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치 131 Street, 12th Ave. (One block south of Fairway Supermarket) 가격도,분위기도 모두다 만족스런 바베큐집이다. 리버사이드 우리집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집. 6시부터 자리가 꽉 차고, 북적거리는 이 전설적인 집의 존재는 한국인들이 정말 많이 모르는 곳. 일인당 20불정도 예산잡으면 맛난 고기의 향연을 맘껏 즐길 수 있다. 맥주도 미국내맥주는 3~4불대, 수입맥주는 5불. 술도 싸고, 고기는 맛있고, 분위기도 좋아서 앞으론 리버사이드 게스트들과 종종 이곳에서 잔을 부딛히게 될것 같다. 위 사진은 바, 아래는 다이닝 섹션이다. 자동차에 wheel을 벽에걸고 통나무로 인테리어도 흥미롭고 편하고 북적북적. 단, 혼자가지 말고 우르르 여럿이 몰려가길 권장한다. 4~5명이 갈때 특별 Package Deal 이 있는데 가격 40불에 바베큐치킨, 바베큐립, 홈메이드 반찬들, 옥수수빵, 이집의 특별 바베큐소스를 병채로 준다. 이럴땐 술안마시면 일인당 팁까지 12불정도 예상하면 되니 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다.
Dinosaur BarBQue(강추!)
위치
131 Street, 12th Ave.
(One block south of Fairway Supermarket)
가격도,분위기도 모두다 만족스런 바베큐집이다.
리버사이드 우리집에서 걸어갈 수 있는 거리에 있는 집.
6시부터 자리가 꽉 차고, 북적거리는 이 전설적인
집의 존재는 한국인들이 정말 많이 모르는 곳.
일인당 20불정도 예산잡으면 맛난 고기의 향연을 맘껏 즐길
수 있다.
맥주도 미국내맥주는 3~4불대, 수입맥주는 5불. 술도 싸고,
고기는 맛있고, 분위기도 좋아서
앞으론 리버사이드 게스트들과 종종 이곳에서
잔을 부딛히게 될것 같다.
위 사진은 바, 아래는 다이닝 섹션이다.
자동차에 wheel을 벽에걸고 통나무로 인테리어도
흥미롭고 편하고 북적북적.
단, 혼자가지 말고 우르르 여럿이 몰려가길 권장한다.
4~5명이 갈때 특별 Package Deal 이 있는데
가격 40불에 바베큐치킨, 바베큐립,
홈메이드 반찬들, 옥수수빵, 이집의 특별 바베큐소스를
병채로 준다. 이럴땐 술안마시면 일인당 팁까지 12불정도
예상하면 되니 이보다 더 좋을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