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후 58일째 (2006. 3. 14) <수영이 좋아요~>

설영주2006.05.03
조회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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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않 보이셔도 조금만 기다리시면 바로 보여요~

끊어지면 play를 누르세요~)

 

 

생후 58일째

 

집에서 수영중~

 

서진이가 워낙 목욕을 좋아해서 어제 처음으로

임신중에 본 영아 수영장에 데려가니 얼마나 좋아하던지~~~

 

(동영상처럼 아주 작은 1인용 욕조가 설치되어 있는 곳...

여기에 가면 우선 애들을 목욕을 시켜주고 맛사지도 해준다)

 

중국엔 정말 별게 다 있다.

아직 걷지 못하는 돌 전의 애기들이

(엄마 뱃속에서 놀던 걸 기억할때....) 수영하는 곳으로

애기들 손과 발 운동에 아주 효과가 좋다고 한다.

 

그래서 결국 가정용으로 샀다. 

수영풀장 하나와 튜브 2개에 405위엔(48,600원).

 

(튜브는 성장에 따라 귀에 물이 않 들어가게

소형 중형 대형 특대형으로 나누어져 있다.)

서진이는 좀 작은 편이어서 소형과 중형을 선택.

 

많이 많이 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