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연히 들른 이 방에서 귀하의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듭니다. 인생 선배이자 경험자 입장에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결론'은 끝이 뻔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내 경우는 다르다고 얘기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그렇게 양쪽 집안이 있는 상태에서 만났고, 동병상련의 처지라 순간의 쾌락에 쉽게 빠져들게 됩니다. 박쥐처럼 남의 눈에 안 띄는 곳을 찾을 테고, 만나서 인생얘기하는 것도 잠깐! 곧 목적을 갖고 그 짓을 하게 될 겁니다. 죄의식속에 집에 들어가면 집사람 얼굴 마주보기 불편할 것입니다. 갑짜기 남의 집에 들어온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고... 서로가 10여년 정도 살고 싫증을 느끼고 있다면 분명 문제는 있어요. 부부사이란게 묘해서 좋을땐 한없이 좋다가도, 일단 금이 가면 걷잡을 수 없답니다. 깨진 항아리는 붙일 수 없습니다. 금이 더 가지않게 보존이나 보관할 뿐 음식담기도 어렵게 되지요. 아이들 또한 분명 보고 배웁니다. 애들이 모를 것 같죠? 잘 생각하셔서 관계를 정리하세요. 40대 남자 입장에서의 충고입니다. 상대방 여성도 문제가 크군요. 많은 분들의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내 처가, 내 집사람이 나몰래 귀하처럼 엑스오빠나 애인 만들어 놓고, 몰래 즐긴다면 그게 삶의 활력소가 될까요? 그게 정상인까요? 결과는 뻔하죠. 양쪽 집안 다 깨지고, 상대방집 남자가 알면 귀하 껄(?) 자르겠다고 덤벼들 겁니다. 이게 귀찮아 고소해버리면 귀하는 "콩밥"좀 먹다 나와야죠, 뭘. 간통범은 교도소에서도 잡범이라 다른 선배들한테 좀 두들겨 맞을 겁니다. 책임있는 가장으로서, 본인의 인생에 빨간줄 가는 일 없도록 하기 바랍니다.
"탈선"의 시작!
우연히 들른 이 방에서 귀하의 글을 보면서 많은 생각이 듭니다.
인생 선배이자 경험자 입장에서 결론부터 말하자면 그 "결론'은 끝이 뻔하다는 것입니다.
물론 내 경우는 다르다고 얘기할 수 있겠지요.
그러나 그렇게 양쪽 집안이 있는 상태에서 만났고, 동병상련의 처지라
순간의 쾌락에 쉽게 빠져들게 됩니다.
박쥐처럼 남의 눈에 안 띄는 곳을 찾을 테고, 만나서 인생얘기하는 것도 잠깐!
곧 목적을 갖고 그 짓을 하게 될 겁니다.
죄의식속에 집에 들어가면 집사람 얼굴 마주보기 불편할 것입니다.
갑짜기 남의 집에 들어온 느낌이 들기도 할 것이고...
서로가 10여년 정도 살고 싫증을 느끼고 있다면 분명 문제는 있어요.
부부사이란게 묘해서 좋을땐 한없이 좋다가도, 일단 금이 가면 걷잡을 수 없답니다.
깨진 항아리는 붙일 수 없습니다. 금이 더 가지않게 보존이나 보관할 뿐 음식담기도
어렵게 되지요.
아이들 또한 분명 보고 배웁니다. 애들이 모를 것 같죠?
잘 생각하셔서 관계를 정리하세요.
40대 남자 입장에서의 충고입니다.
상대방 여성도 문제가 크군요. 많은 분들의 지적이 있었습니다만,
내 처가, 내 집사람이 나몰래 귀하처럼 엑스오빠나 애인 만들어 놓고, 몰래 즐긴다면
그게 삶의 활력소가 될까요? 그게 정상인까요?
결과는 뻔하죠.
양쪽 집안 다 깨지고, 상대방집 남자가 알면 귀하 껄(?) 자르겠다고 덤벼들 겁니다.
이게 귀찮아 고소해버리면 귀하는 "콩밥"좀 먹다 나와야죠, 뭘.
간통범은 교도소에서도 잡범이라 다른 선배들한테 좀 두들겨 맞을 겁니다.
책임있는 가장으로서, 본인의 인생에 빨간줄 가는 일 없도록 하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