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에게 보여지지 않는 글을 쓰며 난 괴로워했어...........널 보내야 한다는걸...... 난 알고 있었지...어떻게든 난 널 잊어야 하고... 넌 떠나야 했지...그건 현실이었구.... 난 그걸 인정해야 했어.늘 네가 행복하길 바랬는데................ 내 욕심이었어......그렇게 널 아프게 한 것 용서해주렴............너무도 이기적이었던 날 용서해주렴.............................내가 사랑했던 지금의 이 마음 이젠 비밀이 됐어.......그렇게 너의 기억속에서 난 잊혀져야 하지... 그래야만 돼....... 그래야만.....2000. 01. 02. 전화벨이 울리는 새벽에...
비밀...
널 보내야 한다는걸...... 난 알고 있었지...
어떻게든 난 널 잊어야 하고... 넌 떠나야 했지...
그건 현실이었구.... 난 그걸 인정해야 했어.
늘 네가 행복하길 바랬는데................ 내 욕심이었어......
그렇게 널 아프게 한 것 용서해주렴............
너무도 이기적이었던 날 용서해주렴.............................
내가 사랑했던 지금의 이 마음 이젠 비밀이 됐어.......
그렇게 너의 기억속에서 난 잊혀져야 하지... 그래야만 돼....... 그래야만.....
2000. 01. 02. 전화벨이 울리는 새벽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