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성묘길에

이원근2006.05.06
조회13
설날 성묘길에

..어제 살았던 방식이.. 오늘의 삶을 결정하는거야..

 

..하지만..

..내일의 삶은.. 바로 오늘 어덯게 살아가느냐에 달렸어..

 

..매일 매일이 새로운 기회가 되는거야..

 

..자기가 원한 방식대로 살 수 있는 기회이자..

..자기가 원한대로의 삶을 가질 수 있는 기회지..

 

..지난날의 생각들에 이젠 더 이상 집착할 필요가 없어..

..그건..

..지금이 아닌.. 다른 시간에..

..자신이 아닌 .. 다른 사람들에게서 나온 생각들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