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의 종류 및 특성 1

윤종영200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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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따 : 히야신스, 아이리스, 5월의 장미 등 연약하고 부드러운 푸른 꽃들로 표현된다. 바이올렛, 히아신스, 은방울꽃의 상큼한 짜릿함이 도발적인 일랑일랑과 뒤섞이며 장미와 자스민의 향을 흡수하여 고전적이며 아름다운 향기를 자아낸다. 시실리아의 만다린과 갖은 과일 향, 라즈베리 등은 신선하고 관능적인 아름다움을 제시한다. *까샤(guasar) : '우주의 끝'이라는 뜻으로, 양치식물 특유의 깨끗하고 신선함을 지닌 의혹과 신비의 매혹적인 남성향수. *까샤야드겐조 : 알려져 있지 않은 인도지역 계곡에서 따온 신선한 꽃의 향기로 조향 된 오리엔탈계열의 플로랄 향 정신적이고 관능적인 맑고 청정한 미스테리를 간직한 영원한 사랑의 향기. 톱노트 : 살구, 히야신스, 청색장미--온화함 미들노트 : 백합, 인디안 쟈스민,연보랏빛 난초--유혹 라스트노트 : 사향(무스크), 백단향--영원한 지속, 맹세. *까페까페 : 부드럽고 깔끔한 느낌의 플로랄 향. *깔레쉬(에스메스) : 여성용. 에르메스 하우스의 상징인 '작은 마차'. 제품 이미지로는 우아함과 세련됨, 화려함을 상징하는 깔레쉬는 최고만을 추구하며, 신비스러운 아름다움을 보여준다.향조는 플로랄 우디 시프레 향이다. 구성향으로는 로즈, 재스민, 아이리스, 샌달우드, 베티버. *개츠비 : 상큼하고 청량감이 넘치는 향. 향이 땀 냄새와 혼합되지 않는다. 냄새를 억제하는 마스킹 향료가 배합되어 자연스럽고 은은한 향이 오랫동안 깔끔하게 유지된다. *게스 : 무스크, 사향이 섞인 스파이시 플로랄 계열. 신선한 분위기의 오리엔탈 향수. 미국의 틴에이저들에게 인기가 높다. *겐조 데떼(파르팡 데떼) : '영원한 여름'을 주제로 장미, 재스민, 아이리스, 무스크 향 등이 함유된 그린 계열의 플로랄 향. *겐조 드 겐조(빠뽀리뙤르겐조) : 목련, 치자나무, 울하향과 장미, 재스민, 사향이 가미된 동양적인 향. 꽃, 나무, 열매의 직물적인 신선한 느낌과 동물 추출액이 잔 향으로 은은하게 남는다. *겐조 정글 엘리펀트 : 유행에 민감한 현대 여성을 위한 향. 독특한 뉴에이지 계열의 향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감각적인 향기로 유명하다. *겐조 정글 타이거 : 프레시한 진저릴리를 상징, '제멋대로인 여성의 꽃'이라 불리는 진저릴리를 베이스로 하고 그린 노트를 더해 상쾌함을 더했다. 라스트노트는 무스크가 풍겨 섹시함으로 마무리. *겐조 퍼 옴므 : 땅, 바다, 태양 등 자연의 자유로움에서 얻는 해로운 신선함과 부드러움이 대조를 이룬 전통적 향취의 남성용 향수. 대나무 모양의 향수병은 바다와 하늘 사이의 알려지지 않은 공간을 상기시키며 소생과 휴식을 가져다 준다. *고스트 : 심플하고 상쾌하며 여성스러운 향, 그러나 지나치게 강하지 않아서 언제 어디서나 사용할 수 있는 오리엔탈 모던한 향이다. 플로랄 오리엔탈 향취로 처음에는 장미 꽃잎과 히비스커스 씨의 달콤하고 프레시한 꽃 향이 감정과 추억을 자극하고, 다음엔 자스민, 인센스, 바닐라와 엠버의 부드러움이 후각을 사로잡아 살구 향, 샌달우드와 무스크가 주는 황홀한 행복감으로 이끈다. *고스트 딥 나이트 : 자유의 불꽃, 그 환상의 세계에 빠져들게 하는 사랑의 향수이며, 무한한 상상력으로 감각적인 향수 여행을 떠나게 해주는 향수이다. 밤이 주는 열정적인 무드를 불러 일으키는 달을 상징하는 반달 모양. 톱노트 : 인디안 로즈, 분꽃향. 미들노트 : 화이트 우드, 살구, 복숭아. 베이스노트 : 바닐라, 앰버, 무스크. *구찌노빌레 : 세련되고 활동적인 남성의 이미지. *구찌No3 : 장미와 아이리스 꽃 향이 믹스된 시프레 플로랄 계열. 은은한 달콤함이 느껴지는 그린향도 즐길 수 있다. *구찌러쉬2 : 시프레 향이 매력적인 신비로운 느낌의 향수. 2는 행운의 숫자, 커플의 숫자, 두 배를 의미하는 완벽한 조화의 숫자. 수선화, 은방울꽃, 야자나무 등의 조합은 그린이 혼합된 밝음과 투명을 유도하여 후리지아, 로즈, 치자나무의 배합으로 라이프 플로랄의 유혹적인 분위기가 탄생된다. 또한 블랙커런트, 무스크, 오크모스의 향기는 스릴과 섹시함을 연상케 한다. *구찌러쉬 포맨 : 남성적인 강인함과 심플하면서도 첨단 하이테크 이미지를 기본 컨셉으로 하고 있다. 라벤더와 투스카니 사이프러스의 자유로움, 텍사스 시더우드와 오쿠메우드의 직선적, 샌달우드와 회색 무스크의 침투력, 패츄어리와 케이드우드의 본능 등을 모두 전해준다. 보틀의 구조는 겉으로 보기에 심플해 보이지만 중앙부분, 메탈판으로 나뉘는 복잡한 구조를 가지고 있다. *구찌액센티 : 신선한 과일 향에 장미, 자스민, 백합 향이 조화되어 로맨틱한 느낌. 전통적 가치와 현대적 감각을 조화시킬 줄 아는 여성을 위한 향수. *구찌엔비 : 풀 향기, 히야신스, 목련꽃 에센스의 톱 노트, 백합, 재스민, 바이올렛의 미들 노트, 아이리스와 무스크의 베이스노트가 순수하면서도 관능적인 향수, 신선하고 깨끗한 첫 향으로 자신감이 넘치며 은은하게 남는 무스크향이 고급스런 섹시한 이미지를 풍긴다. *구찌엔비 포맨 : 에로틱하면서 남성적인 향, 절제된 모더니티의 결정체. 환상적이고 신선한 그린 향과 6월에 1주일만 피었다가 사라지는 와인 플라워의 관능적이고 현대적인 감각을 어필한다. *구찌 오 드 퍼퓸 : 모던 클래식함을 추구하는 여성들을 위해 만들어진 향수이다. 향조는 전통적인 프랑스 조향의 클래식한 조합은 여성스러운 향인 바닐라, 아이리스, 오렌지꽃으로 나타나고 글래머러스하고 모던한 다임, 큐민, 시스터스 등이 깊은 무스크 향을 발산하며 탑노트를 이어간다. *꾸레쥬 2020 : 아몬드 후로랄 향. 톱노트 : 정의 내리기 어려울 정도로 아주 은은한 향으로 자연내에서는 비교할만한 대상이 존재해 있지 않다(순수 합성향). 미들,베이스노트 : 지구로 돌아 오기 전 행성을 둘러싼 하늘과 우주의 향. 세계의 중심인 여성의 신체를 둘러싼 부드러운 꽃향(아몬드꽃). *그랑드폴리 : 리빙인디안라임, 클레멘타인 등으로 이루어진 밝은 웃음과 같은 톱 노트. 바실 꽃, 화이트 피오니 등으로 이루어진 여성스러움이 가득 느껴지는 미들 노트. 아카시아, 통가콩 등으로 이루어진 관능미가 느껴지는 라스트 노트. *그랑쌍봉 따띤에쇼꼴라 : 쁘띠쌍봉에 이어 나온 향수로 10대 소녀들의 순수하고 부드러운 감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크고 향기로운'이란 뜻. 쁘띠쌍봉 같이 플로랄 프루티 계열로 이루어져 있지만 신선하고 부드러운 향기 외에 샌달우드를 베이스로 세련미를 강조했다. *그리너지 : 주요 성분으로는 아로마 꽃과 식물, 시트로 과일류 등 순수 천연 추출물로 되어 있고 특징으로는 인간에게 진정한 평화와 안식을 주는 자연을 모티브로 한 향수로 신선하고 상쾌한 생명감이 느껴진다. 육체적, 정신적 평온함을 찾고자 하는 현대인을 주 타킷 층으로 하고 있다. *끌레르 : 자연스러운 그린 향. *나뛰르 : 새로운 생활에 대한 부푼 기대와 설렘으로 아직은 서툴지만 핑크빛 립스틱을 발라보는 사회 초년생의 이미지. 언제나 곁에 있는 편안한 친구처럼 함께 할 수 있는 향수. *나오매직 : 백합과 은방울꽃을 주재료로 한 스파이시 그린 플로리엔탈 향조이며 용기 디자인은 나오미가 평소에 핸드백 안에 넣어 다니는 수정 원석과 부적 원석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 *나오미 캠벨 : 나오미 캠벨의 에로틱과 신비스러움, 성공과 강인함을 컨셉으로 탄생, 플로랄 후르티 스위트 앰버리 향으로 모던한 젊음을 선물한다. 톱노트 : 스타, 아니스, 베르가못, 만다린, 레드페퍼(플로랄 향). 미들노트 : 재스민, 헬리오트로프, 백도, 물꽃(후르티 향). 베이스노트 : 샌달우드, 바닐라, 시더우드, 앰버, 무스크(스위트 앰버) *나오미 캠벨 이그절트 : 나오미의 즉흥적이고 독창적인 아이디어, 유머감각, 우아함, 센스를 비롯한 인생에 대한 열정과 개성을 담은 향수이다. 프레시 플로랄, 알싸한 과일 향, 무스크와 우디의 베이스가 독특하게 조화되어 인생에 대한 무한한 열정과 기쁨을 표현하는 데 주력했다. 톱노트는 새콤달콤하고 독특한 과즙 맛의 스타 프루트와 톡 쏘는 핑크 페퍼, 달콤한 만다린 향으로 구성되어 알싸하고 상쾌하게 넘치는 에너지를 제공하며 미들노트는 프리지아, 마그놀리아, 재스민, 화이트 피치의 독특한 꽃 향 가운데 패션 플라워의 플로랄 프루티 향으로 구성됐다. 베이스노트는 샌달우드, 모던 무스크, 통카, 바닐라빈, 아이티 베티버, 샴 벤조가 따뜻하고 풍부한 발사믹 향을 만들어 내어 향이 오래 지속되면서 지극히 여성스러운 느낌을 전달한다. *나이트 플라이트 옴므(야간비행) : 프레시 우디 엠버그리 향의 신선한 자극을 주는 남성향수. *노비 플러스 : 라틴어로 새로운 별의 탄생을 의미. 핑크와 그린의 두 가지 향취로 구성되어 있으며 모두 알콜 없이 은은하게 지속되는 특징을 갖도록 조향되었다. 아울러 금단의 열매인 사과를 형상화한 노비 플러스는 젊은 연인의 손과 몸이 결합되는 형태를 상징화하여 원죄의 부정마저도 순결한 사랑으로 승화시킬 수 있도록 표현했다. 달콤하고 부드러우며 화사한 플로랄 프루티가 기본 향조로 톱노트는 장미와 재스민, 은방울꽃의 매혹적이면서도 신선한 느낌으로 순결함을 강조했다. 미들노트는 오렌지와 복숭아, 넛멕의 부드러움에 스파이스를 가미해 풍부한 향을 더했으며 라스트노트는 백단 향의 고급스러움과 따스함에 사향의 깊이감을 조화시켰다. *노스트럼 : 스페인어로 '우리들'이란 의미. 프레시 그린 향취의 베르가못, 편안하고 트렌디한 향취를 더해주는 라벤더, 애플, 트로피컬, 파인애플 향이 탑노트와 소프티한 마린 터치의 투명한 신선미를 느낄 수 있는 그린 플로랄 향기의 제라늄, 바이올렛, 백합 향을 함유한 미들노트, 현대남성의 스포티하고 따뜻함을 표현하는 오크모스, 샌달, 무스크, 앰버를 함유한 베이스노트로 구성되어 있다. 여성용으로는 신선함과 투명한 조화에 만다린, 오렌지, 레몬, 베르가못, 등의 과일향이 더해져 지중해의 느낌을 가져다 주며 일랑일랑의 매혹적인 향이 톱노트의 밸런스를 완성시키는 가운데, 장미, 재스민의 플로랄 향과 오존 향. 백합의 맑은 향이 생동감 넘치고 생기에 찬 라틴 향취의 미들노트를 플로렌스의 아이리스의 유혹과 무스크의 따뜻함과 함께 완성되는 앰버의 절제되고 감각적인 향의 베이스노트로 마무리된다. *노아 오 드 퍼퓸 : 오 드 뚜알렛의 향에 전적으로 따르고 있는 향이 아니면서 같은 테마를 기초로 한 새로운 후각적 디자인이다. 오 드 뚜알렛의 우아함, 서정성, 플로랄, 둥근 모양, 투명함은 그래도 지니면서도 고귀하고 섬세하며 센슈얼한 우드로 그 향을 더욱 풍성하게 했다. 톱 노트는 아틀라스 쎄다르(삼목) 모스(이끼)는 작약 꽃잎에 벨벳 같이 부드러운 터치를 주고 미들 노트는 화이트 무스크를 따뜻하게 하는 샌달우드가 더욱 센슈얼하고 고조되며 감동적인 향을 연출한다. 마무리 향인 라스트 노트는 오리스(흰 붓꽃)향으로 이어져 진한 꽃 즙에 패츄어리, 인도산 박하에 의한 풍성함이 더해져 향이 더욱 짙고 우아해진다. 우아하고 풍부한 향으로 여성스러움을 한층 더 높혀 준다. *노잉 : 자신의 인생을 개척하는 자신만만한 현대 여성을 위한 향수. 플로랄, 스파이시 등이 조화를 이룬 모던 시프레 플로랄 계열. *녹턴 : 마다가스카르 자스민과 우아한 장미의 플로랄 우디 향기가 서정적인 느낌을 준다. *누비아드(오마샤리프): 복숭아와 장미, 바닐라의 달콤함이 뒤섞인 플로랄 프루티 계열. 보다 개성 있는 부드러움을 표현. *뉴 웨스트 : 캘리포니아의 자유분방한 라이프 스타일, 기후, 원색적인 감각, 천연의 원료 등을 컨셉으로 프레시한 해방감과 투명감을 표현한 향수. *니나 : 장미와 재스민의 로맨틱한 향. 리나리치. *니꼴 : 미래 지향적이며 활기 넘치는 컨셉을 가진 향수. 클래식과 모던의 상징을 적절히 표현한 니꼴밀러의 작품이다. 상쾌한 프리지어와 스쳐 지나가는 듯한 모란꽃 향, 활기찬 베르가못이 어우러져 향을 맡는 즉시 상대방을 애타게 할 수 있도록 조향했다. 전체적으로 밝은 플로랄 부케의 향을 지니고 있으며 아이리스, 제비꽃잎과 다양한 종류의 장미가 어우러져 꽃다발 중심에서 느낄 수 있는 부케 향이 밝고 로맨틱한 느낌을 준다. *니꼴밀러 : 클래식하고 세련된 여성 향수. 아이리스와 모란꽃, 프리지아가 플로랄 부케의 향을 이끌어주며 베르가못이 부드러운 터치로 향 전체를 감싸준다. 패키지는 모던한 분위기를 낼 수 있도록 심플하게 디자인돼 투명하고 깨끗한 직선형의 용기이다. *니꼴밀러 포맨 : 오렌지, 레더, 타바코 향의 새로운 감각적인 남성향수. 야구글러브와 가죽신발의 거친 질감을 그대로 향으로 표현한 작품이며 누박 가죽의 거칠지만 부드러운 느낌을 남성의 터프한 이미지와 부드러운 내면으로 재창조. *니르마라(모리나드) : 프로랄, 그린, 오리엔탈. *니코스 스컬프처(랑케스터) : 지중해의 신선한 바람과 에게해의 따스한 숨결을 느낄 수 있는 베르가못 향이 바닐라와 통가빈스의 은은한 향취와 어우러져 이국적인 정취를 느끼게 한다. 프레시 바닐라, 장미, 재스민, 바이올렛, 무스크 바닐라, 샌달우드, 통가빈스 향취. *니코스 스컬프처 옴므 : 후레시 우디 바닐라 향취. 클래식컬하고 파워풀한 남성의 이미지를 대변하는 향취. 시원한 스파클링 쿨 후레시와 감각적인 시더 향이 바닐라의 따스한 향에 녹아 모던한 남성의 이미지를 대변해 준다. *다비도프 굿 라이프 : 처음부터 끝까지 지속적인 향을 내는 휘그나뭇잎이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게 한다. 톱노트 : 그레이프 후르츠, 라벤더, 베르가못. 미들노트 : 마그놀리아, 제라늄, 바이올렛. 베이스노트 : 샌달우드, 앰버, 멜리옷. *다비도프 굿 라이프 우먼 : 휘그나뭇잎을 중심으로 하는 이국적인 향이 생동감 있으면서도 여성스러운 느낌으로 표현된다. 베르가못, 일랑일랑의 프레시한 스파이시 향과 장미, 재스민, 은방울꽃의 플로랄 향이 바닐라, 샌달우드와 어우러져 여성적 감성을 자아낸다. *다비도프 쿨워터 : 강한 남성의 이미지를 부드럽고 신선한 감각으로 표현한 남성 향수의 거장. *다비도프 쿨워터 우먼 : 이름 그대로 시원하고 상쾌함을 표현한 향수. 프레시한 프루티 향과 산뜻한 부케 향이 어우러진 톱노트로부터 아로마의 델리케이트한 순수함을 표현한 미들노트, 그리고 이국적이고 우디한 베이스노트로 이어지는 향취가 특징. 투명하게 제작된 목이 긴 독특한 용기는 가벼움과 단순함을 통해 이 향수의 투명함과 우아함을 더욱 강조해 준다. *달리믹스 : 특징 = 신세대 취향의 프레시 프루티 프로스트 향취. 유니섹스 타입. 워터멜론과 그레이프 후르츠, 시원한 샤베트 향이 주제. 톱노트는 워터멜론, 베르가못 등의 신선한 감각의 과일 향. 미들노트는 백합과 카디몸 열매, 너트맥과 백리 향 등으로 이루어진 그린 부케 향. 라스트노트는 시더의 풋풋한 향이 샌달우드, 무스크, 이끼 향과 어우러져 깊이를 더해 준다. *달리믹스골드(금색용기) : 프리지아나 불가리안 로즈의 풍부한 플로랄 그린이 감미로운 오리엔탈 향기로 변해간다. 주변 사람들을 끌어들이는 기품 있는 향수. *달리씸므 : 부드러운 과일 향과 우아한 꽃 향에 깊이를 더해주는 우디 향이 어울린, 신비롭고 이국적인 향취. 코린트 양식의 기둥 아래로 코, 입, 턱이 조각되어 있다. 1946년 살바도르 달리가 그린 '크리스마스'라는 그림에서 영감을 얻어 제작. *달리플로어 : 신선하고 풍부한 꽃과 과일 향이 동화 속 장미 정원을 거니는 듯한 환상의 세계를 선사한다. 플로랄 우디 후르티 계열. *땅드르 쁘와종(크리스찬 디올) : 쁘와종을 좀더 가볍고 투명한 느낌으로 새롭게 해석한 플로랄 프레시 계열 향취. 경쾌한 변주곡을 듣는 듯한 꽃향기. *땅드르 쁘와종 브륌 파퓨메 : 여름향수. 기존의 향수들이 50% 이상 함유하여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적절히 보호하지 못했던 것과는 대조적으로 땅드르 쁘와종 브륌 파퓨메는 무알코올이라 태양에도 안전하다. 향은 상큼한 플로랄 계열. *땅드르 키스 : 아프로디테의 눈물에서 태어났다고 전해지는 장미, 그 중에서도 현재 진행 중인 사랑의 행복한 순간을 영원히 간직하고픈 마음을 대신하여 건넨다는 핑크빛 장미향이 주조를 이루는 로맨틱한 향수. 인생의 사랑스럽고 생기 넘치는 순간들을 때로는 순수하게, 때로는 관능적으로 표현할 줄 아는 센스 있는 여성들을 위한 향수로 그 로맨틱한 향기가 숨겨진 당신에 감성을 열어 사랑스럽고 매혹적인 세계로 인도한다. *데스누다 : 이탈리아어로 누드라는 뜻을 지니고 있어 부드럽고 감성적이며 친밀한 향락의 세계로 이끈다. 플로랄 오리엔탈 향이 주류를 이룬다. 톱노트는 스파클링 시트러스, 스파이시 향이며 시실리 베르가못, 레드 만다린, 레드 베리, 화이트 피치, 실론 카다몬, 블랙 페퍼로 이루어져 있고, 미들노트로는 생생한 플로랄향으로 프리지아, 쟈스민, 핑크 시클라멘, 차이나 로즈, 앱솔루트 미모사, 이탈리안 오리스, 레드 플럼으로 구성되어 있다. 베이스노트는 살결처럼 부드럽고 센슈얼한 향으로 시나몬, 차이나 오스만투스, 밀키 샌달우드, 통가 빈, 바닐라로 이루어져 있다. *도나 트루사르디 : 클래식 플라워리 시프레 향기로 지적이면서도 섹시한 분위기의 현대 여성을 표현. 요란하거나 사치스럽지 않고 두드러지지 않지만 밝게 빛을 발하는 여성을 위한 향수. *돌체 & 가바나 : 날카로우면서도 부드럽고 매니시 하면서도 여성적인 향수. 프레시 그린의 톱노트. 달콤한 꽃향기의 미들노트. 머스크, 스파이시, 우디 향이 어우러진 라스트노트의 조화. *돌체비타 : 플로럴과 스파이시, 소프트 우디의 향기가 조화를 이루었다. 달콤한 인생이라는 이름. 크리스찬디올의 14번째 향수. *돌체 앤 가바나 라이트 블루 : 첫 향은 시원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포근한 느낌을 주는 향수. *두엔데(DUENDE) : 엘레강스 월드에서 스페인의 유명 패션 디자이너인 J.델 포 조가 여성과 남성을 위해 까샤와 함께 새롭게 만든 향수. 플로랄 계열. 미모사와 재스민 꽃 향이 어우러져 봄날의 산뜻한 산책을 연상시킨다. 특히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표현한 용기의 뚜껑이 시선을 끈다. 플로랄, 프레시, 아쿠아틱한 향기가 깨끗하며 투명하고 신비로운 느낌을 주는 고귀한 향기. 모던함과 전통의 예외적인 조화로 독특한 향을 이룬다. *듀 클래식모드 : 자신 있는 여성의 독특한 개성을 연출해주는 향기로 엠버와 바닐라를 기초로 한 우아한 느낌을 주는 오리엔탈 향과 재스민, 오렌지 플라워 같은 화사한 꽃 향인 플로랄 향이 잘 조화된 플로리엔탈 계열로 은은하고 부드러운 느낌, 여성스럽고 우아한 분위기로 연출한다. *듀 모던라이트 : 누구나 친숙한 가벼우면서도 부드럽고 은은한 자연 지향적인 향기로 워터멜론, 파인애플, 망고 같은 상큼한 과일 향인 트로피칼 후루티 향과 히야신스, 프리지아 같은 깨끗하고 아름다운 라이트플로랄 향이 조화되어 신선하고 산뜻한 느낌, 라이트하고 밝은 분위기로 연출한다. *듀퐁 우먼 : 플로랄의 영원한 우아함과 자연적인 상쾌함이 새롭게 조화되어 나타나는 세련된 향. 프루티 플로랄 향. 톱노트 : 탠저린, 블랙커런트, 멜론 등. 미들노트 : 시클라멘, 일랑일랑, 치자꽃 등. 미들노트 : 패츄어리, 모스, 머스크, 앰버 등. *듀퐁 포맨 : 우아하고 세련딘 남성의 멋을 담고 있는 우디 아로마틱 향. 탑노트 : 코리엔더, 카더몸, 블랙페퍼 등. 미들노트 : 로즈메리, 라벤더, 아이리스, 시더, 사이프러스 등. 베이스노트 : 머스크, 앰버, 헬리오트로프. *듄(크리스찬 디올) : 신선하고 가벼우며 청명함이 담겨진 플로랄 오시닉 계열 향취. 순수함과 부드러움, 잔잔한 아름다움을 지닌 여성을 위한 향수. 1991년 발매. 고요한 모래언덕의 이미지. 자연 지향적 성격. 사막의 평온함, 바닷가의 정원, 고요한 바다를 상징. 뉴욕 향수재단상 수상. *듄 포맨 : 편견을 거부하는 자유로운 영혼의 소유자, 상대방에게는 관대하면서도 자신에 대해서는 철저한 남성, 내면의 자유를 추구하는 가치를 가진 남성을 위한 향수. 용기는 포켓용 위스키 병 모양으로 용기 뒷부분의 부드러운 커브는 손에 꼭 맞도록 디자인되어 남성들에게 심리적인 안정감과 일치감을 준다. *드라카 느와 : 부드럽고 강렬한 현대 남성의 양면성. 시트러스 향이 톱노트에 따뜻한 하트노트, 부드러우면서 강렬한 현대 남성의 멋을 표현한다. 드라카 ; 가장 남성적이고 강인한 해적을 일컫던 말. 느와 ; 드라카의 의미를 보다 세련되고 차분한 것으로 마무리하는 의미로 섹시하고 강인한 남성을 표현. *드라카 다이나믹 : 인도산 사과와 붉은 후추, 민트의 톡 쏘는 듯한 신선한 향취의 톱노트, 그린과 우디 계열의 중간 향을 채택한 미들노트, 고래와 백단, 송진의 강하면서도 파워풀한 향이 아주 부드러운 느낌으로 전해지는 베이스노트로 이어진다. 미래 지향적인 남성의 폭발적인 에너지를 형상화한 감각적인 용기가 특히 돋보인다. *드시들라 : 인생을 자유롭게 사는 여성을 위한 향수. 톡 쏘는 과일 향의 톱노트, 부드럽고 은은한 미들노트, 그리고 라스트노트는 시프레의 마술적인 하모니. 활동적이고 명랑한 여성들에게 어울리는 톡 쏘는 느낌의 향수. *뜨레졸(Tresor) : 보석이라는 의미를 지닌 랑콤의 향수. 아침 이슬과 같은 '여명'의 향수이기도 함. 이제 막 봉오리가 열릴 듯한 로즈핑크의 화사함이 꽃들과 한 방울 물의 러브 스토리를 엮어간다. 장미, 살구, 복숭아 등이 조화를 이루어 포근하고 매혹적인 느낌으로 다가오는 부드러운 향이다. 자신감 넘치며 성숙한 여성들에게 잘 어울리는 향수로 아침에 한번 뿌리면 그 향이 오래도록 은은하게 지속되는 것이 특징. '포옹하고 싶은 향기' *뜨레졸 워터 : 종전의 뜨레졸 향보다 좀더 가볍고 신선한 과일 향. 꽃 향의 향수 워터로 자신감 넘치며 성숙한 여성에게 어울리는 향. *뜨레졸 로제 퍼퓸 : 기존의 뜨레졸보다 더 가볍고 신선하다. 특히 알코올이 함유되지 않아 태양의 자극을 최소화한다. *뜨레 주르당(찰스주르당) : 백합, 장미, 제비꽃 등의 플로랄 부케 향. *디바 : 달콤한 플로랄에 조금 강한 우디가 더해져 깊고 짙은 향기를 낸다. *디앤지 페미닌 앤 머스클린 : 부드러움과 신선함을 주는 플로랄 무스크 향으로 우디 베이스노트 위에 노란 미모사, 푸른빛의 위스테리아, 릴리 등의 신비롭고 상큼한 플로랄 하트노트가 잘 조화되었으며 탠저린, 워터릴리, 화이트 시클라멘 등 수정같이 투명한 플로랄 탑노트로 완성되었다. *디어 에스쁘아 우먼: 물질적, 정신적인 여유로부터 오는 즐겁고 로맨틱한 삶 'Joyful Love'를 컨셉으로 그 삶 속에 존재하는 꿈과 낭만이 깃든 남녀간의 즐거운 사랑을 담은 향수이다. 연인들간의 즐거운 사랑 이야기를 좀더 고급스럽고 성숙된 모습으로 표현한 이름으로 보다 깊이감 있고 고급스러우며 향에 대한 니즈가 강한 향수 매니아 층의 트렌드 리더로 성숙된 삶을 추구하는 20대를 타킷으로 하고 있다. 애플, 블랙커런트, 화이트 피치등 상큼하면서도 섬세한 과일향기로 시작되어 프리지아, 재스민, 바닐라 오키드 등의 유럽풍의 아름다운 부케 향기에 이어 머스크, 앰버, 바닐라의 깊이 있고 은은한 향기가 오래도록 마음에 남는다. *디어 에스쁘아 뿌르 옴므 : 베르가못, 그레이프 후루트, 오렌지 등 신선한 시트러스 향기로 다가와 라벤더, 재스민, 클라리세이지 등 유럽풍의 이국적인 꽃향기가 세련되고 로맨틱한 남성의 매력을 더욱 돋보이게 해준다. 머스크, 샌달우드, 시더우드 등 부드럽고 현대적 감각의 향기로부터 사랑의 열정을 표현해 준다. *디오리씨모(크리스찬 디올) : 은방울꽃을 주제로 한 맑고 신선한 향. 연하고 부드럽지만 매우 진하고 유혹적인 매력을 지닌 플로럴 계열의 향수. 5월 1일 노동절에 꽃과 함께 선물하는 행운의 향수 *디자이어 우먼 : 여성스럽지만 관습에 얽매이지 않는 여성, 디자이어를 갈망하고 디자이어에 영감을 불어 넣는 여성을 위한 향수. 센슈얼 후레쉬 계열. 톱노트 : 라임, 미르, 오렌지, 마그놀리아, 이탈리안 베르가못(후레쉬). 미들노트 : 티아라꽃, 로즈, 후리지아, 감초(관능적인 하트노트). 베이스노트 : 앰버, 무스크, 샌달우드, 바닐라, 카라멜(여성스러움과 열정) *디저라이드 : 이국적인 섹시함을 느낄 수 있는 오리엔탈 향. 부드러운 달콤함, 은은한 스파이시가 뒤섞여 적극적이고 정열적인 분위기를 표현. 톱노트 : 베르가못, 코리엔더, 일랑일랑, 파인애플의 플로랄 향. 미들노트 : 재스민, 장미, 튜브로즈, 오렌지꽃 향. 라스트 노트 : 패츄어리, 샌달우드, 베티버, 머스크, 건포도, 나무딸기 향. 풍부한 플로랄 향이 갈수록 매혹적인 느낌을 전하는 향수. 연어 모양의 부드러운 곡선으로 디자인 된 향수병이 이색적이다. *딜리셔스 : 달콤함과 매콤한 향이 어우러진 향수. *딥 레드 : 위험한 유혹의 장난을 슬로건으로 섹시하면서 도발적이고 강렬한 눈빛을 이미지화한 향수. 향취로는 토닉 후르티, 엘리건트 플로랄, 센슈얼 우디를 기본으로 강한 흡입력과 마력을 지닌 본능적인 여성스러운 향취가 황홀한 관능의 세계로 안내한다. 주 타킷은 20~29세의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고급 여성향수 층이며 활동적이고 삶을 즐기는 뜨거운 정열을 지닌, 그러면서도 도전과 위험을 감수할 줄 아는 용기를 지닌 여성을 타킷으로 했다. 블러드 오렌지, 카시스, 클레멘타인의 상큼한 맛으로 출발하여 프리지아, 진저 플라워, 레드 하비스커스의 은은한 꽃향기로 지속되다가 시더우드, 바닐라, 무스크의 관능적인 이미지로 마무리된다. *딮 포레스트 : 향수의 이름이 나타내듯 자연의 경이감, 깊은 숲 속의 청량감을 느낄 수 있는 향으로 숲 속의 풋풋한 라벤더 향이 전체적으로 따스하게 느껴지는 시프레 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