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둘째들은 어른이 되어도 인정받지 못한다. 언제나 언니. 오빠들에게 밀려 내가 할수 있는 일도 할수 없는 일로 치부된다. 2. 둘째들은 언니에게 밀리고 동생에겐 양보해야한다. 3. 둘째는 언니나 오빠 형이 사용하던 물건을 물려받는다. 늘 먼저 무엇인가를 하는 첫째가 사용하고 남은 물건을 사용하고 막내에게는 물려줄수 없다. 너무 낡았다는 이유로.. 4. 첫째에게는 믿음을 셋째에겐 사랑을.. 둘째는 뭘 받아야할까..? 5. 언니나 오빠 그리고 동생들과의 싸움에 둘째는 "니가 동생이니까 참아. 왜 언니한테 대들어?" "누나가 돼서 좀 양보해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다. 6. 둘째들에겐 비교가 생활이다. 우리들은 둘째다. 첫째에게 치이고 막내에게 밀리는.. 공부 잘하는 언니나 누나, 그리고 동생이 있다면 “넌만 왜 그러니?” 둘째는 항상 노력해야 한다. 공부안하는 동생이 있다면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강요당한다.. 7. 어느 집이나 첫째에게 남다른 사랑과 믿음을 주는 경우가 많다. 첫째때는 보채기만해도 병원을 간다는데 둘째때는너무 방관한 나머지 감기가 심해져 폐렴이 돼어서야 병원가는경우도 허다하단다. 둘째도 첫째만큼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싶다. 8. 기어오르는 동생들을 날 잡아 혼내준다는 첫째의 횡포에 울고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러나 부모님들은 엄마 아빠 없을땐 첫째가 부모 대신이라는 말로 첫째에게 너무 많은것을 일임한다. 그리고 그럴만하니까 혼을 낸다고 생각한다. 첫째도 범했을 그런 실수 둘째는 하면 혼이난다. 결국 둘째의 반항심은 여기서 생겨난다. 9. 말 잘듣어도 늘 고분고분 속 안썩이려고 노력을해도 모든 칭찬은 첫째에게 돌아간다. 동생들 잘 가르치고 잘 챙겨주고 동생들 잘 돌본다고 첫째들의 용돈을 올라간다. 10. 둘째는 다른것을 원하는것이 아니다. 나는 어릴쩍 친척집에 가는 시외버스를 타고 혼자 친척집을 찾아갈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첫째가 가지 않으면 너는 갈수 없다는 말로 내가 가고싶을때 갈수 없었다. 제사나 명절때 부득의하게 부모님이 가실수 없을때 첫째가 가겠다고 해야만 갈수 있었다. 둘째들이 원하는것은 간단하다. 첫째만큼은 아니더라도믿어주고 인정해달라는 것이다. 첫째에게 보이는 너그러움과 믿음을 둘째도 느끼고싶다.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낄때 둘째는 어긋나는것은 아닐까? 293
둘째로 살기~
1. 둘째들은 어른이 되어도 인정받지 못한다.
언제나 언니. 오빠들에게 밀려 내가 할수
있는 일도 할수 없는 일로 치부된다.
2. 둘째들은 언니에게 밀리고 동생에겐 양보해야한다.
3. 둘째는 언니나 오빠 형이 사용하던 물건을 물려받는다.
늘 먼저 무엇인가를 하는 첫째가 사용하고 남은 물건을
사용하고 막내에게는 물려줄수 없다. 너무 낡았다는 이유로..
4. 첫째에게는 믿음을 셋째에겐 사랑을..
둘째는 뭘 받아야할까..?
5. 언니나 오빠 그리고 동생들과의 싸움에 둘째는
"니가 동생이니까 참아. 왜 언니한테 대들어?"
"누나가 돼서 좀 양보해라"
귀에 못이 박히도록 들었다.
6. 둘째들에겐 비교가 생활이다.
우리들은 둘째다.
첫째에게 치이고 막내에게 밀리는..
공부 잘하는 언니나 누나, 그리고 동생이 있다면
“넌만 왜 그러니?” 둘째는 항상 노력해야 한다.
공부안하는 동생이 있다면 모범이 되어야 한다고
강요당한다..
7. 어느 집이나 첫째에게 남다른 사랑과 믿음을
주는 경우가 많다.
첫째때는 보채기만해도 병원을 간다는데 둘째때는
너무 방관한
나머지 감기가 심해져 폐렴이 돼어서야 병원가는
경우도 허다하단다.
둘째도 첫째만큼의 사랑과 관심을 받고싶다.
8. 기어오르는 동생들을 날 잡아 혼내준다는 첫째의 횡포에
울고싶었던 적이 한두번이 아니다. 그러나 부모님들은
엄마 아빠 없을땐 첫째가 부모 대신이라는 말로 첫째에게
너무 많은것을 일임한다. 그리고 그럴만하니까 혼을 낸다고
생각한다. 첫째도 범했을 그런 실수 둘째는 하면 혼이난다.
결국 둘째의 반항심은 여기서 생겨난다.
9. 말 잘듣어도 늘 고분고분 속 안썩이려고 노력을해도 모든
칭찬은 첫째에게 돌아간다. 동생들 잘 가르치고 잘 챙겨주고
동생들 잘 돌본다고 첫째들의 용돈을 올라간다.
10. 둘째는 다른것을 원하는것이 아니다.
나는 어릴쩍 친척집에 가는 시외버스를 타고 혼자 친척집을
찾아갈수 있었음에도 불구하고 첫째가 가지 않으면 너는 갈수
없다는 말로 내가 가고싶을때 갈수 없었다. 제사나 명절때
부득의하게 부모님이 가실수 없을때 첫째가 가겠다고 해야만
갈수 있었다.
둘째들이 원하는것은 간단하다. 첫째만큼은 아니더라도
믿어주고 인정해달라는 것이다.
첫째에게 보이는 너그러움과 믿음을
둘째도 느끼고싶다.
인정받지 못한다고 느낄때 둘째는 어긋나는것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