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오랜 나의 벗...게으름... 너와 함께 한지도.. 어느 덧 25년의 세월... 그 동안 넌 내게 편안함을 주었어..고마워.. 우린 서로를 지겨울 정도로 잘 알고 있잖아.. 그래서 난 금방 널 다시 찾고 싶어 할꺼야.. 하루에도 몇번씩 니가 생각 날꺼고..그리울꺼야.. 힘들어서 울지도 몰라.. 그래도 말이지.. 난 너에게 작별을 고할꺼야.. 끊임없이 너와 헤어지려고 생각은 했지만.. 이제는 정말 그렇게 해야 될 때인 것 같아..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기로 해... 나를 위해서 그래 줄 수 있지... 안녕...안녕...
게으름과 작별을 고할 때..
안녕...오랜 나의 벗...게으름...
너와 함께 한지도.. 어느 덧 25년의 세월...
그 동안 넌 내게 편안함을 주었어..고마워..
우린 서로를 지겨울 정도로 잘 알고 있잖아..
그래서 난 금방 널 다시 찾고 싶어 할꺼야..
하루에도 몇번씩 니가 생각 날꺼고..그리울꺼야..
힘들어서 울지도 몰라..
그래도 말이지..
난 너에게 작별을 고할꺼야..
끊임없이 너와 헤어지려고 생각은 했지만..
이제는 정말 그렇게 해야 될 때인 것 같아..
우리 다시는 만나지 말기로 해...
나를 위해서 그래 줄 수 있지...
안녕...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