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문보기 :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able=dump&page=&num=334425&subpage=4 GM 대우가 선보인 컨셉트카 T2X는 20~30대를 겨냥한 소형 SUV 타입이다. 스포츠 쿠페라고도 볼 수 있는 크로스오버 스타일이다. 쌍용차는 체어맨 리모를 컨셉트카로 선보였다. 뉴 체어맨에 모던함과 명품의 이미지를 담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 대형 모니터와 미니바를 갖췄다. 렉서스의 LF-C는 미래지향적인 하드탑 컨버터블로 매끈하게 깎인 차체가 인상적이다. 혼다의 FCX는 친환경을 내세운 연료전지차다.
사진으로 보는 2006 부산 국제 모터쇼 _ 4
원문보기 : http://www.betanews.net/bbs/read.html?table=dump&page=&num=334425&subpage=4
GM 대우가 선보인 컨셉트카 T2X는 20~30대를 겨냥한 소형 SUV 타입이다. 스포츠 쿠페라고도 볼 수 있는 크로스오버 스타일이다.
쌍용차는 체어맨 리모를 컨셉트카로 선보였다. 뉴 체어맨에 모던함과 명품의 이미지를 담았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 대형 모니터와 미니바를 갖췄다. 렉서스의 LF-C는 미래지향적인 하드탑 컨버터블로 매끈하게 깎인 차체가 인상적이다.
혼다의 FCX는 친환경을 내세운 연료전지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