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풍

이삼영200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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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태풍

 

 

 지축을 박차고 돌진 하여라

 

 야망에 불타는 젊은 혈기로

 

 천지를 뒤흔드는 부르짖음아

 

 태풍의 소리 되어 메아리 친다

 

 나가자 태풍 승리의 길로

 

 싸우고 싸워 얻은 빛나는 전통

 

 을지의 태풍을 누가 막으랴

 

 나가자!  싸우자!  이기자!  을 지 태 풍  야

 

 

강원도 인제군 서화면 천도리 

 

최전방 G.O.P 에서의 군생활은 저에겐 정말로 인생에 있어서

최고의 행복이면 보람입니다.그때 만났던 수 많은 전우들

가슴깊이 새기면서 살아갑니다.

항상 최고 일등 그 당시엔 정말 힘들었지만 지금은 그시절로

돌아 가고 싶습니다.

 

김현우,정찬문,전길남, 승호, 김창기, 김종현,손진용,정수열,최양기

김성진, 양형찬, 윤도현 윤창현 송재섭 정현식 우효원 박병석 배효창  주정훈 박병석 김경수 윤종수 염유영,나 ,,,,,,,,쫄다구들

12사단 52연대 6중대 1소대 92~93 군번 명단이었습니다.

몇명 생각 안납니다. 지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