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난 말이야 너와 나를 이어주던 인연의 끈이.. 찾을 수도 없을 만큼 엉켜버렸다고 생각 했었는데.. '너와 나를 "우리"라고 불리게 했던 "인연의 끈"이..' 그 뚜거웠던 인연의 끈이.. 얇아질데로 얇아져서 이제는 끈어져 버렸다고 생각 했었는데.. 찔긴 인연의 끈은 아직.. 끈어지지 않은체 날 놓아주지를 않고 더욱 더.. 서글프게 만드네 오늘 대빵 우울 하다 ㅠ_ㅜ 2
인연의 끈..
난.. 난 말이야
너와 나를 이어주던 인연의 끈이..
찾을 수도 없을 만큼
엉켜버렸다고 생각 했었는데..
'너와 나를 "우리"라고 불리게 했던
"인연의 끈"이..'
그 뚜거웠던 인연의 끈이..
얇아질데로 얇아져서
이제는 끈어져 버렸다고
생각 했었는데..
찔긴 인연의 끈은
아직.. 끈어지지 않은체
날 놓아주지를 않고
더욱 더.. 서글프게 만드네
오늘 대빵 우울 하다 ㅠ_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