陰陽座

이수영2006.0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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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MBED style="FILTER: xray(); WIDTH: 379px; HEIGHT: 317px" src=http://cfs8.planet.daum.net/upload_control/pcp_download.php?fhandle=M1FFY3ZAZnM4LnBsYW5ldC5kYXVtLm5ldDovMjcwMDUxOS8wLzEwLndtdg==&filename=basilisk-op1(256).wmv type="text/plain; charset=EUC-KR" autostart="true" AllowScriptAccess="never" volume="-1" loop="1" LocalFile="yes"> バジリスク(甲賀忍法帖) 下弦の月が朧に揺れる夜を包む叢雲 카겡노 쯔키가 오보로니 유레루 요루오 쯔쯔무 무라쿠모 kagen no tsukiga oboroni yureru yoruwo tsutsumu murakumo 하현달이 몽롱하게 흔들리는 밤을 덮는 한 무리의 구름 磔られたつがう雛 絡める非常の罠 ] 하리츠케라레따 쯔가우 히나 카라메루 히죠-노 와나 haritsukerareta tsugau hina karameru hijouno wana 판자에 묶인 정다운 새끼 새들을 덮치는 비정한 함정 嗚呼 今も燻る想い胸にしかと宿らば 아아 이마모 쿠유루 오모이 무네니시까또 야도라바 aa imamo kuyuru omoi muneni sikato yadoraba 아아 지금도 방황하는 마음이 가슴에 확실히 자리잡으면 殱!(せん) 센 水の様に優しく 華の様に劇しく 미즈노 요오니 야사시쿠 하나노 요오니 하게시쿠 mizu no youni yasasiku hana no youni hagesiku 물처럼 상냥하게 꽃처럼 격렬하게 震える刃で貫いて 후루에루 야이바데 츠라누이떼 hurueru yaibade tsuranuite 떨리는 칼날로 꿰뚫어 宿命られた涙を 瞳の奥綴じても 사다메라레따 나미다오 히또미노 오쿠 토지떼모 sadamerareta namidawo hitomi no oku tojitemo 운명지어진 눈물을 눈동자 속에 간직해도 貴方を瞼が覚えてるの 아나타오 마부타가 오보에떼루노 anatawo mabutaga oboeteruno 당신을 눈꺼풀이 기억하고 있어 無明の淵で終わりを待つ私は咽ぶ孤児 무묘-노 후치이데 오와리오 마츠 와타시와 무세부 미나시고 mumyou no huchiide owariwo matsu watasiwa musebu minasigo 무명(無明)의 수렁에서 끝을 기다리는 나는 울부짖는 고아 踏み躙られた縋る恋を両手に包んだ侭 후미니지라레따 스가루 코이오 료-테니 쯔쯘다마마 huminijirareta sugaru koiwo ryouteni tsutsundamama 짓밟혀 매달리는 사랑을 두손에 감싼 채로 もう抗えない共に辿る血塗りの黄泉路は 모오 마라가에나이 토모니 사도루 치누리노 요미치와 mou aragaenai tomoni tadoru tinuri no yomijiwa 이젠 거부할 수 없어. 피로 점철된 황천길을 함께 갈 수 밖에 殱! 센 水の様に優しく 華の様に劇しく 미즈노요오니 야사시쿠 하나노요오니 하게시쿠 mizu no youni yasasiku hana no youni hagesiku 물처럼 상냥하게 꽃처럼 격렬하게 震える刃で貫いて 후루에루 야이바데 쯔라누이떼 hurueru yaibade tsuranuite 떨리는 칼날로 꿰뚫어 宿命られた涙を 瞳の奥綴じても 사다메라레따 나미다오 히또미노 오쿠 토지떼모 sadamerareta namidawo hitomi no oku tojitemo 운명지어진 눈물을 눈동자 속에 간직해도 貴方を瞼が覚えてるの 아나타노 마부타가 오보에떼루노 anatawo mabutaga oboeteruno 당신을 눈꺼풀이 기억하고 있어 水の様に優しく 華の様に劇しく 미즈노요오니 야사시쿠 하나노요오니 하게시쿠 mizu no youni yasasiku hana no youni hagesiku 물처럼 상냥하게 꽃처럼 격렬하게 震える刃で貫いて 후루에루 야이바데 쯔라누이떼 hurueru yaibade tsuranuite 떨리는 칼날로 꿰뚫어 宿命られた涙を 瞳の奥綴じても 사다메라레따 나미다오 히또미노 오쿠 토지떼모 sadamerareta namidawo hitomi no oku tojitemo 운명지어진 눈물을 눈동자 속에 간직해도 流れる血潮止められない 나가레루 치시오 토메라레나이 nagareru chisio tomerarenai 흐르는 선혈은 멎질 않아 蜜の様に零れて 徒の様に散りゆく 미츠노 요오니 코보레떼 아다노 요오니 치리유쿠 mitsu no youni koborete ada no youni tiriyuku 꿀처럼 넘치고 허무함처럼 흩어지는 儚い祈りを掻き消して 하카니 이노리오 카키케시떼 hakani inoriwo kakikesite 덧없는 기도를 지워 줘 宿命られた二人を葵闇が裂いても 사다메라레따 후따리오 아오이야미가 사이떼모 sadamerareta hutariwo aoiyamiga saitemo 운명지어진 둘을 창백한 어둠이 갈라놓는다 해도 貴方と漂う幽界まで 아나타또 타타요우 카쿠리요마데 anatato tayutau kakuriyomade 당신과 함께 할 저세상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