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스타 명언 3편

주호철200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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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라운드에 내가 있다면 내안에 그라운드가 있다.

 

-박지성-

 

 


 

닮고 싶은 선수는 있지만 되고 싶은 선수는 없다.

 

-박주영-

 


휴식? 휴식은 은퇴를 한 후 즐길 생각이다.

 

-가브리엘 에인세-

 


 

사람들은 내가 아스날을 증오하는 줄 알지만,

사실 난 아스날을 좋아한다,

프리미어리그에서 20번째로..

 

-로이 킨-

 


단순히 많은 돈을 벌기 위해 축구선수의 길을 택한다면 결코 목표를 이룰수 없다. 부모님이 나를 자랑스러워 하고 있다는 점이 가장 중요한 점이고 큰 자부심이다.

 

-사무엘 에투-

 


 

나의 꿈은 타이틀을 모으는게 아니라

가장 완벽한 축구가 그라운드 안에서 5분만이도 지속되는 것을 보는것이다.

 

-아르센 웽거-

 


 

헤딩은 이렇게 하는것이다.

-페트릭 클루이베르트-


주장으로서 나는 항상 팀동료들에게 모범이 되어야한다.

나는 침착하고 코치나 클럽과의 어떠한 문제도 없다.

내가 플레이 할 기회를 가지고 있을때마다.

나의 유일한 골은 준비되어 있는 것이다.

 

-알렉산드로 델 피에로-

 


나에게 최고의 것은 잉글랜드 유니폼을 입고 잉글랜드를 위해서

그라운드에 서는 것이다.

그렇지 못한다면 무척 슬플것이다.

 

-마이클 오웬-


나는 단지 일개 부품 같은 선수가 되고 싶지 않다.

 

-앨런 스미스-

 


왠지 독일이 우승할것 같은 느낌이 들지만 왜 그런지는 설명할 수없다. 물론 브라질은 개개인으로 봤을때 아마 세계 최고의 팀일 것이다. 그러나 세계 최고의 선수들로 이루어진 팀이 항상 이기란 법은 없다.

 

-올리버 칸-

 

 


 

나는 어머니를 따라 웨일즈로 갔다.

 

-라이언 긱스-

 


 

나는 필요한 역할을 모두 다 해낼수있는 수퍼맨이 되어야 할것이다

-조지 베스트-

 


우리보다 많은 골을 넣은 팀은 없다.

만약 어는 하나라도 축구를 보면서 지루해 한다면,

그것은 분명 첼시가 아니다.

-존 테리-


축구란 패스 하나가 90분의 자우하는것이다.

-호세 무링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