혈액형별 시험 치는 방법

안성수200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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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형] 일단 아주 열심히푼다. 집중은 완전 칭찬할만하다. 하지만 모르는문제도 많이나온다.   일단 다 풀고나면은 그동안 몇번이나 꼼꼼히 확인을 체크하고 그다음에 다음과목을 공부하거나 열심히 휴식을취한다.   하지만 자기 얼굴앞으로 시험지를 들지마라.   이상하게 A형뒷자리나 옆자리 또는 대각선자리에는 커닝하는애들이 꼭있어서 들면 애들이 커닝한다.             [B형]   엎드려서 푼다. 하지만 다음 밑인 OMR카드에 체크를해야하건만 다음칸에 체크하는애들도 있을것이다. (제친구들 그 시간만끝나면 답안같이확인할때 항상이말 )   항상 "망했어"이러지만 이상하게 대부분 B형들이 시험을 잘본다. 이번시험에는 이말하지말고 "그럭저럭"이말을 쓰는게 좋을듯하다.   다음과목 열심히 공부하는애들도있지만 답안지확인하느라 과목공부못하고 하는애들도 보인다...       [O형]   열심히 푸는건지.... 잘 모르겠다. 시험시간에도 고개를 이리저리 훑어보는O형 (바로 나!)   조심해라 O형 컨닝한다고 오해받는다. 내가 오해받아봤다.   답안확인할시간에 항상 다른애랑 답이다르면 내가틀렸다..하고 하지만 자기답이 맞을대도 많으니까 긴장풀어라.   시험전날 많이하는게아니라 학교에서 많이하는애들도 많이보인다.   [AB형]   이 애들은 두가지 유형으로 나뉜다. 1가지 유형은 전날 공부많이하고 시험날에 잘푸는애들도있다     다른 한가지 유형은 전날 공부를많이해도 시험을 못푸는애들도있다. 그래서 성적이 잘 못나오는애들도 있어서 슬프다.   그만큼 답확인도 꼼꼼히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