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나의 아들 하지현!모든 엄마들은 자신의 아이가 태어나면 다들 어찌할바를 모를정도로 이쁘고 사랑스럽고... 말로 표현못할 그런 애틋함이 있을겁니다.33살... 요즘은 그렇게 늦은나이가 아니라하지만, 그래도 좀 늦은 나이에 첫아이를 낳았습니다.병원에서 산고의 고통으로 정말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하늘이 노래지는 아픔에도 아이의 울음소리에... "애는 건강한가요? 어디 이상 있지는 않지요?" 정말 두번다시 아이를 못갖을것 같은 아픔을 느꼈으면서도 아이를 내품에 처음 안는순간!! 가슴에 먼가 뭉클하는~ 그런것들이 있었습니다.그런 우리지현이가 5개월이 지나 6개월... 접어드는 의젓한 싸나이가 되었답니다.몃번이나 이런일이 있었지요."어머~ 애가 잘 웃네요. 몃개월예요?""어머!! 엄청 크네요. 전 돐지난줄 알았어요!""헉, 난 여잔줄 알았어요, 이름이 발음상~ 지여나~~ 하니 여자같아서요, 그래서 여자치곤 좀 남자같구나 했어요, 남자애치구는 잘웃는게 이쁘네~"한두번두 아니구 다들 여자애 아니냐고... 이름이 정말 여자 같은가바요 ㅠㅠㅠ내아들 하지현!!확실한, 건강한, 멋진 싸나이랍니다^^*첨부파일 : P1010008(5115)_0400x0533.swf
*** 이만큼컸어요~~~***
사랑하는 나의 아들 하지현!
모든 엄마들은 자신의 아이가 태어나면 다들 어찌할바를 모를정도로 이쁘고 사랑스럽고... 말로 표현못할 그런 애틋함이 있을겁니다.
33살... 요즘은 그렇게 늦은나이가 아니라하지만, 그래도 좀 늦은 나이에 첫아이를 낳았습니다.
병원에서 산고의 고통으로 정말 어른들이 말씀하시는 하늘이 노래지는 아픔에도 아이의 울음소리에... "애는 건강한가요? 어디 이상 있지는 않지요?"
정말 두번다시 아이를 못갖을것 같은 아픔을 느꼈으면서도 아이를 내품에 처음 안는순간!! 가슴에 먼가 뭉클하는~ 그런것들이 있었습니다.
그런 우리지현이가 5개월이 지나 6개월... 접어드는 의젓한 싸나이가 되었답니다.
몃번이나 이런일이 있었지요.
"어머~ 애가 잘 웃네요. 몃개월예요?"
"어머!! 엄청 크네요. 전 돐지난줄 알았어요!"
"헉, 난 여잔줄 알았어요, 이름이 발음상~ 지여나~~ 하니 여자같아서요, 그래서 여자치곤 좀 남자같구나 했어요, 남자애치구는 잘웃는게 이쁘네~"
한두번두 아니구 다들 여자애 아니냐고... 이름이 정말 여자 같은가바요 ㅠㅠㅠ
내아들 하지현!!
확실한, 건강한, 멋진 싸나이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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