욕을 잃게 되므로 그들의 능력보다 약간 수준이 낮은 교과서 내용이라면 자기도 이 정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갖게되어 의욕이 생긴다는 것이다.

  그러나 이와 같은 사고방식은 절대로 잘못된 교육방법이라는 사실을 알아야 한다. 단순히 글씨 쓰기를 위한 교재라 할지라도 간으한 좋은 내용을 선별해서 주어야한다. 왜냐면 아이는 교재 내용을 그대로 답습하기 때문이다. 조금이라도 교재 내용을 해결할 수 잇는 가능성이 엿보이는 아이라면, 자기 스스로 해보려는 향상심을 갖고 있다는데 유의해야 한다.

 그러므로 한 인간이 할 수 있는 일이라면 다른 사람도 할 수 있음을 예시해 준다. 따라서 인간이 목표로 설정하여 추진해 나갈 수 잇는 일이라면 어떤 일이든지 과감하게 도전해 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이성을 가지고 있는 유일한 동물로서의 인간은 최고의 행동기준을 지니고 있다고 단어해도 옳지 않겠는가? 그 기준에 맞도록 노력하고 교육시켜야 하는 것이 인간의 의무이면 책임이 아닌가 싶다.

  작은 목표  밖에 세우지 못한 사람은 작은 일밖에 달성하지 못한다. 그러므로 성공하려면 큰 희망을 갖고 큰 일을 시도해야 한다.

  이와 같은 뜻을 항상 마음 속에 간직하며 실천하고 있는가에 따라 인격이 형성되고 어떻게 행동하는가에 따라 성공의 차이가 생긴다. 이렇듯 인생의 지침이 되는 목표를 전혀 갖지 못하고 있는 사람이나 또 비록 높은 이상을 가졌다고 해도 낮은 목표 밖에 세우지 못하는 사람이 더 많다.

  한편 이와는 반대로 높은 목표를 가지고 인생의 출발을 시작하는 사람도 있으나 발전과 성공의 정도는 각각 그 목표의 높이에 따라 정해지는 것이다.

   태양을 향해 활시위를 당기는 사람은 비록 목표물을 맞추지는 못하더라도 자기 키 만한 과녁을 노린 자 보다는 더 높게 화살을 날릴 수 있다는 옛말을 음해해 볼 필요가 있다.

인격 형성에 있어서 이 말은 절대적인 좌우명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