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이 본 파월 한국군

김경준2006.05.10
조회62
외국인이 본 파월 한국군

▣ 미국 저널지의 시각으로 본 월남의 대한민국 국군 월남의 모든 사람을 다 제쳐놓고 60만 한국군에게 전쟁을 맡겨 보는것이 어떨까? 5만에 불과한 한국군은 적의 구정공세 기간중 전술 책임구역내에 침입한 적을 단 하루만에 격퇴 하였다.베트콩의 항불전쟁 이래 베트콩에 장악되에 있던 중부 해안 지대가 지금은 한국군에 의하여 완전히 통제되고 있다 -1966.3 미국 에빈스빌 저널- ▣ 뉴욕 타임지에서 노휙한 베트콩 지령문 노획한 베트콩 문서에 의하면 베트콩은 100%의 승리의 확신이 없는한 한국군과의 교전을 무조건 피하도록 지시가 되어있다. 한국군은 모두 태권도로 단련된 군대이니 비무장한 한국군인에게도 함부로 덤비지 마라. -1966.7.22 뉴욕타임지 노획문서공개- ▣ 월남 띠엔 반지가 바라보는 한국 군대 한국군이 주둔하고 있는 중부는 가장 안전한 곳이다. 한국군은 아주 특술한 전술을 가진 적에 대하여 방심하지 않고 경계를 하고 있는 대담한 군인이다. 또한 지방 농민과 잘 어울리고 농사일에는 모도 심어주고 우수한 군의관은 대민 진료를 열심히 해주고 있다. - 월남 띠엔.반 지에서 1968. 2.17 - ▣ 사이공 포스트가 바라보는 한국군 한국군은 우군 피해에 대해서 15:1 이라는 비율로 적을 사살했으며, 프랑스와 월남이 20년간 시도하다 실패한 빈딩성의 늪지 해안으로부터 적을 추격, 격파시켰다. 기본적인 한국인의 특성으로 지적할 만한것은 불굴의 정신이다. 맹호,백마,청룡용사들에 대하여 적이 조심하고 있다고 해서 이상할 것은 없는 것이다. 노획된 베트콩이나 월맹군의 문서에 의하며 한국군과는 가급적 접전을 피하도록 전 병사들은 명령 받고 있는 것이다. - 사이공 포스트 1968년 3월 20일 - 대단합니다.. 그리고 뿌듯하네요. 100% 승리 장담전엔, 한국군을 공격하지 마라 특히 이부분.. 그들은 모두 태권도로 무장해서, 비무장한국군도 덤비지 마라. 대단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