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지방대학들이며, 3년제 학교입니다. 이 사실은 우리 물리치료사가 전문직으로서 살아나갈 길을 막고있는 큰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에 몇년안에 물리치료사가 넘쳐나리란것은 누구나 다 예지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물리치료(학)과를 개설하기위한 각 대학(교)들의 엄청난 로비는 관할부처로 하여금 그 학교들의 물리치료(학)과 신설을 허락하고 말 것입니다. 지방대학(교)를 살리기 위해 지원률이 높은 과를 집중개설한다는 취지로 말이죠... 그 이후에 일어날 일들은 그들에겐 강건너 불같은 문제이지요. 불이 넘어오면 그 때 다시 생각하겠지요. 이처럼 물리치료(학)과를 개설하려는 각 대학(교)들의 이유는 높은 지원률을 이용해 원서값을 챙기겠다는 속셈인지라, 개설해봐야 낮은 교육환경속에서 우리의 후배동지들이 공생할 것은 자명한 일. 또한, 그들이 졸업하게되면, 기존의 선생님들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것도 자명한 일. 우리는 막아야 합니다. 협회는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이익은 우리 스스로가 챙겨야 할 뿐 그 어느 누구도 헤아려주지 않습니다. 각 대학(교)들의 물리치료(학)과의 무분별한 신설을 막기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담당부처에 편지(메일)부치기? 담당부처앞에서 머리밀고 자결하기? 모두 어림없을 것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각 대학(교)들의 로비앞에선 우리 목소리는 힘없는 메아리일뿐입니다. 그렇다면, 각 대학(교)들이 앞다투어 개설하려는 원인을 없애면 어떨까요~ 그 원인은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에대한 환상을..현실을 무시한 환상을 가지고 지원하는 엄청난 수험생들이지요. 그렇다면 물리치료사들의-우리들의 사회적 현실을 그들이 알게된다면 그 지원률을 떨어뜨릴 수 있을까요? 제발에 도끼질하는 듯이 느껴지지만, 지원률은 떨어질 것입니다. 물론 이 방법이 각 대학(교)들의 물리치료(학)과 신설을 막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지원률이 떨어지면 합격선도 낮아지겠지요. 우수한 재원들도 좀 줄어들겠지요.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그 물리치료를 사랑하는 마음 알겠지만, 내 발등의 불을 먼저 꺼야 다른 불도 끌 수 있는 법입니다. 어떤 선생님께서는 물리치료사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목소리가 커진다고 하십니다. 이 또한 맞는 말씀이십니다. 허나 그 커진 목소리가 우리의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착오일 수도 있습니다. 그 목소리가 커졌을땐 이미 우린 물리치료를 떠나 있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물리치료사의 평균나이가 서른에서 간당~ 간당~ 하고 사용자측에서는 1~2년차를 선호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요. 또한, 사회적으로 엄청난 수의 물리치료사가 존재한 뒤 자립개원이 이루어진다 해도, 그 시장성은 이미 너무 작아져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합시다. 제 환자들은 물리치료사가 돈 많이 버는 줄 알고 있습니다. 겉으로 화려하나 속으론 초라한 우리의 모습과 겉으로 초라할지 모르나 속으론 화려한 우리의 모습중... 여러분들은 어떤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
물리치료(학)과 개설학교수 동결시키기
현재 물리치료(학)과를 신설하겠다고 나선학교가 40개를 넘습니다.
대부분 지방대학들이며, 3년제 학교입니다. 이 사실은 우리 물리치료사가 전문직으로서 살아나갈 길을 막고있는 큰 문제입니다. 대한민국에 몇년안에 물리치료사가 넘쳐나리란것은 누구나 다 예지할 수 있는 사실입니다. 그러나 물리치료(학)과를 개설하기위한 각 대학(교)들의 엄청난 로비는 관할부처로 하여금 그 학교들의 물리치료(학)과 신설을 허락하고 말 것입니다. 지방대학(교)를 살리기 위해 지원률이 높은 과를 집중개설한다는 취지로 말이죠... 그 이후에 일어날 일들은 그들에겐 강건너 불같은 문제이지요. 불이 넘어오면 그 때 다시 생각하겠지요. 이처럼 물리치료(학)과를 개설하려는 각 대학(교)들의 이유는 높은 지원률을 이용해 원서값을 챙기겠다는 속셈인지라, 개설해봐야 낮은 교육환경속에서 우리의 후배동지들이 공생할 것은 자명한 일. 또한, 그들이 졸업하게되면, 기존의 선생님들의 입지는 더욱 좁아질것도 자명한 일. 우리는 막아야 합니다. 협회는 할 수 없습니다. 우리 이익은 우리 스스로가 챙겨야 할 뿐 그 어느 누구도 헤아려주지 않습니다. 각 대학(교)들의 물리치료(학)과의 무분별한 신설을 막기위해 우리가 할 수 있는 일들은 무엇이 있을까요? 담당부처에 편지(메일)부치기? 담당부처앞에서 머리밀고 자결하기? 모두 어림없을 것입니다.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각 대학(교)들의 로비앞에선 우리 목소리는 힘없는 메아리일뿐입니다. 그렇다면, 각 대학(교)들이 앞다투어 개설하려는 원인을 없애면 어떨까요~ 그 원인은 물리치료사라는 직업에대한 환상을..현실을 무시한 환상을 가지고 지원하는 엄청난 수험생들이지요. 그렇다면 물리치료사들의-우리들의 사회적 현실을 그들이 알게된다면 그 지원률을 떨어뜨릴 수 있을까요? 제발에 도끼질하는 듯이 느껴지지만, 지원률은 떨어질 것입니다. 물론 이 방법이 각 대학(교)들의 물리치료(학)과 신설을 막을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말입니다. 지원률이 떨어지면 합격선도 낮아지겠지요. 우수한 재원들도 좀 줄어들겠지요. 걱정하시는 분들도 계실것입니다. 그 물리치료를 사랑하는 마음 알겠지만, 내 발등의 불을 먼저 꺼야 다른 불도 끌 수 있는 법입니다. 어떤 선생님께서는 물리치료사가 많아지면 많아질수록 목소리가 커진다고 하십니다. 이 또한 맞는 말씀이십니다. 허나 그 커진 목소리가 우리의 현실을 변화시킬 수 있다고 생각한다면 착오일 수도 있습니다. 그 목소리가 커졌을땐 이미 우린 물리치료를 떠나 있을 수도 있습니다. 현재 물리치료사의 평균나이가 서른에서 간당~ 간당~ 하고 사용자측에서는 1~2년차를 선호한다는 사실을 잊지 마십시요. 또한, 사회적으로 엄청난 수의 물리치료사가 존재한 뒤 자립개원이 이루어진다 해도, 그 시장성은 이미 너무 작아져 있을 수 있다는 사실을 인정합시다. 제 환자들은 물리치료사가 돈 많이 버는 줄 알고 있습니다. 겉으로 화려하나 속으론 초라한 우리의 모습과 겉으로 초라할지 모르나 속으론 화려한 우리의 모습중... 여러분들은 어떤것을 선택하시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