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다가 누나를 부르니 오라고 해라 주변에서 말이 많아 졌습니다.거기서 저도 적극 추천 했지요~ㅋㅋ 참고로 이자리에 아는 사람도 많았고 누나가 이뻤거든요^^;
그래서 여자아이가 전화를 했습니다 때마침 근처에 있었던 것이 였습니다.^^* 그러더니 온다고 하는 것이였습니다.사실 누나가 오면 제가 술쏜다 마중도 나간다 이랬거든요 ㅋ
이여자아이가 안해도 될말은 한것이죠 여기서 키크고 잘생긴 놈으로 골라 마중 보낸다고ㅋㅋㅋ
그래서 제가 나갔습니다 ^^; 사실 그런날 있잔아요 오늘따라 스탈도 괜찮아 보이고 가끔이지만 내 자신에게 만족하는날여 ㅋㅋ 십분이 지나도 오질 않아 추웠습니다 한겨울이였거든요
쪼금 지쳐 갈때쯤 두명의 이뿌장한 누님이 오는 것이였습니다. 가까이 보자 서로 아는 사람 처럼 바라 밨습니다. 첫 만남의 서먹함을 감추기 위해 썰렁한 농담을 던지고 있는 터에 친구들한데 전화가와 누나 만났냐며 물어 보기에 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지금 술집에서 나갈테니 앞에 있어라고 했습니다 저는 또 어라고 했습니다.그러곤 몇분후 저글링 처럼 열댓명이 우루루 나오는 것이였습니다. 갑자기 정신이 없었습니다.방어를 해야 되나는 생각에 ㅋ 다같이 만나 누나랑 인사를 하고 이래 저래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 많은 인원이 주말 밤 시간에 마땅히 갈 술집이 없는 거였습니다. 이래저래 결정이 안나 다들 답답하고 짜증이 나는 분위기 였습니다.
그러다 누나들은 우린 딴데서 있으께 보고 연락 하라는 것이였습니다.
전 누나들이랑 같이 가고 싶었지만 그놈의 유치한 의리가 먼지 쉽게 가지 못했습니다.
일단 먼저 누나들이랑 누날 부른 여자아이랑 같이 자리를 이동 했습니다.
우린 어떡할껀지 결국은 나머지 있던여자애들도 가고 사람들이 팍 줄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친구인취객들이였습니다 ㅡ.ㅜ 전 술을 적게 먹은 터라 이놈들을 버리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결국은 우리 동네로 가서 간단히 한잔 하고 귀가 하게 되었습니다.
누나랑 첫 만남은 이렇게 아쉽게 지나 갔습니다.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넘들 ㅋㅋㅋ
그리곤 제가 타 지방에서 일하는 터라 다음날 직장을로 올라 가게 되었습니다.
올라와서 누나랑 시간을 보내면 친해지지 못한게 후회되고 계속 누나가 생각 나는 것이였습니다.
이래저래 생각만 하고 있다가 몇일이 지나 싸이월드를 하면서 친구 홈피에 들어 갔다가 누나이름을 보게 되었던 것 이였습니다. 전 용기를 내어 글을 남겼습니다.그리곤 답장이 온것 이였습니다.
전 기뻤죠 그래서 한번 용기를 내어 일촌 신청을 하였습니다.그러자 수락을 한거죠 전 또 기뻤습니다. 그리곤 싸이에서 글을 주고 받다가 한번도 용기를 내어 내가 부산에 내려 가게 되면 만나자고 했습니다 참고로 제고향 제가 지내고 사는 곳이 부산 입니다. 그러자 답장이 그래 보자 연락해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전 대따 설레고 기뻤습니다. 하루 하루 휴가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행복했죠 어린아이 소풍 날 기다리듯 ^^* 그런데 갑작스런 개인 사유로 누나를 만나지 못했습니다~ㅡ.ㅜ 그리곤 연락이 뜸해졌죠 그러다 일을 그만 두고 고향인 부산으로 내려 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 다시 누나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만나자고 그런데 누나가 그때 그 여자 아이랑 다른 남자들이랑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누난 저보고 이리로 오라고 하는 거였습니다.
그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터라 상태가 별로 였습니다. 무척 가고 싶었는데 ㅡ.ㅜ
그래서 지금은 급한일이 있어서 나중에 연락 하자고 그랬습니다 그리곤 집으로가 옷을 갈아 입고 일단 밖으로 나왔습니다.친구가 저를 데릴러 와서 같이 있던 터라 그리고 다시 갈려고 하니 다른 남자들도 있고 좀 실례 되는거 같아 다 놀고 연락 하라고 했습니다 전 누나를 기다리면서 친구랑 간단히 맥주 한잔을 했습니다. 한두시간이 지난 새벽 시간에 전화가 왔습니다.
머하냐며 전 친구랑 술한잔 하고 있다고 그러자 이제 헤어지고 집에 간다고 그러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누나 보고 나 있는 곳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시간도 늦고 했는데 담에 보자는 것이 였습니다 전 미래보다 현재를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아니 오늘 이라면 투덜 거렸습니다 그러자 누나가 그 여자아이랑 같이 저 있는 곳으로 왔습니다 전 따뜻한 커피두개를 들고 택시가 내릴곳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누나는 저를 보자 부끄러운듯 여자아이뒤에 숨는 것이였습니다.
전 그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 ㅋㅋ 시간도 늦고 해서 근처 간단한 호프집에 들어 갔습니다.
제 친구랑 같이 술을 먹었습니다. 제 친구가 재밌는 놈이라 분위기는 화기애애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와 헤어 지게 되었습니다.그러자 여자 아이가 너가 불렀으니 언니 집에 잘 데려다 주라는 것이였습니다. 전 그친구에게 고마운 미소를 보내며 제친구랑 헤어지고 누나랑 걷기 시작 했습니다. 누나가 술도 먹고 했으니 바람좀 쎄자고 해서여 누나집 가는 방향으로 걸었습니다. 제가 누나의 손을 꼭 잡고 그렇게 걷기 시작 해서 결국은 집앞까지 걸어서 데려다 줬습니다.손에 땀이나 땀딱고 손잡고 땀딱고 손잡고 그러니 집까지 왔더라구요^^; 사실 걸어서 가긴 먼 거리 였거든여 한시간 정도 걸렸를 거예여 그 먼거리가 그날은 왜그리도 가깝고 빨리 지나갔었는지 그렇게 두번째 만남은 지나갔어요^^*어째 보면 이번이 첫번째 만남이라고 보이져^^;
그후론 누나랑 친해져 연락도 쪼금더 자주 하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만남을 가졌죠 둘이서^^* 그런데 만날때 마다 오래 같이 있지는 못했어여 영화 한편 보고 헤어지고 밥 한끼 먹고 헤어지고 술한잔 먹고 헤어지고 그렇게 가끔 만남을 유지하다가 쫌 뜸했죠 연락하는거두 만나는 거두 사실 제가거의 만나자는 식이였고 기다리는 거였으니깐여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누나가 기분이 안좋다며 우울 하다고 만나자고 하는 거였습니다. 저는 매우 기뻤습니다 그런데 제가 누나가 있는 곳이랑 좀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나가 기다린다고 일 보고 오라고 그러자 전 대충 일을 보고 급하게 약속 장소로 갔습니다. 누난 저를 기다리면서 서점에서 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어찌나 이뿌던지ㅋㅋㅋ
뒷모습을 보고 확 안아 버리고 싶었지만 제 성격상 그렇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ㅡ.ㅜ
그리곤 누나를 만나 술을 먹으로 가게 되었습니다.술집으로 가서 둘이서 소주 3병을 먹었습니다.
그날 솔직히 제가 몸이 별로 안좋았는데다가 빈속이여서 누나 보다 술이 먼저 체할려고 했습니다 술3병을 먹고 나와 누나가 제가 영화를 보는걸 좋아 하는걸 알고 영화를 보러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술을 먹었기에 극장을 못가고 DVD방을 가기로 했습니다. 술집을 나와 이동중에 타로 점을 보는 곳이 보였습니다. 제가 누나 보고 나 저거 한번 보고 싶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누나는 싫다고 가자고 그랬습니다 평소였음 그리고 그냥 갔을텐데 그날 따라 누나는 그래 보자며 타로점을 보게 되었습니다 옆집에는 사람이 우루루 많았는데 우린 기다릴 분위기가 아니라 사람이 한명도 없는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전 타로점을 처음 보는 거라 잘 몰랐는데 인생운 취업운 금전운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어떤걸 볼래 물어 보길래 전 그럼 애정운을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누나랑 저랑 애정운을 보게 되었습니다. 점깨는 여자도 남자를 좋아하지만 남자가 여자를 더 좋아하는거 같다고 사귀게 되면 남자가 정말 잘해줄꺼라고 여자가 윽스로 행복할꺼라고 그런데 결혼을 하게 되면 남자가 바람이 날꺼라며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제가 황당해서 나와서 여기 사람도 없는거 보니 잘 못마추는 갑다 그랬더니 머 다 맞는 말이구만 이러면서 미소를 짓는 것이였습니다. 전 그말에 기뻤습니다. 왜냐고요 점깨중 여자도 남자를 좋아한다는 말이 있었으니까요^^;
그리곤 다시 DVD방으로 가기 위해 이동을 하던중 또 제가 사진 찍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싫다고 했는데 그날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린 수줍게 스티커 사진기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우린 가발을 쓸까 멀쓸까 하다가 마법사 같은 모자를 하나씩 골라 습니다. 그리곤 이포즈 저 포즈 잡으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갑자기 저도 모르게 안아 버렸습니다 그런데 그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ㅋㅋ 사진을 다 찍고 얼쩡대고 있으니 사진방 아주머니가 오셔셔 주변 분위기 아이콘을 꾸며 주신는 거였습니다. 이뿐 처녀 총각 이라면 사진 이뿌게 만들어 주신다구여 ㅋㅋㅋ 그리곤 사진을 받고 나와 DVD방으로 갔습니다.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을 하던중 누나가 로멘틱 러브 스토리를 골라 주었습니다. 전 주저 없이 그 영화를 보자고 했죠 솔직히 눈은 영화를 뚫어 져라 보고 있었지만 누나가 나 바로 옆에 있는터라 영화 내용이 기억이잘~ㅋㅋㅋ 그렇게 내가 너무 긴장을 하고 보고 있으니 누나가 긴장을 풀어 줄려는듯 너 피곤할텐데 누워서 보자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전 누나에게 팔 베게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곤 또 영화 스크린만 뚫어 져라 쳐다 밨습니다.ㅡ.ㅡ;
저희가 가로로 누워 있어서 제가 영화를 보고 있음 누나가 제 뒤에서 영화를 보는 상황 이였습니다 전 누나가 머하고 있는지 궁금 했습니다. 그래서 쳐다 볼까 말까 몇번이나 생각하다가 돌아 보니 누나가 피곤했는지 눈을 감았다 떳다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전 피고하냐며 물었더니 아니 영화바라고 답했습니다. 그리곤 수시로 제가 뒤를 보게 되었습니다. 누나를 보는데 누나가 눈을 감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전 누나를 계속 쳐다 보고 있었습니다. 어찌나 이뿌던지^^; 그러자 쪼금있으니 눈을 뜨면서 누나가 하는말이 너 영화 안보고 머해 라구 했습니다. 저는 놀라서 고개를 획 돌렸습니다. 그러자 누나가 그 행동이 웃긴듯 소리내어 웃었습니다. 전 부끄러워서 부동자세를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누나가 귀엽다며 제 얼굴을 스다드며 주었습니다. 얼마나 그 손길이 따뜻하고 부드러웠는데 전 꿈을 꾸는거 같았습니다. 그때 부턴 영화를 못밨습니다. 누나를 쳐다 보느라 전그렇게 누나를 한참 보고 있다가 뽀뽀를 했습니다. 근데 이놈으 나쁜 영화놈이 갑자기 끝나는 것이였습니다. 이래서 내가 반지의제왕이나 헤리포터를 볼려고 했는데 ㅋㅋㅋ그리곤 놀라서 제 정비를 하고 나왔습니다. 밖으로 나오니 완전 폐인 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많이 피곤했거든요 ㅋ
그리곤 집으로 갈려고 택시를 탔습니다 같은 방향이라 누나집을 거쳐 우리집을 가는길이 였는데 누나 집에 내릴려면 차를 멀리서 돌려 약간꺽어야 했습니다. 새벽인데 먼 차가 그리 많은지 기사아저씨 빡셀꺼 같아 택시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곤 길을 건너 누나집으로 가던중 피곤하다고 해서 제가 엎어 준다니 흔캐이 업혔습니다.얼마 안되는 거리 였지만 집근처에서 내려 누나랑 손을 흔들며 헤어졌습니다.제가 누나랑 헤어지면 자주 무당횡단을 헤서 가거든여 보통 새벽이라 차도 적게 다니고 신호등까지 거리가 있거든여 그리고 택시 기사 아저씨 뉴턴 할라면 빡세거든여 ㅋㅋ 근데 누나가 오늘 따라 평소와 너무 다른 모습에 이상하다 생각도 했지만 전 정신이 혼미해 깊게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곤 다음날 부터 평소보다 자주 연락오고 걱정도 많이 해주고 챙겨주는 말을 자주 해 주었습니다.그렇게 만나지는 못하고 보름정도 지났나 그리곤 또다시 연락이 뜸해 졌죠 그리고 전 다시 타 지방으로 일을 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먼 곳은 아니였거든여 그리곤 왠지 제 연락을 피하는거 같고 연락이 되질 않았습니다 전 답답했죠 그렇게 몇일 지나 누나 싸이를 보다가 누나가 일본을 간다는 소식을 보았죠~~그리곤 그후로 가끔 싸이만 몰래 본답니다.하지만 지금 다시 일본을 잠시 갔다와 부산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죠~아직도 많이 보고 싶은데~!!!!!!!
연상의 여자를 사랑한 못난이~!!!
연상을 만나면서~!!!
12월 겨울 군대간 친구가 휴가 나오면서 처음 누나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10명이 넘은 친구 친구에친구 이런정신없는 자리 였습니다 ㅋㅋ
술자리라 그런지 초면인 사람들도 금방 친해져 술자리가 화기애애 하게 흘렀습니다.
이렇게 술잔이 오가고 떠들면 놀다가 동갑인 여자아이가 누나 얘기를 꺼냈습니다.
전 그 누나 얘기를 전에 친구에게 듣고 싸이에서 얼굴도 본터라 관심있게 듣고 있었습니다.
그러다가 누나를 부르니 오라고 해라 주변에서 말이 많아 졌습니다.거기서 저도 적극 추천 했지요~ㅋㅋ 참고로 이자리에 아는 사람도 많았고 누나가 이뻤거든요^^;
그래서 여자아이가 전화를 했습니다 때마침 근처에 있었던 것이 였습니다.^^*
그러더니 온다고 하는 것이였습니다.사실 누나가 오면 제가 술쏜다 마중도 나간다 이랬거든요 ㅋ
이여자아이가 안해도 될말은 한것이죠 여기서 키크고 잘생긴 놈으로 골라 마중 보낸다고ㅋㅋㅋ
그래서 제가 나갔습니다 ^^; 사실 그런날 있잔아요 오늘따라 스탈도 괜찮아 보이고 가끔이지만 내 자신에게 만족하는날여 ㅋㅋ 십분이 지나도 오질 않아 추웠습니다 한겨울이였거든요
쪼금 지쳐 갈때쯤 두명의 이뿌장한 누님이 오는 것이였습니다. 가까이 보자 서로 아는 사람 처럼 바라 밨습니다. 첫 만남의 서먹함을 감추기 위해 썰렁한 농담을 던지고 있는 터에 친구들한데 전화가와 누나 만났냐며 물어 보기에 어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지금 술집에서 나갈테니 앞에 있어라고 했습니다 저는 또 어라고 했습니다.그러곤 몇분후 저글링 처럼 열댓명이 우루루 나오는 것이였습니다. 갑자기 정신이 없었습니다.방어를 해야 되나는 생각에 ㅋ 다같이 만나 누나랑 인사를 하고 이래 저래 얘기를 했습니다 근데 문제는 이 많은 인원이 주말 밤 시간에 마땅히 갈 술집이 없는 거였습니다. 이래저래 결정이 안나 다들 답답하고 짜증이 나는 분위기 였습니다.
그러다 누나들은 우린 딴데서 있으께 보고 연락 하라는 것이였습니다.
전 누나들이랑 같이 가고 싶었지만 그놈의 유치한 의리가 먼지 쉽게 가지 못했습니다.
일단 먼저 누나들이랑 누날 부른 여자아이랑 같이 자리를 이동 했습니다.
우린 어떡할껀지 결국은 나머지 있던여자애들도 가고 사람들이 팍 줄었습니다.
그러나 문제는 친구인취객들이였습니다 ㅡ.ㅜ 전 술을 적게 먹은 터라 이놈들을 버리고 갈수가 없었습니다 결국은 우리 동네로 가서 간단히 한잔 하고 귀가 하게 되었습니다.
누나랑 첫 만남은 이렇게 아쉽게 지나 갔습니다. 인생에 도움이 안되는 넘들 ㅋㅋㅋ
그리곤 제가 타 지방에서 일하는 터라 다음날 직장을로 올라 가게 되었습니다.
올라와서 누나랑 시간을 보내면 친해지지 못한게 후회되고 계속 누나가 생각 나는 것이였습니다.
이래저래 생각만 하고 있다가 몇일이 지나 싸이월드를 하면서 친구 홈피에 들어 갔다가 누나이름을 보게 되었던 것 이였습니다. 전 용기를 내어 글을 남겼습니다.그리곤 답장이 온것 이였습니다.
전 기뻤죠 그래서 한번 용기를 내어 일촌 신청을 하였습니다.그러자 수락을 한거죠 전 또 기뻤습니다. 그리곤 싸이에서 글을 주고 받다가 한번도 용기를 내어 내가 부산에 내려 가게 되면 만나자고 했습니다 참고로 제고향 제가 지내고 사는 곳이 부산 입니다. 그러자 답장이 그래 보자 연락해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전 대따 설레고 기뻤습니다. 하루 하루 휴가만 기다리고 있었습니다.행복했죠 어린아이 소풍 날 기다리듯 ^^* 그런데 갑작스런 개인 사유로 누나를 만나지 못했습니다~ㅡ.ㅜ 그리곤 연락이 뜸해졌죠 그러다 일을 그만 두고 고향인 부산으로 내려 가게 되었습니다.
시간이 좀 지나 다시 누나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만나자고 그런데 누나가 그때 그 여자 아이랑 다른 남자들이랑 술을 마시고 있었습니다.누난 저보고 이리로 오라고 하는 거였습니다.
그때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던 터라 상태가 별로 였습니다. 무척 가고 싶었는데 ㅡ.ㅜ
그래서 지금은 급한일이 있어서 나중에 연락 하자고 그랬습니다 그리곤 집으로가 옷을 갈아 입고 일단 밖으로 나왔습니다.친구가 저를 데릴러 와서 같이 있던 터라 그리고 다시 갈려고 하니 다른 남자들도 있고 좀 실례 되는거 같아 다 놀고 연락 하라고 했습니다 전 누나를 기다리면서 친구랑 간단히 맥주 한잔을 했습니다. 한두시간이 지난 새벽 시간에 전화가 왔습니다.
머하냐며 전 친구랑 술한잔 하고 있다고 그러자 이제 헤어지고 집에 간다고 그러는 것이였습니다
그래서 전 누나 보고 나 있는 곳으로 오라고 했습니다 그러자 시간도 늦고 했는데 담에 보자는 것이 였습니다 전 미래보다 현재를 중요시 생각하는 사람이기에 아니 오늘 이라면 투덜 거렸습니다 그러자 누나가 그 여자아이랑 같이 저 있는 곳으로 왔습니다 전 따뜻한 커피두개를 들고 택시가 내릴곳에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누나는 저를 보자 부끄러운듯 여자아이뒤에 숨는 것이였습니다.
전 그모습이 얼마나 이쁘던지 ㅋㅋ 시간도 늦고 해서 근처 간단한 호프집에 들어 갔습니다.
제 친구랑 같이 술을 먹었습니다. 제 친구가 재밌는 놈이라 분위기는 화기애애 했습니다.
그렇게 시간을 보내고 나와 헤어 지게 되었습니다.그러자 여자 아이가 너가 불렀으니 언니 집에 잘 데려다 주라는 것이였습니다. 전 그친구에게 고마운 미소를 보내며 제친구랑 헤어지고 누나랑 걷기 시작 했습니다. 누나가 술도 먹고 했으니 바람좀 쎄자고 해서여 누나집 가는 방향으로 걸었습니다. 제가 누나의 손을 꼭 잡고 그렇게 걷기 시작 해서 결국은 집앞까지 걸어서 데려다 줬습니다.손에 땀이나 땀딱고 손잡고 땀딱고 손잡고 그러니 집까지 왔더라구요^^; 사실 걸어서 가긴 먼 거리 였거든여 한시간 정도 걸렸를 거예여 그 먼거리가 그날은 왜그리도 가깝고 빨리 지나갔었는지 그렇게 두번째 만남은 지나갔어요^^*어째 보면 이번이 첫번째 만남이라고 보이져^^;
그후론 누나랑 친해져 연락도 쪼금더 자주 하고 자주는 아니더라도 가끔 만남을 가졌죠 둘이서^^* 그런데 만날때 마다 오래 같이 있지는 못했어여 영화 한편 보고 헤어지고 밥 한끼 먹고 헤어지고 술한잔 먹고 헤어지고 그렇게 가끔 만남을 유지하다가 쫌 뜸했죠 연락하는거두 만나는 거두 사실 제가거의 만나자는 식이였고 기다리는 거였으니깐여 그러다 어느날 갑자기 누나가 기분이 안좋다며 우울 하다고 만나자고 하는 거였습니다. 저는 매우 기뻤습니다 그런데 제가 누나가 있는 곳이랑 좀 멀리 떨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누나가 기다린다고 일 보고 오라고 그러자 전 대충 일을 보고 급하게 약속 장소로 갔습니다. 누난 저를 기다리면서 서점에서 책을 보고 있었습니다 어찌나 이뿌던지ㅋㅋㅋ
뒷모습을 보고 확 안아 버리고 싶었지만 제 성격상 그렇게 하지는 못했습니다. ㅡ.ㅜ
그리곤 누나를 만나 술을 먹으로 가게 되었습니다.술집으로 가서 둘이서 소주 3병을 먹었습니다.
그날 솔직히 제가 몸이 별로 안좋았는데다가 빈속이여서 누나 보다 술이 먼저 체할려고 했습니다 술3병을 먹고 나와 누나가 제가 영화를 보는걸 좋아 하는걸 알고 영화를 보러 가자고 했습니다 그런데 술을 먹었기에 극장을 못가고 DVD방을 가기로 했습니다. 술집을 나와 이동중에 타로 점을 보는 곳이 보였습니다. 제가 누나 보고 나 저거 한번 보고 싶어라고 말했습니다. 그러자 누나는 싫다고 가자고 그랬습니다 평소였음 그리고 그냥 갔을텐데 그날 따라 누나는 그래 보자며 타로점을 보게 되었습니다 옆집에는 사람이 우루루 많았는데 우린 기다릴 분위기가 아니라 사람이 한명도 없는 곳에 가게 되었습니다. 전 타로점을 처음 보는 거라 잘 몰랐는데 인생운 취업운 금전운 여러가지가 있었습니다 어떤걸 볼래 물어 보길래 전 그럼 애정운을 보고 싶다고 했습니다.ㅋㅋㅋ
그래서 누나랑 저랑 애정운을 보게 되었습니다. 점깨는 여자도 남자를 좋아하지만 남자가 여자를 더 좋아하는거 같다고 사귀게 되면 남자가 정말 잘해줄꺼라고 여자가 윽스로 행복할꺼라고 그런데 결혼을 하게 되면 남자가 바람이 날꺼라며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제가 황당해서 나와서 여기 사람도 없는거 보니 잘 못마추는 갑다 그랬더니 머 다 맞는 말이구만 이러면서 미소를 짓는 것이였습니다. 전 그말에 기뻤습니다. 왜냐고요 점깨중 여자도 남자를 좋아한다는 말이 있었으니까요^^;
그리곤 다시 DVD방으로 가기 위해 이동을 하던중 또 제가 사진 찍고 싶다고 했습니다 저번에도 말했지만 싫다고 했는데 그날은 사진을 찍었습니다 우린 수줍게 스티커 사진기안으로 들어 갔습니다. 우린 가발을 쓸까 멀쓸까 하다가 마법사 같은 모자를 하나씩 골라 습니다. 그리곤 이포즈 저 포즈 잡으면서 사진을 찍었습니다.갑자기 저도 모르게 안아 버렸습니다 그런데 그사진이 잘 나왔습니다 ㅋㅋ 사진을 다 찍고 얼쩡대고 있으니 사진방 아주머니가 오셔셔 주변 분위기 아이콘을 꾸며 주신는 거였습니다. 이뿐 처녀 총각 이라면 사진 이뿌게 만들어 주신다구여 ㅋㅋㅋ 그리곤 사진을 받고 나와 DVD방으로 갔습니다. 어떤 영화를 볼까 고민을 하던중 누나가 로멘틱 러브 스토리를 골라 주었습니다. 전 주저 없이 그 영화를 보자고 했죠 솔직히 눈은 영화를 뚫어 져라 보고 있었지만 누나가 나 바로 옆에 있는터라 영화 내용이 기억이잘~ㅋㅋㅋ 그렇게 내가 너무 긴장을 하고 보고 있으니 누나가 긴장을 풀어 줄려는듯 너 피곤할텐데 누워서 보자고 하는 것이였습니다.
전 누나에게 팔 베게를 해주었습니다 그리곤 또 영화 스크린만 뚫어 져라 쳐다 밨습니다.ㅡ.ㅡ;
저희가 가로로 누워 있어서 제가 영화를 보고 있음 누나가 제 뒤에서 영화를 보는 상황 이였습니다 전 누나가 머하고 있는지 궁금 했습니다. 그래서 쳐다 볼까 말까 몇번이나 생각하다가 돌아 보니 누나가 피곤했는지 눈을 감았다 떳다 이러는 것이였습니다. 전 피고하냐며 물었더니 아니 영화바라고 답했습니다. 그리곤 수시로 제가 뒤를 보게 되었습니다. 누나를 보는데 누나가 눈을 감고 있는 것이였습니다. 전 누나를 계속 쳐다 보고 있었습니다. 어찌나 이뿌던지^^; 그러자 쪼금있으니 눈을 뜨면서 누나가 하는말이 너 영화 안보고 머해 라구 했습니다. 저는 놀라서 고개를 획 돌렸습니다. 그러자 누나가 그 행동이 웃긴듯 소리내어 웃었습니다. 전 부끄러워서 부동자세를 취하고 있었습니다. 그러자 누나가 귀엽다며 제 얼굴을 스다드며 주었습니다. 얼마나 그 손길이 따뜻하고 부드러웠는데 전 꿈을 꾸는거 같았습니다. 그때 부턴 영화를 못밨습니다. 누나를 쳐다 보느라 전그렇게 누나를 한참 보고 있다가 뽀뽀를 했습니다. 근데 이놈으 나쁜 영화놈이 갑자기 끝나는 것이였습니다. 이래서 내가 반지의제왕이나 헤리포터를 볼려고 했는데 ㅋㅋㅋ그리곤 놀라서 제 정비를 하고 나왔습니다. 밖으로 나오니 완전 폐인 처럼 보였습니다 제가 많이 피곤했거든요 ㅋ
그리곤 집으로 갈려고 택시를 탔습니다 같은 방향이라 누나집을 거쳐 우리집을 가는길이 였는데 누나 집에 내릴려면 차를 멀리서 돌려 약간꺽어야 했습니다. 새벽인데 먼 차가 그리 많은지 기사아저씨 빡셀꺼 같아 택시에서 내렸습니다. 그리곤 길을 건너 누나집으로 가던중 피곤하다고 해서 제가 엎어 준다니 흔캐이 업혔습니다.얼마 안되는 거리 였지만 집근처에서 내려 누나랑 손을 흔들며 헤어졌습니다.제가 누나랑 헤어지면 자주 무당횡단을 헤서 가거든여 보통 새벽이라 차도 적게 다니고 신호등까지 거리가 있거든여 그리고 택시 기사 아저씨 뉴턴 할라면 빡세거든여 ㅋㅋ 근데 누나가 오늘 따라 평소와 너무 다른 모습에 이상하다 생각도 했지만 전 정신이 혼미해 깊게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곤 다음날 부터 평소보다 자주 연락오고 걱정도 많이 해주고 챙겨주는 말을 자주 해 주었습니다.그렇게 만나지는 못하고 보름정도 지났나 그리곤 또다시 연락이 뜸해 졌죠 그리고 전 다시 타 지방으로 일을 하러 가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먼 곳은 아니였거든여 그리곤 왠지 제 연락을 피하는거 같고 연락이 되질 않았습니다 전 답답했죠 그렇게 몇일 지나 누나 싸이를 보다가 누나가 일본을 간다는 소식을 보았죠~~그리곤 그후로 가끔 싸이만 몰래 본답니다.하지만 지금 다시 일본을 잠시 갔다와 부산에 있다는 소식을 들었죠~아직도 많이 보고 싶은데~!!!!!!!
동갑얘기는 다음에...... 댓글이나 충고 말씀 부탁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