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백

이명애200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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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백

이름만으로도 너는 자존심이 느껴진다...

추운 겨울 견디며 피어나는 너의 자태도...

쉽게 마음주지 안음으로 넌 동백이겠지...

이제 나는 다시 사랑하고 싶지 안타...

마음주며 마음졸이는 바본 되지 않으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