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로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셀수 없이 많지만 진정 서로를 사랑하고 있는 그 깊이는 과연 얼마나 될까? 하루평균 결혼하는 쌍수와 이혼하는 커플이 기계적으로 반복을 거듭하는 일상속에서 서로의 진실된 사랑을 확인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진 지금, 사람들은 진정 가슴가득 충만한 사랑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여기 그런 불완전한 사랑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는 한시간여의 작지만 깊은 감동이 있다.
울면서 촬영한 '러브 스토리' 4년전 여대생 서영란(28)과 노총각 정창원은(37) 운명처럼 만났다. 9살의 나이차, 학벌차, 부모님의 반대도 무릅쓰고 영란씨는 창원씨를 무작정 좋아했다. 살아온 환경탓인지 다소 염세적인 생각에 사로접혔던 창원씨는 그런 영란씨에게 부담을 느꼈지만 결국 진심을 이해하고 받아들였다. 사랑으로 함께 한지 이제 2년이 됐다. 그러나 청천벽력같이 영란씨는 간암말기 3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기사 전체 보기]
[노컷뉴스 05/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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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큐 PD의 눈물로 촬영한 '러브 스토리'
[다큐 PD의 눈물로 촬영한 '러브 스토리']
서로 사랑한다고 말하는 사람들은 셀수 없이 많지만 진정 서로를 사랑하고 있는 그 깊이는 과연 얼마나 될까?
하루평균 결혼하는 쌍수와 이혼하는 커플이 기계적으로 반복을 거듭하는 일상속에서 서로의 진실된 사랑을 확인하는 것이 더욱 어려워진 지금, 사람들은 진정 가슴가득 충만한 사랑을 제대로 하고 있는 걸까?
여기 그런 불완전한 사랑에 대한 희망을 보여주는 한시간여의 작지만 깊은 감동이 있다.
울면서 촬영한 '러브 스토리'
4년전 여대생 서영란(28)과 노총각 정창원은(37) 운명처럼 만났다. 9살의 나이차, 학벌차, 부모님의 반대도 무릅쓰고 영란씨는 창원씨를 무작정 좋아했다. 살아온 환경탓인지 다소 염세적인 생각에 사로접혔던 창원씨는 그런 영란씨에게 부담을 느꼈지만 결국 진심을 이해하고 받아들였다. 사랑으로 함께 한지 이제 2년이 됐다. 그러나 청천벽력같이 영란씨는 간암말기 3개월의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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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컷뉴스 05/03 1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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