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도쿄 모터쇼에서 소개된 네오스3는 럭셔리 크로스 오버 스타일이다. 안락함과 실용성이 특징. 3열 6인승 시트 배열에 실내공간이 고급스럽다. 4600cc V8 DOHC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
기아차는 KND-3 소울과 KED-1 시드를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소울은 SUV 스타일과 미니밴 기능, 세단의 승차감을 결합한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이다. 시드는 유럽 공장 생산을 목표로 하는 준중형 5도어 차량으로 강인한 유선형 외관이 돋보인다. 올 3월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됐다. 이들 차에는 '즐겁고 활력을 주는'이라는 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담았다고 한다.
사진으로 보는 2006 부산 국제 모터쇼 _ 3
원문보기 :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able=dump&page=&num=334425&subpage=3
지난해 도쿄 모터쇼에서 소개된 네오스3는 럭셔리 크로스 오버 스타일이다. 안락함과 실용성이 특징. 3열 6인승 시트 배열에 실내공간이 고급스럽다. 4600cc V8 DOHC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했다.
기아차는 KND-3 소울과 KED-1 시드를 국내에 처음 선보였다. 소울은 SUV 스타일과 미니밴 기능, 세단의 승차감을 결합한 크로스오버유틸리티차량(CUV)이다. 시드는 유럽 공장 생산을 목표로 하는 준중형 5도어 차량으로 강인한 유선형 외관이 돋보인다. 올 3월 제네바 모터쇼에 출품됐다. 이들 차에는 '즐겁고 활력을 주는'이라는 기아차의 브랜드 이미지를 담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