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속에서 칠흙같은 어둠속에서 혼자 남겨져있었다 바로앞에 무엇이있는지조차 보이질않아 한동안 움직이지않고만 있었다 주위의 그 무엇도 보이지않는 곳에서 저멀리서 아주 희미한 불빛하나가 보였다 이곳에 머물고 있는것보단 불빛이 있는곳으로 움직이는것이 옳다고생각한 나는 앞이 보이지않지만 그 불빛만을향해 천천히 발을 옮긴다 처음걷기시작했을땐 두려운마음에 망설이는 마음도있었지만 이젠 제법어둠속에서 걷는것에 익숙해졌다 어느정도 걷기시작했지만 불빛과 나의 거리는 변한것이 없어보인다 걷다가 돌뿌리에넘어지고 어떤 물건에 걸려 몸에 상처도나고 예상치 않게 물웅덩이에도빠졌다 나오기도하며 힘든길을걸었다 이렇게 어둡지만않다면 지금처럼다치거나하며 걸을 이유가 없는데.. 지금의 상황에 괴롭기만하다 불빛의 위치로 조금더 빨리도착해보고자 달려보기도하고 빠른걸음으로 걷기도하며한참을 왔지만 여전히 그 거리를 두고 희미한 빛을 보내주는 그 무엇이 너무도 매정하기도했다 너무나 힘들고 도움을청하고 의지할수있는사람도없고 말동무도없다... 그저 혼자서 겁이나 울기도하고, 웃어도보고, 소리지르고, 노래하고...
그렇게 걸어간것도 얼마의 시간이 지나서일까.. 지금 내가 있는곳에선 과연 하루가지난건지 아니면 몇일이지난건지도 알수가 없다 너무 오랜시간을 걸어왔기때문일까... 내가왜 이렇게 걷고만있는지, 왜 저불빛만보고 따라가려했는지 이유가 궁금했지만, 한가지 알수있는건 불빛의 가까워지진 않았지만 처음 내가있던자리에서 꽤많은 길을 걸어왔단 것이다 혹시나 내가 걸어온길이 보이진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잠시뒤를 돌아봤다 내가 그렇게 열심히 앞만보고 걸어왔던길을 뒤돌아봤을때의 그 기분... 분명 내가 앞만보고 걸어오는 동안은 주변의 그 무엇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불빛을등지고 보니 내가 지나온길들이 어둠속에서지만 어느길을 지나왔는지 알수있을정도로 보여졌다 난 불빛만이 보여졌으나 그 불빛은 오랜시간 자신을따라온 나의 지난길을 보여준 것이었다
멀리있지만 그 빛은 내게 이런말을 전했다 자신은 내 인생의 목표라고..그래서 내가 이유도모른체 걸어오길 희망했다고... 내가 지나온길들이 바로 나 자신의 인생의 발자취라고... 내 인생의 목표... 내가 빛을향해 걸어가는도중 너무힘들어 포기하려할때 더욱반짝이며 내가 포기하지않도록 해줬던 그 빛... 나의삶 내 인생... 분명 순탄치만은 않은 길을 걸어왔다 아무리잡으려 해도 잡히지않던 인생의 길을 향해서만 왔을뿐 그 안에선 육체적인시련과 사랑의 기쁨과고통속에 빠지기도해보고 보이지않던 위험속에 다치기도하고.. 희미하게 보여주었던 나의 지난삶... 고되고 힘들기도 했지만 그 고생의댓가는 훗날 그빛에 도달했을때 멋진감회를 얻게해줄것이라 난믿는다
내가 느낀 인생...
바로앞에 무엇이있는지조차 보이질않아 한동안 움직이지않고만 있었다
주위의 그 무엇도 보이지않는 곳에서 저멀리서 아주 희미한 불빛하나가 보였다
이곳에 머물고 있는것보단 불빛이 있는곳으로 움직이는것이 옳다고생각한 나는
앞이 보이지않지만 그 불빛만을향해 천천히 발을 옮긴다
처음걷기시작했을땐 두려운마음에 망설이는 마음도있었지만 이젠 제법어둠속에서 걷는것에 익숙해졌다
어느정도 걷기시작했지만 불빛과 나의 거리는 변한것이 없어보인다
걷다가 돌뿌리에넘어지고 어떤 물건에 걸려 몸에 상처도나고 예상치 않게 물웅덩이에도빠졌다 나오기도하며 힘든길을걸었다
이렇게 어둡지만않다면 지금처럼다치거나하며 걸을 이유가 없는데.. 지금의 상황에 괴롭기만하다
불빛의 위치로 조금더 빨리도착해보고자 달려보기도하고 빠른걸음으로 걷기도하며한참을 왔지만
여전히 그 거리를 두고 희미한 빛을 보내주는 그 무엇이 너무도 매정하기도했다
너무나 힘들고 도움을청하고 의지할수있는사람도없고 말동무도없다...
그저 혼자서 겁이나 울기도하고, 웃어도보고, 소리지르고, 노래하고...
그렇게 걸어간것도 얼마의 시간이 지나서일까..
지금 내가 있는곳에선 과연 하루가지난건지 아니면 몇일이지난건지도 알수가 없다
너무 오랜시간을 걸어왔기때문일까...
내가왜 이렇게 걷고만있는지, 왜 저불빛만보고 따라가려했는지 이유가 궁금했지만,
한가지 알수있는건 불빛의 가까워지진 않았지만 처음 내가있던자리에서 꽤많은 길을 걸어왔단 것이다
혹시나 내가 걸어온길이 보이진않을까 하는 기대감에 잠시뒤를 돌아봤다
내가 그렇게 열심히 앞만보고 걸어왔던길을 뒤돌아봤을때의 그 기분...
분명 내가 앞만보고 걸어오는 동안은 주변의 그 무엇도 보이지 않았다
하지만 지금은 불빛을등지고 보니 내가 지나온길들이 어둠속에서지만 어느길을 지나왔는지 알수있을정도로 보여졌다
난 불빛만이 보여졌으나 그 불빛은 오랜시간 자신을따라온 나의 지난길을 보여준 것이었다
멀리있지만 그 빛은 내게 이런말을 전했다
자신은 내 인생의 목표라고..그래서 내가 이유도모른체 걸어오길 희망했다고...
내가 지나온길들이 바로 나 자신의 인생의 발자취라고...
내 인생의 목표... 내가 빛을향해 걸어가는도중 너무힘들어 포기하려할때 더욱반짝이며 내가 포기하지않도록 해줬던 그 빛...
나의삶 내 인생... 분명 순탄치만은 않은 길을 걸어왔다
아무리잡으려 해도 잡히지않던 인생의 길을 향해서만 왔을뿐 그 안에선 육체적인시련과 사랑의 기쁨과고통속에 빠지기도해보고
보이지않던 위험속에 다치기도하고..
희미하게 보여주었던 나의 지난삶... 고되고 힘들기도 했지만 그 고생의댓가는 훗날 그빛에 도달했을때 멋진감회를 얻게해줄것이라 난믿는다
난 지금 이순간도 그 빛을향해 걷고있다 이전보단 조금더 자신있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