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명언1편

주호철200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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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렸을 때부터 스탠드 석에 계속 다니면서

거리에서는 키건이 될 작정으로 공을 함께 찼습니다.

'키건 다음은 나다' 라고 꿈을 꾸면서.

 

-앨런 시어러-


 

나에게 있어 러닝은 일이 아니라. 인생 그자체이다.

 

-파벨 네드베드-

 


못막을 공은 안 막는다.

 

-지안루이지 부폰-


 

수비의 목표는 공을 빼앗는 것이 아니라 실점을 하지 않는 것이다.

 

-알렉산드로 네스타-

 


공은 바로 여기서 멈춘다.

 

-파비오 칸나바로-



한골이면 충분하다

 

-토티-

 


다른것은 없다. 오직 축구공이다.

축구공을 위해 온몸을 희생한다.

 

-비에리-

난 맨유의 7번 이었고 아직도 맨유인이다.

 

-에릭 칸토나-

 


난 모른다. 기록 보다는 축구 자체가 중요했다.

 

-로저 밀러-

 


 

자신감만이 모든 것이다.

 

-맨디에티-

 


무언가를 변화시키기 위해서는 나자신부터 바꿔야 한다.

 

-과르디올라-

 


언제까지나 시합이 끝나지 않고, 이대로 플레이 하고 싶을 때가 있다. 볼과 일체가 되어 자유로운 기분을 느끼는건 최고다.

 

-지네딘 지단-

 


나의 장점은 드리블. 스피드도 아닌 축국에 대한 열정이다.

 

-호나우도-

 


 

나는 나만의 방식을 창조하고 싶다.

 

-피구-

 


PK를 득정 했다는건 아무도 기억하지 않고있다. 그러나 실축한것은 기억한다.

 

-로베르토 바지오-

 


 

나는 온갖 나쁜일은 한다.

그러나 축구를 더렵혔던 일은 하지 않는다.

 

-마라도나-

 


 

축구는 미지의 스포츠다.

모두 완벽하면 스코어는 0-0이다.

 

-플라티니-

 


 

볼을 가지면 내가 주역이다.

결정하는 것은 나로인해,

그로므로 창조하는것은 나다.

 

-요한 크루이프-

 


 

추국는 스타가 아닌 팀이 하는 것이다.

 

-펠레-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

 

-이영표-

 


힘든가... 오늘 쉬면 내일은 뛰어야 한다.

 

-푸올-

 


리버풀은 나의 클럽이면 영원히 리버풀과 함께 하겠다.

 

-스티븐 제라드-

 


포기하면 그순간이 시합 종료다.

 

-마크 오베르마스-

 


이제 내눈엔 오직 골대 밖에 보이지 않는다.

 

-반 니스텔루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