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은 생명 "Water is Life"
-구 동독의 디트리히 히아데와 유르겐 쉬토크가 1974년에
공동디자인한 '물은 생명'이라는 제목의 포스터
-물의 오염에 관한 세계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
-이 포스터는 화면을 상하로 양분해서 윗부분은 맑은 환경을
상징하는 푸른색, 아랫부분은 폐수로 오염된 물을 상징하는
검정색, 중앙에 오렌지색으로 한마리의 죽은 물고기를 세워
그렸는데 하반신이 하얀 뼈만 남은 모습이다.
일종의 코믹터치로 디자인된 이 포스터의 구성은 단순하지만
오염된 물에서는 생명이 살 수 없다는 메세지를 명료하게
전달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이 작품은 당시 전세계의 그래픽 디자인계에 커뮤니케이션의
노하우라는 측면에서 충격을 준 작품이었다.
제목없음
물은 생명 "Water is Life" -구 동독의 디트리히 히아데와 유르겐 쉬토크가 1974년에 공동디자인한 '물은 생명'이라는 제목의 포스터 -물의 오염에 관한 세계 최고의 걸작으로 꼽히는 작품. -이 포스터는 화면을 상하로 양분해서 윗부분은 맑은 환경을 상징하는 푸른색, 아랫부분은 폐수로 오염된 물을 상징하는 검정색, 중앙에 오렌지색으로 한마리의 죽은 물고기를 세워 그렸는데 하반신이 하얀 뼈만 남은 모습이다. 일종의 코믹터치로 디자인된 이 포스터의 구성은 단순하지만 오염된 물에서는 생명이 살 수 없다는 메세지를 명료하게 전달하는데 성공하고 있다. 이 작품은 당시 전세계의 그래픽 디자인계에 커뮤니케이션의 노하우라는 측면에서 충격을 준 작품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