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경이가 해준 농담...ㅋㅋㅋ 윤경이가 회를 먹으러 갔단다. 아는 친구가 수성못 근처에 좋은 횟집있다길래, 같이 차를 타고 갔단다. 한참을 두리번 거리다 "이상하네...가게가 안보이네." 이러더니만 한 한시간 쯤 그 일대를 돌다가 결국 "찾았다...저기야 저기.." 가게 이름은.....바다이야기였다... 에궁 요새 넘 많이 생겨 횟집이랑 헷갈린부다..
윤경이가 해준 농담...ㅋㅋㅋ
윤경이가 해준 농담...ㅋㅋㅋ
윤경이가 회를 먹으러 갔단다.
아는 친구가 수성못 근처에 좋은 횟집있다길래,
같이 차를 타고 갔단다.
한참을 두리번 거리다
"이상하네...가게가 안보이네."
이러더니만 한 한시간 쯤 그 일대를 돌다가
결국 "찾았다...저기야 저기.."
가게 이름은.....바다이야기였다...
에궁 요새 넘 많이 생겨 횟집이랑 헷갈린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