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에서 변태짓하는놈들 걸리지마세요;

도시락변태죽이기200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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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사는 평범한 23세 청년입니다.

 

어제 여자친구가 요즘 실습나가는데 인천에서 강남까지 가는데;

 

어제 하필이면 핸드폰 충전을 안하고 간지라; 연락이 되지않았던;

 

아침에만 잠깐되고 그랬는데;

 

여자친구가 집에갔는지 전화가오더라구요; 무섭다고;

 

누가 자꾸 지하철에서 더듬는거같다구..그사람이 따라온다고..

 

왜그러냐; 하니. 2호선에서부터 변태가 따라왔다고;

 

3번을 갈아타는데 같이 내리고 같은 플랫폼에 맞은편에 꼭있었따고;

 

마지막에 환승하고 내릴때는 문닫히기전에 싹 내렸는데

 

내리는거 보더니 바로내렷다고;;

 

그리고는 역나와서도 계속따라왔다고;

 

갑자기 머리에서 스팀이;

 

전 왜 전화안햇냐고 공중전화라고 해서 날 오라고했어야지!

 

버럭 화를 내고;;

 

겁이많은 여자친구는; 그냥 빨리 집에오고싶었다고;

 

카고바지에 면티 모자에 뿔태 30대 얼굴에 옷은 어려보일려고 생쑈를한놈;

 

오늘도 나타나라..어제 어느동네사람인지알았을테니..

 

내가가서 죽여버릴꺼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