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냐 고마워(동생 목욕시키는 자랑스런 딸)

박미영2006.05.05
조회17

9살인 언냐가 3개월된 동생을 목욕도 시켜주고, 로션을 바르고, 파우더도 바르고, 옷과 기저귀에 우유도 먹이고 트림까지....

정말 엄마의 역할을 톡톡히 해내는 자랑스런 울 큰딸 입니다.



첨부파일 : 사진 1041(6681)_0400x0308.swf