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 처음에 그것은 너무도 달콤했던 기억 지나가는 바람 조차 큰 의미를 갖었던 순간들 그 모든 순간들이 내게는 그저 아름다워 아름들이 창가로 비추는 햇빛은 날 향한 천국의 손 짓 처럼 그때처럼 모든것이 환해보였던 이유는 조금의 짧은 순간동안이라도 날 가둬놨던 그대의 존재감으로 그 짦은 순간동안이라도 느낄 수 있었던 현실의 잿빛으로 어둠의 향연을 부르던 내 가슴을 밝게 비추었던 것으로 그치만 그 짧은 순간뒤엔 쓰라렸던 기억으로 간직해야할 추억으로 거역할 수 없는 숙명으로 모든걸 떠나보내고 내 마음속 빈 자린 눈물로 채우고 아픔으로 매꾸고 또 다시 날 가꾸고 한없이 병들고 태연한 척 웃음으로 털어버리고 나와 그댈 위해 미련은 남기지 않겠노라 한없이 다짐했건만 진실을 알고있는 내 심장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더라 잊을만한 추억하나 없기에 잊을만한 그대의 기억조차 없기에 더 미련이 남는 것이라 하기에 난 오늘도 혼자서 울분을 토하네 그대가 그리는 사랑의 그대는 또 다시 눈물을 머금고 그대를 그리는 사랑의 나는 또 다시 아픔을 삼키고 언제나 주기만 하는 사랑앞에서 바라보기만 하는 사랑앞에서 항구를 떠나는 배의 앞 길을 밟게 비추기만 하는 등대처럼 나는 항상 홀로 태연한 듯 침묵한다 언제까지 다른 자리에만 머물러 있을 건지 그대의 마음은 언제쯤이면 고통이 추억으로 바뀔런지 내 마음은 오늘도 홀로 끄적이며 되묻는다 ..
8. hopeless Love ..
사랑 , 처음에 그것은 너무도 달콤했던 기억
지나가는 바람 조차 큰 의미를 갖었던 순간들
그 모든 순간들이 내게는 그저 아름다워
아름들이 창가로 비추는 햇빛은 날 향한 천국의 손 짓 처럼
그때처럼 모든것이 환해보였던 이유는
조금의 짧은 순간동안이라도 날 가둬놨던 그대의 존재감으로
그 짦은 순간동안이라도 느낄 수 있었던 현실의 잿빛으로
어둠의 향연을 부르던 내 가슴을 밝게 비추었던 것으로
그치만 그 짧은 순간뒤엔 쓰라렸던 기억으로 간직해야할 추억으로
거역할 수 없는 숙명으로 모든걸 떠나보내고
내 마음속 빈 자린 눈물로 채우고 아픔으로 매꾸고
또 다시 날 가꾸고 한없이 병들고 태연한 척 웃음으로 털어버리고
나와 그댈 위해 미련은 남기지 않겠노라 한없이 다짐했건만
진실을 알고있는 내 심장은 그것을 허락하지 않더라
잊을만한 추억하나 없기에 잊을만한 그대의 기억조차 없기에
더 미련이 남는 것이라 하기에 난 오늘도 혼자서 울분을 토하네
그대가 그리는 사랑의 그대는 또 다시 눈물을 머금고
그대를 그리는 사랑의 나는 또 다시 아픔을 삼키고
언제나 주기만 하는 사랑앞에서 바라보기만 하는 사랑앞에서
항구를 떠나는 배의 앞 길을 밟게 비추기만 하는 등대처럼
나는 항상 홀로 태연한 듯 침묵한다
언제까지 다른 자리에만 머물러 있을 건지 그대의 마음은
언제쯤이면 고통이 추억으로 바뀔런지 내 마음은
오늘도 홀로 끄적이며 되묻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