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관절 뭘 그리 내가 잘못 했는지 답답할 노릇입니다.. 진짜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은 항상 바쁘다는 말을 달고 삶니다 바쁜건 좋겠죠 .. 그러나 난 숨이 막힐 정도 입니다 뭐가 그리 바뿐지 오로지 자기 일만 바쁘고 다른 일은 너무 태평하기 그지 없죠... 본론으로 들어가면 어제 저녁 아홉시쯤 텔레비젼 리모컨을 계속해서 찿는 겁니다 .. 쇼파 및을 보더니 청소를 했는냐는둥 잔소리가 한창이더라구요 ,,,, 집에 오면 오로지 리모콘만 찿고 다닙니다 그 중요한 리코콘이 없으니 체널을 직접 누룰려니 귀찮겠죠 ,,너무 짜증을 내면서 야단이길래 내가 한마디 건냈죠 " 그놈에 텔레비젼 콱 없애버리던지 해야지 지겹다 지겨워 " 그 한마디 했다가 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모든 대화 자체가 신경질 적인 말투라서 말도 하기 싫습니다 ,, 글쌔 찿은 리코컨을 거실 바닥에 내동댕이를 치는게 아닙니까 ~!!! 리모컨 박살라고 박살난 리모컨 내가 발로 차버렸죠 그랬더니 소리 지르면서 일팔일팔 욕을 해 대는 겁니다 ,, 넘 어이가 없어서 대관절 밖에서 못푸는거 집에 와서 내가 만만하냐고 한마디 했더니 참나 거실에 있는 운동 기구를 밀쳐서 박살내더라구요 ,,,, 그래 놓고 하는 소리 " 나 건들지 말고 주둥이 닥쳐" 휴우 말도 안나오더라구요. 항상 이런식으로 끝이 남니다 먼저 건들고 난 그냥 나 혼자 풀어야 하고 대화도 전혀 없이 ~~~ 다시 이야기 꺼냈다가는 또다시 싸움으로 갑니다 어떤길이 있을까요
이해가 안가는 울 남푠
대관절 뭘 그리 내가 잘못 했는지 답답할 노릇입니다..
진짜 이렇게 살아야 하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남편은 항상 바쁘다는 말을 달고 삶니다 바쁜건 좋겠죠 .. 그러나 난 숨이 막힐 정도 입니다
뭐가 그리 바뿐지 오로지 자기 일만 바쁘고 다른 일은 너무 태평하기 그지 없죠...
본론으로 들어가면 어제 저녁 아홉시쯤 텔레비젼 리모컨을 계속해서 찿는 겁니다 ..
쇼파 및을 보더니 청소를 했는냐는둥 잔소리가 한창이더라구요 ,,,, 집에 오면 오로지 리모콘만 찿고 다닙니다 그 중요한 리코콘이 없으니 체널을 직접 누룰려니 귀찮겠죠 ,,너무 짜증을 내면서 야단이길래 내가 한마디 건냈죠 " 그놈에 텔레비젼 콱 없애버리던지 해야지 지겹다 지겨워 " 그 한마디 했다가
나 죽는줄 알았습니다 모든 대화 자체가 신경질 적인 말투라서 말도 하기 싫습니다 ,,
글쌔 찿은 리코컨을 거실 바닥에 내동댕이를 치는게 아닙니까 ~!!! 리모컨 박살라고 박살난 리모컨 내가 발로 차버렸죠 그랬더니 소리 지르면서 일팔일팔 욕을 해 대는 겁니다 ,,
넘 어이가 없어서 대관절 밖에서 못푸는거 집에 와서 내가 만만하냐고 한마디 했더니 참나 거실에 있는 운동 기구를 밀쳐서 박살내더라구요 ,,,, 그래 놓고 하는 소리 " 나 건들지 말고 주둥이 닥쳐" 휴우
말도 안나오더라구요. 항상 이런식으로 끝이 남니다 먼저 건들고 난 그냥 나 혼자 풀어야 하고 대화도 전혀 없이 ~~~ 다시 이야기 꺼냈다가는 또다시 싸움으로 갑니다 어떤길이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