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그 길고 긴 터널(자작곡)

강동민2006.05.07
조회68

늦봄인걸까...

그냥...외로움이 한도 끝도 없이 밀려오는...내 자신의 처량함...

어찌할 수 없어서..걍 신디에 앉았습니다..

큰맘먹고 샀던 Triton le...

군대 있을때도...잘 썼던 너...지금 내 옆에 있는건 너밖에 없구나..ㅋㅋ

짜슥..

 

처음으로 싸이에...이런글을 올려봅니다...

그냥...요새는 뭘 해도 입맛도 없고...허무하고...

 

욕이나 실~컷 들어먹을라구요..^^

노래..이상하잖아요...

녹음도 이상하게 됐고...wma로 바꾸고 나서는 음질도 최강 구려지고...

손가락 안돌아가는것도 티나고...

ㅋㅋㅋ...

 

아무튼...주저리 주저리...말도 안되는 새벽을 보내고 있는

24살 청년의 터널같은 밤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