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내가좋다]라는것이 가장 중요한것입니다. 제아무리 인기있는 연예인이라도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별의미가 없는것이고 반대로 다른사람은 별로 좋아 하지 않더라도 내가 좋다면 그 연예인은 최소한 나에게만큼은 [최고의스타]가 되는것이죠..
하지만 자신의 주관적인 애정도와는 별개로 자신이 좋아하는 [그것]이 객관적으로는 어느정도의 위치에 있는가?라는것을 알아두는것도 중요한 태도입니다. 객관적인부분은 전혀 고려하지않고 자신이 좋아하는것만을 [고집]한다면 주변의 사람들에게 폐가 될 수가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객관적으로 아주 객관적으로 봤을때 [드래곤볼]이 어느정도의 작품인지 이웃님들께 말씀드리려합니다. [드래곤볼]을 좋아하지만 [리얼타임]으로 [드래곤볼]을 읽어보지는 못한 우리 어린 이웃님들..실제로 [드래곤볼]의 연재가 종료되었던 95년엔 불과 2-3살에 불과했을^^ 분들은 이글을 잘 읽고 좋은[정보]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소년점프] 의 판매부수는 그전주대비 100만부 이상이 감소됨 당시에는 [슬램덩크] [유유백서]등 이른바 점프의 빅3가 여전히 연재되는중이었고 [루로우니켄신(바람의검심]과 [소년탐정김전일]등의 작품도 한창 인기몰이를 하던중이었기 때문에 이정도까지의 하락세는 예상치 못했던 잡지사측에선 [드래곤볼]의 무시무시한 파워를 다시한번 절감
⊙ [드래곤볼]은 [프리저편]부터 마지막편인[마인부우편]까지 4년이 넘는 기간동안 주간연재물 인기순위에서 단한번도!! 1위자리를 뺐기지 않는 불멸의 기록을 수립했다 (이백몇십주 연속 1위…OTL;;) 덕분에 [슬램덩크]나 [유유백서]같은 초절정의 인기작들조차 [드래곤볼]이 종료 되기전까진 1위를 해보지 못하는 기현상이 발생함..
⊙ [드래곤볼]이 연재되던 84년에서 95년도의 기간동안 일본의 출판만화계의 규모는 정확히 2배가 성장했으며 [드래곤볼]의 종료이후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해 결국 [드래곤볼]의 연재시점 이전이었던 1/2수준으로 다시 감소되었다. 물론 이러한 현상이 단지 [드래곤볼] 한작품 만으로 벌어진일이라고 이야기하는것은 억지겠지만 그 증가와 감소의 시기가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드래곤볼]의 연재시점과 일치하고 또 일본만화의 황금기 최정점에 [드래곤볼]이 존재했었던 만큼 일본만화출판계에선 이것을 [드래곤볼 쇼크]라고 명명하였다.
⊙ [게임]으로 제작된 드래곤볼은 [캐릭터게임]으로서는 믿어지지 않을정도의 압도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있다. 2004년 폭풍같은 신드롬으로 일본만화계를 강타한 [강철의 연금술사]조차 그 신드롬을 등에업고도 20만장정도의 판매고를 기록했지만(사실 20만장이란 판매량은 현재 일본게임계의 불황을 고려해볼때 어마 어마한 판매량임) 끝난지 10년이 넘은 [드래곤볼]은 7-8개월만에 한편씩 게임으로 제작되는 빠른발매를 보이면서도 가볍게 평균 60만장이상이라는 엄청난 판매수치를 기록했다.
⊙ 2003년 일본의 음반협회가 발표한 음원저작권 수입부문에서 [드래곤볼]이 2위를 차지..음원 저작권료라는것은 한해의 음반판매량및 핸드폰의 컬러링 미니홈피의 배경음악등으로 판매된 수입을 총괄하여 발표하는것으로 1위는 일본의 넘버원 그룹인 [SMAP]이었고 2위를 제외한 나머지 순위도 당연히 일본의 유명가수들이었슴..[종료]된지 이미 10여년이 지났것만 [만화]내순위도 아닌 전체순위에서 이런 기록을 낼 수있다는것이 얼마나 대단한것인지는 두말할 필요도없슴 (현역 인기만화들 뭐하셈?)
~ 한국에서의 드래곤볼 ~
⊙ [드래곤볼]은 한국내에서 정식판권을 가지고 있던 서울문화사의 공식적인 판매부수만 권당 50만부 이상… (만화책의 평균판매부수 2000부에 베스트셀러조차 5만부에 못미치는 지금과 비교하면 환상의기록)
⊙ 당시엔 드래곤볼을 불법으로 출판하는 해적 출판사만 십여개에 이르러서 말그대로 [드래곤볼]을 팔기위한 전쟁이었슴 이런 공식적인 판매집계를 할 수 없는 해적출판사들의 판매량까지 감안한다면 [드래곤볼]의 국내 판매부수는 집계불가~~!! (지금도 '명지'출판사라고 하는 해적출판사가 [드래곤볼] 의 판매수익으로 일주일만에 20억을 벌어들였다는것은 출판업계의 전설로 남아있다)
~ 세계속에서의 드래곤볼 ~
⊙ 전 세계 70개국 이상의 나라에 출판혹은 애니메이션 방영
⊙ 프랑스에선 애니메이션 방영당시
시청점유율 평균 90%기록 [드래곤볼]의 신드롬이 전국적으로 확산..지금도 프랑스인에게 가장 유명한 일본인은 [드래곤볼]의
[토리야마 아키라]라는 앙케이트결과가 프랑스주재 일본대사관을 통해 2005년 3월에 발표되었다.
⊙ 2001년 전세계 인터넷 검색어 순위 4위 2002년 2003년 전세계 검색어 순위 2년연속 1위 2004년 전세계 검색어 순위 3위 (여기서의 검색어 순위는 '만화'부문이 아닌 모든분야를 총괄한 검색어 순위를 말하는것임)
* 위의 표는 현재 발행되고 있는 작품들중에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는 작품들의 판매부수와 드래곤볼의 판매부수를 비교해놓은것이다.
다른것은 다 제쳐두고 드래곤볼완전판의 판매부수에 주목해보자 [완전판]이라함은 기존에 판매가 되었던작품을 일정한 시간이 흐른후에 매니아들의 소장용목적으로 고급스럽게 제작하여 재판매를 하는것으로 [완전판]이 발매될정도의 작품이라면 ' 아 이작품은 과거에 아주 큰인기를 누렸던 작품이구나…'라고 생각해도 전혀 무리가 없으며 작가들 입장에서는 가장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판매 형태가 바로 [완전판]이라고 하겠다(실제로 자신의 작품을 완전판 으로 발매할 수 있는 작가는 아주 드물기때문이다)
하지만 제아무리 과거의 인기작이었다고해도 이미 그시절에 팔릴만큼 팔린 작품들이므로 [완전판]은 상업적인 성과를 기대하기보단 작품을 추억하는 소수의 매니아들을 위해 소량제작되는 일종의 [선물] 인것이 당연한데….저 [완전판]이란 타이틀을 걸고 발매된 드래곤볼의 저극악스럽고도 뻔뻔스러운 판매부수를 보라…~~!! (현역작가들의 처절한 절규가 들려오는듯 하다~~)
현역작품들중에도 권당 100만부이상 판매되는 작품은 정말 열손가락에 꼽을정도인데 [완전판]인주제에…. 가격도 일반 단행본이 390엔정도인데에 비해 무려 2.5배에 달하는 933엔이라는 살인적인가격으로 또 한달에 2권씩 같이 나오기 때문에 실제로 매달 사려면 1900엔(약2만원) 이상을 지출해야하는 엄청난 출혈을 감수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권당 117만부라는 말그대로 [드래곤볼]만이 그리고 [드래곤볼]이기에 가능한 결과물을 보여주는것이다.
또한 지금막 거론했듯이 완전판의 가격은 무려 933엔!! 일반단행본의 2.5배에 달하는 가격인만큼 출판사와 작가입장에서 보면 완전판은 일반단행본에비해 2.5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고급]상품인셈이고 단순계산법을 적용했을때 권당 117만부씩 팔린 드래곤볼은 일반의 단행본들과 비교한다면 권당 290만부씩 팔리는작품과 동등한 상업적인 수익을 거둔셈이다…
그리고 위에 표를 보면 확인가능하듯 일본에서 290만부이상 팔리는작품은 오직 [원피스]한작품뿐이고 200만부이상팔리는 작품도 [원피스]와[코난]딱 두작품뿐이다… 즉, 종료된지 10년이 지난 드래곤볼보다 더많은 상업적이익을 창출한 작품은 오직[원피스]그것도.. 아주 아주 간신히 능가했을뿐인것이다..
하긴 이것도 어디까지나 일본내에서의 만화출판물만을 비교했을때 이렇다는것이지 범위를 애니메이션,캐릭터,게임등의 이른바 원소스 멀티유즈'로 확장시키고 그 무대를 전세계로 삼는다면 [드래곤볼]과 비교될 수 있는 만화따위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것이다
* 결론
[원피스] [강철의연금술사] [데스노트] [나루토] 등등등… 분명 현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작품들이고 휼륭한 작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이들중….작품이 끝나고 10년이란 세월이 지난후에도 아니.. 종료후 10년은 고사하고 아직 연재중인 지금을 기점으로해서 10년후라 하더라도 지금과같은 인기를 유지할 수 있는 작품이 과연 몇 작품이나 될까요?
어느분야든 그시대를 대표하고 빛을 발하는 것들은 있게마련이고 우린 그런것들을 [당대최고]라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아주드물게 자신이 존재했던 시간조차 뛰어넘어 시대와 시대를 아우르고 장르조차 넘나드는 [그런것]이 존재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우리는 [역대최고] 라고 칭하기에 주저하지 않을것입니다.
자신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바닥에서 [드래곤볼]은 [사상최강]의[역대최고]입니다..
ps. 90년대 드래곤볼(평균300만부) 슬램덩크(300만부) 유유백서(170만부)의 빅3나
현재의 원피스(평균 295만부) 나루토(185만) 헌터X헌터(170만부)의 빅3나 단행본 판매부수에서는 큰차이가 없지만 90년대의 소년점프는 650만부라는 신화적판매부수를 기록한반면 현재의 소년점프는 평균 300만부에도 못미치는 판매부수를 기록하고있다.
드래곤볼
사실 [내가좋다]라는것이 가장 중요한것입니다.
제아무리 인기있는 연예인이라도 내가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면 별의미가 없는것이고 반대로 다른사람은 별로 좋아
하지 않더라도 내가 좋다면 그 연예인은 최소한 나에게만큼은
[최고의스타]가 되는것이죠..
하지만 자신의 주관적인 애정도와는 별개로 자신이 좋아하는
[그것]이 객관적으로는 어느정도의 위치에 있는가?라는것을
알아두는것도 중요한 태도입니다.
객관적인부분은 전혀 고려하지않고 자신이 좋아하는것만을
[고집]한다면 주변의 사람들에게 폐가 될 수가있으니까요…
그래서 오늘은 객관적으로 아주 객관적으로 봤을때 [드래곤볼]이
어느정도의 작품인지 이웃님들께 말씀드리려합니다.
[드래곤볼]을 좋아하지만 [리얼타임]으로 [드래곤볼]을 읽어보지는
못한 우리 어린 이웃님들..실제로 [드래곤볼]의 연재가 종료되었던
95년엔 불과 2-3살에 불과했을^^ 분들은 이글을 잘 읽고 좋은[정보]로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 드래곤볼의 각종 기록들
1984년 11월부터 1995년 4월까지 일본의 소년점프에서 연재됨
~ 일본에서의 드래곤볼 ~
⊙ 일본 출판만화사상 최초로 총 판매부수 1억권돌파..
⊙ 일본내 총판매부수 1억6천만부이상으로 역대1위
(일반 단행본(42권) 1억2천6백만부 + 완전판(34권) 4천만부)
⊙ 일본내 권당 판매부수 역대 1위
(일반 단행본 권당 300만부 // 완전판 권당 117만부)
⊙ TV시리즈로 제작된 드래곤볼 오리지널(총153화)과
드래곤볼 Z는 각각 평균 21.2% 와 20.5%의 시청율을기록
이는 원작이 있는 애니메이션으로서는 역대 4위와 5위에
해당하는 기록이며 특히 85년이후 제작된
애니메이션으로서
유일하게 평균시청율 20%이상을 기록한 것이기도하다
(특히 시청점유율부문은 평균 60%이상으로 타작품들에
비해 압도적인 수치를 기록 하였다)
물론 방영당시엔 당연히 시청률순위 1위!!
⊙ 방영기간10년중 무려 17편의 극장용 애니메이션이 제작
거의 모든작품이 당해년도 일본 극장흥행랭킹 5위안에
랭크되며 엄청난 수익을 기록함
⊙ [드래곤볼]이 연재되던 기간중 [소년점프]는 주간판매부수
653만부라는 신화적 기록을 세우며 [세계 기네스북]
주간잡지판매부문에 기록됨
⊙ [드래곤볼]의 연재가 [종료]된 바로 다음주의
[소년점프]
의 판매부수는 그전주대비 100만부 이상이 감소됨
당시에는 [슬램덩크] [유유백서]등 이른바 점프의 빅3가
여전히 연재되는중이었고 [루로우니켄신(바람의검심]과
[소년탐정김전일]등의 작품도 한창 인기몰이를 하던중이었기
때문에 이정도까지의 하락세는 예상치 못했던 잡지사측에선
[드래곤볼]의 무시무시한 파워를 다시한번 절감
⊙ [드래곤볼]은 [프리저편]부터 마지막편인[마인부우편]까지
4년이 넘는 기간동안 주간연재물 인기순위에서 단한번도!!
1위자리를 뺐기지 않는 불멸의 기록을 수립했다
(이백몇십주 연속 1위…OTL;;) 덕분에 [슬램덩크]나
[유유백서]같은 초절정의 인기작들조차 [드래곤볼]이 종료
되기전까진 1위를 해보지 못하는 기현상이 발생함..
⊙ [드래곤볼]이 연재되던 84년에서 95년도의 기간동안
일본의 출판만화계의 규모는 정확히 2배가 성장했으며
[드래곤볼]의 종료이후 급격히 감소하기 시작해 결국
[드래곤볼]의 연재시점 이전이었던 1/2수준으로 다시
감소되었다. 물론 이러한 현상이 단지 [드래곤볼] 한작품
만으로 벌어진일이라고 이야기하는것은 억지겠지만 그
증가와 감소의 시기가 너무하다 싶을정도로 [드래곤볼]의
연재시점과 일치하고 또 일본만화의 황금기 최정점에
[드래곤볼]이 존재했었던 만큼 일본만화출판계에선
이것을 [드래곤볼 쇼크]라고 명명하였다.
⊙ [게임]으로 제작된 드래곤볼은 [캐릭터게임]으로서는
믿어지지 않을정도의 압도적인 판매량을 기록하고있다.
2004년 폭풍같은 신드롬으로 일본만화계를 강타한
[강철의 연금술사]조차 그 신드롬을 등에업고도
20만장정도의 판매고를 기록했지만(사실 20만장이란
판매량은 현재 일본게임계의 불황을 고려해볼때 어마
어마한 판매량임) 끝난지 10년이 넘은 [드래곤볼]은
7-8개월만에 한편씩 게임으로 제작되는 빠른발매를
보이면서도 가볍게 평균 60만장이상이라는 엄청난
판매수치를 기록했다.
⊙ 2003년 일본의 음반협회가 발표한 음원저작권 수입부문에서
[드래곤볼]이 2위를 차지..음원 저작권료라는것은 한해의
음반판매량및 핸드폰의 컬러링 미니홈피의 배경음악등으로
판매된 수입을 총괄하여 발표하는것으로 1위는 일본의 넘버원
그룹인 [SMAP]이었고 2위를 제외한 나머지 순위도 당연히
일본의 유명가수들이었슴..[종료]된지 이미 10여년이 지났것만
[만화]내순위도 아닌 전체순위에서 이런 기록을 낼 수있다는것이 얼마나 대단한것인지는 두말할 필요도없슴 (현역 인기만화들 뭐하셈?)
~ 한국에서의 드래곤볼 ~
⊙ [드래곤볼]은 한국내에서 정식판권을 가지고 있던
서울문화사의 공식적인 판매부수만 권당 50만부 이상…
(만화책의 평균판매부수 2000부에 베스트셀러조차 5만부에
못미치는 지금과 비교하면 환상의기록)
⊙ 당시엔 드래곤볼을 불법으로 출판하는 해적 출판사만
십여개에 이르러서 말그대로 [드래곤볼]을 팔기위한
전쟁이었슴 이런 공식적인 판매집계를 할 수 없는
해적출판사들의 판매량까지 감안한다면 [드래곤볼]의
국내 판매부수는 집계불가~~!!
(지금도 '명지'출판사라고 하는 해적출판사가 [드래곤볼]
의 판매수익으로 일주일만에 20억을 벌어들였다는것은
출판업계의 전설로 남아있다)
~ 세계속에서의 드래곤볼 ~
⊙ 전 세계 70개국 이상의 나라에 출판혹은 애니메이션 방영
⊙ 프랑스에선 애니메이션 방영당시
시청점유율 평균 90%기록
[드래곤볼]의 신드롬이 전국적으로 확산..지금도 프랑스인에게
가장 유명한 일본인은 [드래곤볼]의
[토리야마 아키라]라는
앙케이트결과가 프랑스주재 일본대사관을 통해 2005년 3월에
발표되었다.
⊙ 2001년 전세계 인터넷 검색어 순위 4위
2002년 2003년 전세계 검색어 순위 2년연속 1위
2004년 전세계 검색어 순위 3위
(여기서의 검색어 순위는 '만화'부문이 아닌 모든분야를
총괄한 검색어 순위를 말하는것임)
⊙ 한 조사에 따르면 전세계 인구의 6분의1이 [드래곤볼]
을 보고있다는 결과가 있슴
~ 그럼 현역 인기작들과 비교해보자 ~
작품명 발행권수 총 발행부수 권당판매부수
원피스 37 1억1000만 295만부
나루토 27 5000만 185만부
코난 48 1억2000만 250만부
히가렌 10 1400만 140만부
헌터x헌터 20 3500만 170만부
이누야샤 40 4000만 100만부
네기마 8 450만 56만부
나나 12 2200만 180만부
후르츠바스켓 15 1200만 80만부
드래곤볼완전판 34 4000만 117만부
드래곤볼 42 1억2600만 300만부
* 위의 표는 현재 발행되고 있는 작품들중에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다고 평가할 수 있는 작품들의 판매부수와 드래곤볼의
판매부수를 비교해놓은것이다.
다른것은 다 제쳐두고 드래곤볼완전판의 판매부수에
주목해보자 [완전판]이라함은 기존에 판매가
되었던작품을 일정한 시간이 흐른후에 매니아들의
소장용목적으로 고급스럽게 제작하여 재판매를 하는것으로
[완전판]이 발매될정도의 작품이라면 ' 아 이작품은 과거에
아주 큰인기를 누렸던 작품이구나…'라고 생각해도 전혀
무리가 없으며 작가들 입장에서는 가장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판매 형태가 바로 [완전판]이라고 하겠다(실제로 자신의 작품을 완전판 으로 발매할 수 있는 작가는 아주 드물기때문이다)
하지만 제아무리 과거의 인기작이었다고해도 이미 그시절에
팔릴만큼 팔린 작품들이므로 [완전판]은 상업적인 성과를 기대하기보단 작품을 추억하는 소수의 매니아들을 위해 소량제작되는 일종의 [선물] 인것이 당연한데….저 [완전판]이란 타이틀을 걸고 발매된 드래곤볼의 저극악스럽고도 뻔뻔스러운 판매부수를 보라…~~!!
(현역작가들의 처절한 절규가 들려오는듯 하다~~)
현역작품들중에도 권당 100만부이상 판매되는 작품은 정말
열손가락에 꼽을정도인데 [완전판]인주제에….
가격도 일반 단행본이 390엔정도인데에 비해
무려 2.5배에 달하는 933엔이라는 살인적인가격으로 또 한달에
2권씩 같이 나오기 때문에 실제로 매달 사려면 1900엔(약2만원)
이상을 지출해야하는 엄청난 출혈을 감수해야함에도 불구하고
권당 117만부라는 말그대로 [드래곤볼]만이 그리고 [드래곤볼]이기에 가능한 결과물을 보여주는것이다.
또한 지금막 거론했듯이 완전판의 가격은 무려 933엔!!
일반단행본의 2.5배에 달하는 가격인만큼 출판사와 작가입장에서
보면 완전판은 일반단행본에비해 2.5배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고급]상품인셈이고 단순계산법을
적용했을때 권당 117만부씩 팔린 드래곤볼은 일반의
단행본들과 비교한다면 권당 290만부씩 팔리는작품과
동등한 상업적인 수익을 거둔셈이다…
그리고 위에 표를 보면 확인가능하듯 일본에서 290만부이상
팔리는작품은 오직 [원피스]한작품뿐이고 200만부이상팔리는
작품도 [원피스]와[코난]딱 두작품뿐이다…
즉, 종료된지 10년이 지난 드래곤볼보다 더많은
상업적이익을 창출한 작품은 오직[원피스]그것도..
아주 아주 간신히 능가했을뿐인것이다..
하긴 이것도 어디까지나 일본내에서의 만화출판물만을 비교했을때
이렇다는것이지 범위를 애니메이션,캐릭터,게임등의 이른바
원소스 멀티유즈'로 확장시키고 그 무대를 전세계로 삼는다면
[드래곤볼]과 비교될 수 있는 만화따위는 어디에도 존재하지 않는것이다
* 결론
[원피스] [강철의연금술사] [데스노트] [나루토] 등등등…
분명 현시대를 대표하는 최고의 작품들이고 휼륭한 작품임에는
틀림없습니다.
그러나 이들중….작품이 끝나고 10년이란 세월이 지난후에도 아니..
종료후 10년은 고사하고 아직 연재중인 지금을 기점으로해서
10년후라 하더라도 지금과같은 인기를 유지할 수 있는 작품이
과연 몇 작품이나 될까요?
어느분야든 그시대를 대표하고 빛을 발하는 것들은 있게마련이고
우린 그런것들을 [당대최고]라고 표현합니다.
하지만 아주드물게 자신이 존재했던 시간조차 뛰어넘어 시대와 시대를 아우르고 장르조차 넘나드는 [그런것]이 존재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럴때 우리는 [역대최고] 라고 칭하기에 주저하지 않을것입니다.
자신있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이바닥에서 [드래곤볼]은 [사상최강]의[역대최고]입니다..
ps. 90년대 드래곤볼(평균300만부) 슬램덩크(300만부) 유유백서(170만부)의 빅3나
현재의 원피스(평균 295만부) 나루토(185만) 헌터X헌터(170만부)의 빅3나 단행본 판매부수에서는 큰차이가 없지만 90년대의 소년점프는 650만부라는 신화적판매부수를 기록한반면 현재의 소년점프는 평균 300만부에도 못미치는 판매부수를 기록하고있다.
즉 예전엔 작품의 인기가 잡지의 판매량에도 큰 영향을 끼쳤지만
최근엔 잡지를 사는 이들과 단행본을 사는이들의 소비형태가 극단적으로 나뉘고 있는느낌이다.
다음 엽기혹은진실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