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기 저 한곳에 버려진 쓰레기 처럼 내 시간 내 기억 내 마음 그렇게 담아두고 다시는 보지 말았어야 하는데 판도라의 상자처럼 슬그머니 혼자 열어보며 마음아파 하고 있다. 생각과 마음이 일치하지 못하는 내모습이 영... 못마땅하다. ⓒHTTP://www.cyworld.com/hjh3489 photo&write by Jack1
구석에 버려진..
저기
저 한곳에
버려진 쓰레기 처럼
내 시간
내 기억
내 마음
그렇게 담아두고
다시는
보지 말았어야 하는데
판도라의 상자처럼
슬그머니 혼자 열어보며
마음아파 하고 있다.
생각과 마음이 일치하지
못하는 내모습이
영...
못마땅하다.
ⓒHTTP://www.cyworld.com/hjh348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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