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르는 사람의 홈페이지. 그 사람은 날 모른다. 전혀 인연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어떤 동호회 자리에서 의례적으로 인사도 나누었으니.. 최소한 생판 모르는 사람은 아니나, 그에 準하는 사람인게다. 그러나 변명거리는 남겨두고 있다. 그 의례적인 인사가 그것이다. 좋은 핑계를 둔 덕분에 스토커 및 변태 취급은 면할 수도 있으니.. 가끔씩은 이런 사람들이 주위에 도사리고(?) 있다. 이런 사람들이란, 서로 잘 알지도 못하고 접촉도 없으나 친분의 깊이에 반비례하여 관심은 더 가는 이들. 그러나 거의 접근하기 어려운 위치에 놓인 인물들 이라고 본다. 연결고리가 거의 부재하기 때문이라고 하나.. 전혀 모르는, 생각지 못한 누군가가 자기의 홈피 등을 가끔씩 방문하며, 관심을 갖는다면 어떨까. 뭐, 꼭 연예인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겪는 일이라 할 수 있겠다. 나도 모르는 내 fan 한 명쯤은 있을 터이고.. 그 대상이 알고 지내는 사람이 아닌, 불특정 개인이라면.. 그 fan이 된 이유는 다양할 것이다. 그냥 느낌이 좋아서, 써놓은 게시글이 마음에 들어서, 사진이 전체공개라면 생김새가 괜찮아서, 등등.. 여보세요, 내가 당신을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답니다. (절대 스토커 성 발언 아님.. -_-;;)2
생활의 발견 (fan)
모르는 사람의 홈페이지.
그 사람은 날 모른다.
전혀 인연이 없다고는 할 수 없다. 어떤 동호회 자리에서 의례적으로 인사도 나누었으니.. 최소한 생판 모르는 사람은 아니나, 그에 準하는 사람인게다.
그러나 변명거리는 남겨두고 있다. 그 의례적인 인사가 그것이다. 좋은 핑계를 둔 덕분에 스토커 및 변태 취급은 면할 수도 있으니..
가끔씩은 이런 사람들이 주위에 도사리고(?) 있다.
이런 사람들이란,
서로 잘 알지도 못하고 접촉도 없으나
친분의 깊이에 반비례하여 관심은 더 가는 이들.
그러나 거의 접근하기 어려운 위치에 놓인 인물들 이라고 본다.
연결고리가 거의 부재하기 때문이라고 하나..
전혀 모르는, 생각지 못한 누군가가 자기의 홈피 등을 가끔씩 방문하며, 관심을 갖는다면 어떨까.
뭐, 꼭 연예인 뿐만 아니라
누구나 일상에서 겪는 일이라 할 수 있겠다. 나도 모르는 내 fan 한 명쯤은 있을 터이고.. 그 대상이 알고 지내는 사람이 아닌, 불특정 개인이라면..
그 fan이 된 이유는 다양할 것이다.
그냥 느낌이 좋아서, 써놓은 게시글이 마음에 들어서, 사진이 전체공개라면 생김새가 괜찮아서, 등등..
여보세요, 내가 당신을 관심있게 바라보고 있답니다. (절대 스토커 성 발언 아님..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