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도 몇 번씩 날 불러 세우는 이여하루에도 몇 번씩 내게 말을 걸어 오는 이여그리움 산이 되고 그리움 뭇별 되어도 돌아올 줄을 모르고 처마 끝 빗물처럼 내 안에 고여 오는 이여 내 안을 조용히 흐르는 이여 - Jyoung 2
내 안을 조용히 흐르는 이여
하루에도 몇 번씩
날 불러 세우는 이여
하루에도 몇 번씩
내게 말을 걸어 오는 이여
그리움 산이 되고
그리움 뭇별 되어도
돌아올 줄을 모르고
처마 끝 빗물처럼
내 안에 고여 오는 이여
내 안을 조용히 흐르는 이여
- Jyo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