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실..

김왕기2006.05.11
조회57

어느 사람이나 새끼 손가락에는

 

보이지 않는 빨간실이 매어져 있대요.

 

그 실의 끝은 그 사람의 인연이 되는

 

또 한사람의 새끼 손가락에 매어져 있다죠.

  

그런데...

 

그 실은 이리저리 얽혀 있어서,

 

그 실의 끝을 찾기란 쉽지 않답니다 .

 

그래서...

 

'아! 이 사람이구나' 하다가도...

 

'아... 이 사람이 아니었구나' 하면서,

 

그렇게 여러 사람을 만나고 또 헤어지고 하는 거죠.

 
그렇게...

 

얽혀있는 실들이 하나 하나 풀어지다 보면...

 

자신의 인연을 만날 수가 있다 합니다.

 

 

 ..... 王's 는 언제 쯤 만날 수 있을까요?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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