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날 꿈만 먹고사는 나를 바라보던 한 친구가 말한다.
"넌 너무 말만 많아.아직 생기지도않은 일을 마치 일어날것처럼 꿈을 꾸잖아."
내가 한심하다는 뜻일까...
뭐 어떤 지랄을 해도 난 상관없다.
주위에 모든 사람들이 날보고. 껍데기뿐인 허황된 꿈을 꾼다고말해도.
그까짓 무시와 손가락질쯤이야 참을수있다.
모두가 보기에는 그저 못난 꿈을 먹고사는거 같지만.
두고보시라.꿈을 먹고사는 내가 얼만큼 성공하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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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꿈을 먹고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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