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이리 어둠속에 갇혀
지네는 걸까.?
밖으로 나올려 해도
왜이리 갇혀 지내는걸까.?
너무나 슬픔만 내게 오는
것일까..열심히 살아왔는데..
어느 누군가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내 눈에는 눈물만 글썽거리고 있다.
나의 열정과 나의 희망과 꿈이
내 기억속으로 사라져 버린걸까..
너무나 서글푸다..
내 마음이 왜이리 가슴이 메어 오는 것일까.?
내 자신을 다시 믿기란 너무나 힘들다..
내가 왜 이자리에 서 있는지..
내가 왜 이 길을 웃으면서 다시 할 수있는지..
나는 다시 나에게 다시 묻는다..
하지만...
나는 대답한다...
열심히 때론 아무생각 없이 길을 걸어가고 있다고..
죽지 못해서 살고 있다고..
또한 나는 잠시 쉬어가며 있다고..
지금은 잡시 어두운 내 모습을 보고 있지만
다시 활기차게 내 자신을 믿어보이려
노력을 하고있을뿐..
-성호의 생각과 성호의 경험들중에...-
어두운 나의 모습들 중에
왜이리 어둠속에 갇혀 지네는 걸까.? 밖으로 나올려 해도 왜이리 갇혀 지내는걸까.? 너무나 슬픔만 내게 오는 것일까..열심히 살아왔는데.. 어느 누군가에게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 내 눈에는 눈물만 글썽거리고 있다. 나의 열정과 나의 희망과 꿈이 내 기억속으로 사라져 버린걸까.. 너무나 서글푸다.. 내 마음이 왜이리 가슴이 메어 오는 것일까.? 내 자신을 다시 믿기란 너무나 힘들다.. 내가 왜 이자리에 서 있는지.. 내가 왜 이 길을 웃으면서 다시 할 수있는지.. 나는 다시 나에게 다시 묻는다.. 하지만... 나는 대답한다... 열심히 때론 아무생각 없이 길을 걸어가고 있다고.. 죽지 못해서 살고 있다고.. 또한 나는 잠시 쉬어가며 있다고.. 지금은 잡시 어두운 내 모습을 보고 있지만 다시 활기차게 내 자신을 믿어보이려 노력을 하고있을뿐.. -성호의 생각과 성호의 경험들중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