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nt-face {font-family:CY18674_10;src:url(http://cyimg7.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18674_10.san);}
난 너희들이 참 좋다. 특별한 이유는 없어 나의 지루한 이야기를 들어주고 나와 함께 있어주고 나의 이기심까지도 이해해주는 너희들이 있어 참 좋다. 너희들이 화를 내도 웃어도 좋다. 너희들이 아무리좋아도 티를 못내는 내 성격탓에 약간 마음이 아프긴하지만 내가 틱틱대는 것도 너희들 아니면 할수가 없더라. 친구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만나서 세상을 살아가는게 너무좋다.
친구_
@font-face {font-family:CY18674_10;src:url(http://cyimg7.cyworld.nate.com/img/mall/webfont/CY18674_10.san);} 난 너희들이 참 좋다.
특별한 이유는 없어
나의 지루한 이야기를
들어주고
나와 함께 있어주고
나의 이기심까지도 이해해주는
너희들이 있어 참 좋다.
너희들이 화를 내도
웃어도 좋다.
너희들이 아무리좋아도
티를 못내는 내 성격탓에
약간 마음이 아프긴하지만
내가 틱틱대는 것도
너희들 아니면 할수가 없더라.
친구라는 이름으로
이렇게 만나서
세상을 살아가는게
너무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