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119편4절

정차영2006.0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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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께서 우리에게 명령하사 부지런히 주의 훈계들을 지키게 하셨사오니" 4절

 

*부지런하지 않으면 주의 훈계들을 지키기 어렵다는 말씀입니다.

게으르게 살아서도 주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분명히 변개된 성경을 가지고 있는 사람임에 틀림없습니다.

옳바른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현숙한 여인은 게을리 얻은 빵을 먹지 아니한다."(잠31:27)라고 하십니다.

그럼으로 부지런해야 하겠습니다.

부지런함은 주님의 명령입니다.

악을 도모함에 부지런하면 안됩니다.

주님의 일을 함에, 주의 훈계들을 지키는데 부지런을 떨어야 할 것입니다.

그럼 주의 훈계가 무엇일까요? 무엇을 훈계하셨나요?

많습니다. 그중에서 3가지만 볼려고 합니다.

성경읽지 않는것을 주님은 훈계하셨습니다.

기도하지 않는것을 주님은 훈계하셨습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는것을 주님은 훈계하셨습니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연약함을 잘 알고 계십니다.

그럼에도 이 세가지는 매일 매일 빼먹지 않고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만약 빼먹거나 잊어버리거나 일부러 회피하려 한다면

주님은 당신을 호되게 훈계하실 것입니다.

저는 어제 너무 피곤하여 밤8시50분쯤에 잠간 누웠다가 일어나 성경읽고 기도해야지 했는데 그만 푹 잠이 들었습니다.

그 결과로 새벽3시에 주님께서 깨워 3시30분까지 성경을 읽어야만 했습니다. 너무 쑥스럽지 않습니까? 자원하여 하는 사람을 기뻐하시는 주님이신것을 잊어버리지 말아야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