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보는 2006 부산 국제 모터쇼 _ 2

박순범200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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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보기 :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able=dump&page=&num=334425&subpage=3

 



◆소비자 취향 가늠하는 컨셉트카=현대차는 컨셉트카로 HCD-9(타러스), HED-9(제너스), NEOSⅢ(네오스3) '삼총사'를 내놓았다. 지난해 각종 국제모터쇼에서 선보였던 것을 한데 모았다. 이들은 양산차들의 각종 스타일을 융합한 것이 특징.


타러스는 스포티 쿠페와 스포츠유틸리티차량(SUV)의 특성을 결합시킨 4인승 복합 스포티 SUV다. 지난 1월 미국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처음 공개됐는데 활동성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4600cc V8 엔진과 5단 자동변속기, 무선 인터넷과 10인치 LCD 모니터, 나이트 비전 등 양산 차에서는 보기 힘든 기능을 갖췄다. 제너스는 중형 스포티 왜건을 표방하는 컨셉트카다. 지난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된 것이다. 트렁크 적재 공간을 키웠고 시트는 분리형이다. 4륜구동에 2.2ℓ 디젤엔진과 5단 자동변속기를 달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