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수의 종류 및 특성 3

윤종영200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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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별자리 향수(태평양화학) : 물병자리부터 염소자리까지 12가지 별자리에 따라 향의 느낌을 분류한 것. 깜찍한 디자인으로 휴대가 간편하며, 은은한 타입의 코롱으로 되어 있다. *사무라이 알랭드롱 : 알랭드롱이 출연한 영화 '사무라이'에서 영감을 얻어 크리스틴 나젤과 함께 만들어낸 향수로 영화의 주인공 같은 이미지. 시트러스와 달콤한 재스민으로 이루어진 톱노트. 남성장미로 불리우는 제라늄의 따뜻한 꽃향기와 스파이시한 향에 약간의 시더우드 향이 진가를 더해주는 미들 노트. 베티베르와 무스크가 마지막 베이스노트를 장식. 남성의 감각적이고 부드러운 면을 강조한 프레시 세미오리엔탈향. 여성에게도 인기. 일본에서 향수 판매 1위 *사이키 : 강렬한 즐거움을 주는 녹색의 아로마가 매혹과 영감을 불러들인다. 사이키는 기분을 자극하고 상승시키는 작용을 돕는다. 영원한 영혼의 화신을 의미하는 사이키. *사파리(랄프 로렌) : 자신만의 개성을 살려 독특하게 보이고자 하는 여성을 위한 향수. 달콤하고 부드러운 향. 풀 냄새. 사향 꽃향기. *사파리 포 맨 : 이국적이고 세련된 남성 향수. 인간과 대자연의 만남을 연상케 하는 부드러운 초목 향. 미지의 세계로의 탐구와 모험을 지향. *사피 : 국내 최초의 디자이너 향수. 내 안의 새로운 자아를 불러내는 이름을 컨셉으로 태어났다. 지구상에 250여명밖에 존재하지 않는 조향사 중에서 세계 2대 조향사로 손꼽히는 쟝 스페이스와 LG생활건강과 이정우 씨가 수많은 향의 선택과 발전 끝에 조향. 관능적임과 우아한 동서양이 믹스된 세계가 들어 있다. 20~30대의 여성과 남성, 패션과 뷰티에 대한 정보에 관심을 갖는 층, 향수를 생활 기호품으로 인식하는 층을 주요 타킷으로 하고 있다. *살바토레 페라가모 : '머리부터 발끝까지' 여성의 아름다움을 완성시킨다는 슬로건으로 알려진 향수로 페라가모 그룹과 불가리 그룹이 공동 지분으로 설립한 페라가모퍼퓸컴퍼니에 의해서 나온 향수. 자신만의 스타일과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을 갖춘 여성을 위한 향수 전통적인 향과 도전적인 느낌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플로랄계의 톱노트, 플로랄 스파이시의 역동적인 미들 노트, 아로마와 프루티의 이국적인 베이스노트로 구성되어 세련되고 관능적인 이미지를 갖고 있다. *삼사라(겔랑) : 균형과 조화를 찾은, 관대하고 고귀한 여성을 위한 매력적이고 관능적인 향수. 재스민, 백단, 등의 향으로 구성된 오리엔탈 우디 플로랄 계열 향취. 첫 향은 시트러스와 박하 향으로 시원하고 활기차다. 곧이어 느껴지는 나무와 풀의 신선한 향이 코끝을 간지럽히고 재스민과 백단 향의 부드러운 잔 향이 남는다. *샤넬 No. 5 (샤넬) : 일랑일랑, 재스민, 장미, 백단 향 등이 어울린, 순수하고 가련한 듯하면서도 매혹적인 이미지의 향수. 마릴린 먼로(기자회견에서 '잠옷 대신 몇 방울의 샤넬 넘버5를 입고 잔다'고 해서 더 유명해짐)가 즐겨 사용. 천연향료에 합성향료 알데히드가 플러스된 향수. *샤넬 No. 19 (샤넬) : 지적이고 자신감이 넘치는 도회적 감각의 향수. 아이리스 향, 상큼한 그린노트, 시프러스 향의 조화. *샤넬 크리스털 : 만다라, 재스민, 은방울꽃, 복숭아 등을 주원료로 한 경쾌하고도 프레시한 향. *샤마드(겔랑) : 장미, 재스민, 히야신스, 라일락, 앰버 등의 향이 어울린 세미 오리엔탈 플로랄 알데히드 계열. 여성스럽고 관능적인 이미지. *샤인&글리머(나오미캠벨) : 카리브 연안의 이국적인 선인장 '퀸 오브 더 라이트' 향과 과일 향이 배합됐으며 피부에 남는 글리터 효과와 손끝으로 느껴지는 은은한 텍스쳐가 독특하다. 여름에는 부드럽게 빛나는 피부가 더욱 아름답다는 컨셉하에 만들어졌다. *샤크레 : 향과 용기, 그리고 패키지까지 완벽한 조화를 이뤘다고 인정받은 향수. 감각적인 세미 오리엔탈 향. *샬리마(겔랑) : 관능적인 여성, 주목받기 좋아하고 화려하며 외향적이고 매혹적인 여성을 휘한 향수. 스위트 오리엔탈 계열. 사랑 없이는 참다운 행복은 있을 수 없다고 주장한 향수. 샬리마는 인도의 산스크리트어로 사랑의 전당이라는 의미. 동양적인 유향, 몰약 등의 수지(樹脂) 노트에 관능적인 엠버를 베이스로 했다. *샴페인(입생 로랑) : 강렬한 아이덴티티를 가지고 자신 있게 살아가는 여성을 위한 프루티 플로랄 시프레 계열의 향수. 축제나 파티 등의 감동을 간직하고 싶은 데서 영감을 얻은 향수. *샹제리제 : 자유로움, 독립성, 즐거움을 포착해서 만든 향. 미모사 향과 버들레이어 향이 완벽히 조합되어 젊은 감각을 전한다. *쌍또르 : 말머리 장식으로 우아한 면모를 갖춘 남성용 향수. 5가지 색상으로 구성. 붉은 색 : 시프레 향. 그린 색 : 우디 엠버. 오렌지 색 : 시프레 우디향. 푸른색 : 프레시 라벤더 향. 회색 : 클래식한 향 *선워터 : 플로랄 계열의 여성 향수. 광(光)독성이 없기 때문에 다른 향수와 달리 햇빛 아래에서 바르는 데 전혀 무리가 없다. 매혹적인 향기를 내뿜는 이 향수의 톱노트는 리슬리꽃, 베르가못, 그린애플, 블랙커런트이며 미들노트는 카르다몬, 카프리, 은방울꽃, 장미, 자스민 등이고 베이스노트는 우드, 엠버 등으로 되어 있다. *선플라워(엘리자베스 아덴) : 젊은 여성을 위한 밝고 발랄한 이미지의 향수. 멜론, 복숭아, 재스민 등이 조화를 이룬 향으로, 겨울의 낭만적인 분위기를 표현. 플로랄 프루티 향. *세니떼 : 투명한 크리스탈 용기가 보여주는 이미지처럼 항상 맑고 신선한 느낌. 톱노트는 상큼한 그린 프레세, 미들노트는 부드러운 플로랄, 라스트노트는 농염한 무스크 향으로 어우러져 있다. *세루티 이미지 우먼 : 그린 스파이스 아로마틱 계열. 창조적인 여성의 소망과 열정을 추구하는 향수로 변화를 기대하는 당당한 여성의 바람 같은 향기를 바탕으로 모던하면서도 다이내믹한 향취가 특징. 크러시드 잎, 피멘토, 그레이프 후르트의 가슴 설레는 톱노트와 카본, 젠티앙 루트, 워터 민트의 도시적인 미들노트. 레터 버치바크, 앰버의 조화로운 베이스노트로 이뤄져 있다. *세린느 매직 : 감미로운 장미 향. 감각적인 안개와 부드러운 핑크빛 공기, 신비스러운 빛과 향기는 블랙과 레드의 패키지에서부터 발한다. 예술적인 삶을 영위하는 품위 있는 여성을 위한 향수. *세린느 포 맨 : 스파이시 우디향. 만다린 껍질, 그리고 시나몬, 넛 메그가 혼합된 톱노트와 어가비, 헤이즐, 그리고 제라늄에 따른 우디향을 지닌 미들노트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시더우드와 베티버 뿌리, 무스크 등이 베이스노트로 마무리 된다. *세린느 포 우먼 : 세련된 우디 플로럴 향. 바이올렛 잎, 레드페퍼, 까막까치밥나무 등으로 이뤄진 스파이클 톱노트와 마그놀리아으 리치함과 프리지아, 재스민, 아이리스 등으로 이뤄진 관능적인 미들노트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샌달우드와 인센스, 시더 등의 여성스러운 베이스노트가 돋보인다. *세이양: 동양풍의 헤스페리드 향으로 낮에도 밤의 전조를 연출. 인도네시아어로 사랑한다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금빛의 향을 담고 있는 향유그릇에 구멍이 뚫린 뚜껑을 가지고 있는데 마치 그 향을 온 궁전에 은은히 퍼뜨릴 듯한 바이올렛 색의 구슬이 들어있다. *소니아 리키엘 : 관능적이고 진한 여성미를 풍기는 향수. 생기 있는 후르티 계열의 탑노트로 시작하여, 점차 따뜻한 향이 은은하게 감돌기 시작하다가 풍부하면서도 미각을 자극하는 달콤한 초콜릿, 바닐라 향과 이국적 분위기의 스파이시한 향으로 바뀐다. 탑노트 : 패션 후르트, 파인애플, 카디먼, 오렌지, 만다린. 미들노트 : 허니서클, 은방을꽃, 시클라멘, 장미, 바이올렛. 베이스노트 : 샌달우드, 시나몬, 시더우드, 패츄어리, 엠버, 무스크, 바닐라, 통가빈스, 카라멜. *소또보체 : 우아하고 청순한 이미지. 관능적 이미지가 복합된 향수로 아름다운 행복의 소리를 만돌린 악기 형태의 투명한 유리병과 특이한 모양의 뚜껑으로 나타냈다. 부드러운 속삭임과 힘찬 박동사이의 밸런스를 향으로 표현했다. 톱노트 : 오렌지꽃, 일랑일랑, 난초, 장미. 베이스노트 : 헬리오트로프, 샌달우드, 바닐라. *소 프리티 : 까띠에가 희귀한 꽃 즙들만 모아 만들었다. 지중해의 갖가지 꽃들에서 추출 한 엑기스에 중국의 향료와 감귤류 과일들의 향이 가미 된 이 향수는 비단처럼 부드럽고 풍성한 느낌을 준다. *쏠레이 디쎄이(이세이미야케) : 스킨케어를 바탕으로 한 새로운 향수로 당 성분이 함유돼 피부에 수분을 공급하는 알코올 프리 제품이다. 스파클링 플로랄의 프레시한 향. *솔로 : 이탈리아 디자이너 루치아노 소프라니 브랜드의 신 작품 솔로는 프레시한 자연향취의 유니섹스 향수. 뿌리는 순간 상큼하게 퍼지는 오렌지와 레몬 향이 시원하고, 꽃의 부드러움과 자연의 편안한 향이 느껴진다. *솔로 블루 : 감귤류의 달콤함과 무스크의 온화함이 곁들여졌다. *솔로 화이트 : 순수하고 투명한 새벽의 향기를 슬로건으로 새하얀 부케의 맑고 청초한 향. 플로랄 화이트 무스크 향취로 꾸미지 않는 자연미를 추구하는 가운데 심플한 삶을 즐기는 18~29세의 여성을 위한 향수. *쇼군 : 사무라이 정신을 추구하는 향으로 동양과 서양의 모든 가치들을 발산하며 현시대의 진정한 주인인 그만의 개성을 반영, 쇼군만의 힘과 에너지, 엘레강스함을 향으로 표현하고 있는 남성향수. 생동감 있는 톱노트는 베르가못, 바질, 토마토 잎에 공통된 프레시, 프루티, 그린노트로 싱그러움과 놀라운 에너지, 신선함, 열정의 감각을 지극시킨다. 미들노트는 재스민과 시나몬의 강인하고 관용적인 조합으로 파워풀하고 달콤하며, 소프트하고 스파이시한 향으로 미묘한 대조를 이루며 깊고 풍부한 베이스노트는 관능적이고 미스터리어스한 샌달우드와 따뜻하게 빛나는 엠버 그리고 편안하고도 완강한 머스크의 조화가 쇼군의 남성다움과 고상함을 한층 더 강화했다. *쇼메 : 유럽 최고의 보석 가공 업체로 1780년 설립된 이래 고전적이고 현대적 디자인으로 명성을 떨쳐 19세기 나폴레옹 황제도 VIP 고객이었던 쇼메사가 물의 보석 향수를 출시했다. 담쟁이덩쿨, 프리지아, 밀감 원액, 재스민, 사향, 인도산 백단 향, 히말라야 삼목, 차나무 꽃등에서 추출한 원료를 블렌딩하여 섬세한 아름다움과 자연스러움, 생동감, 세련미, 여성미 등을 연출했다. *쇼크 드 가르뎅 : 신선한 향의 충격을 의미하는 쇼크 드 가르뎅은 스파이시 프루티 향으로 상쾌한 아침 이미지를 표현한다. 피에르 가르댕이 직접 조각한 독특한 원통형 용기. *쇼파드 위시 : 플로리엔탈 우디 향. 보석과도 같은 빛을 내는 향수. 여성이 꿈꿀 수 있는 모든 꿈의 산물, 여성의 모든 소망을 실현시켜주는 향수. 순수하고 투명한 아카시아, 재스민, 오스만투스 꽃의 플로랄 부케 향과 오리엔탈 향이 합쳐져 이라는 현대적인 향을 창조해낸 매우 혁신적인 향취? *쇼파드 헤븐 : 시트러스 엠버향. 만다린, 블랙커런트, 그레이브, 파인애플의 상큼한 노트와 통가빈스의 따뜻한 노트가 조화를 이루어 상쾌하고 안정된 느낌을 준다. 스트레스를 편안하게 풀어주어 정신적, 육체적으로 상쾌하게 만들어 준다. *수이드림 : 미국에서 활동중인 중국계 패션 디자이너 안나수이의 밀레니엄 여성향수. 동서양의 문화를 결합시킨 독특한 스타일과 트렌드를 지닌 향수. 스스로에 대한 확신을 가지라는 의미의 'Believe in yourself!'. 향취는 발랄하고 여성스러운 글래버러스한 향으로 따뜻면서도 상쾌하고 풍부하면서도 투명하고 달콤하면서도 톡 쏘는 느낌을 준다. 후레쉬 플로리엔탈 계열. 톱노트 : 넥타린, 탄제린, 오렌지, 베르가못의 시트러스의 독특한 조화(후레쉬향). 미들노트 : 후리지아, 모란, 복숭아, 장미(은은한 배꽃의 이국적인 플로럴 향). 베이스노트 : 바닐라, 연한 무스크, 시더우드, 샌달우드(센슈얼한 오리엔탈 향) *쉐비뇽 : 버지니아티비코와 러시안래더가 조화를 이룬 시프레 프레시 계열의 향. 톱노트 : 야채계열(바나나 잎, 자연오존, 오렌지, 베르가못). 미들노트 : 플로랄 계열(세린가, 부르봉 게라니움, 헤디온). 라스트노트 : 우디계열(투명한 백단, 히말라야 삼목). *쉬(水) : 캐나다와 뉴욕에서 폭발적인 판매고를 기록한 쉬 알프레드 성이 발매되었다. 쉬라는 이름은 한자 水의 중국식 발음이며 라이프 스타일에서 좀더 정신적인 부분을 추구하는 젠(zen}사상에 기초한 것이다. 향은 시원함과 향긋함이 조화를 이루었다. 지구를 구성하는 다섯 가지 요소-물, 불, 흙, 나무, 메탈. 이중 물, 나무, 메탈이 주테마로 생명과 재생을 주는 완벽한 물방울에서 영감을 얻어 탄생되었다. 톱노트 : 투명함. 아침에 물에서 나타나서 꽃을 피웠다가 해가 지면 물 속으로 사라지는 신비로운 수련의 투명한 향에 무화과 잎이 싱그러움을 더했다. 미들노트 : 화이트 칼라의 오렌지 꽃이 투명한 미네랄과 관련지어 주고 붉은 플루메리아 꽃의 향이 해와 달의 신성한 관계를 느끼게 한다. 베이스노트 : 물 에너지의 근원에서 착안, 워터 무스크가 베이스로 흐르며 강함과 유동성, 그리고 고요함을 더해준다. *쉬브림 : 나무이끼, 바닐라, 오렌지 꽃의 결합. 여성스럽고 성숙한 이미지의 플로랄 오리엔탈 향. *슈베뉴 : 자신만의 독특한 세계를 구축하면서 이태리를 느끼게 한다. 자몽의 신선한 과일 향, 블루베리와 블랙커런트는 이태리에 도착했을 때의 스릴과 기대감을 나타내고 위스트리아(등나무), 자스민, 프리지아, 카디몬(열대지방의 향신료)은 이태리의 아름다움을 발견하는 것을 의미한다. *슈에므라 오데 퍼퓸 : 가볍게 바를 수 있는 꽃향기. 가장 평범하면서도 멋스러움을 느낄 수 있다. *쑤제스티옹 : 아침 점심 저녁용으로 분리되어 나온 몬타나의 시리즈 향수. 베이스노트는 모두 꽃향기지만 시간이 바뀌는 분위기에 따라 각기 다른 향을 가미했다. 신선한 꽃 향이 조화를 이룬 '오도르', 푸른빛을 띤 '오다르정'은 순결함을 느끼게 하는 향수. 가장 관능적인 향인 '오뀌브레'는 여성적이고 섹시한 느낌을 주는 향. *술탄 : 시프레 시트러스 계열. 톱노트 : 프레시, 베르가못, 멜베르. 미들노트 : 재스민, 피치. 라스트노트 : 샌달우드, 바닐라, 무스크. *스와 드 파리 : 톱노트는 박하 향의 상쾌하고 가벼운 향. 미들노트는 재스민과 일랑일랑의 부드럽고 우아한 향. 라스트노트는 바닐라와 무스크의 관능적인 향. *스위스 아미 : 빨간 주머니칼 브랜드로 이미 명성을 누리게 된 스위스 아미에서 활동적이고 인생을 사랑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새로운 향수. 고도의 알프스산맥에서만 느낄 수 있는 차가운 듯한 민트 향, 중간 노트의 따뜻한 에델바이스 향, 잔 향으로 깔리는 은은한 목재 향. 유니섹스 향 *스컬프처 : 고대 그리스의 항아리인 앰포라를 모방한 용기에 담겨 있다. 프레시 바닐라 플로랄 계열의 향으로 이국적인 느낌이 매혹적이다. *스테이트먼트 : 박력 있는 첫 향에 라스트 노트는 발삼과 후르티 향이 섞여 향이 너그럽고 오래 간다. *스펠바운드(에스터 로더) : 풍요롭고 관능적이며 현대적인 플로랄 오리엔탈 계열 향수. 강력한 사랑의 감정을 표현하고 있다. *스플렌더(엘리자베스 아덴) : 향수의 이미지는 영화 '타이타닉'의 사랑과 로멘스, 패션에 맞추어져 있다. 글로벌적인 화려한 분위기 조성에 주안점을 두고 있다. 플로랄을 전면에 내세우며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어 냈으며 톱노트는 스위트피를 바탕으로 히야신스, 프리지아를 미들노트는 수련, 자스민 등의 매혹적인 향을 사용했다. *시그네쳐 우먼 : 둥글고 부드러우며 감각적인 잉크병 모양으로 플로랄 스프클링 우디 향. 탑노트 : 진정한 신선함의 조화 화이트 튤립, 탄저린. 유쾌한 강렬함의 상큼한 여성미 페퍼. 미들노트 : 귀하고 화사한 꽃의 부케 로즈, 아이리스, 마그놀리아.베이스노트 : 부드럽고 여성스러운 관능미 샌달우드, 앰버, 바닐라 등. *시그네쳐 포맨 : 견고한 라인과 기운찬 육면체로 디자인 된 오리엔탈 우디 향. 톱노트 : 스파클링으로 시작하는 신선함의 조화 페퍼, 바실 등. 미들노트 : 향의 풍부함이 주는 기품있는 특징 자작나무, 세다 우드 등. 베이스노트 : 따뜻하고 편안한 남성미의 강조 앰버, 벤조인(안식향-녹나무) 등. *시를리(시슬리) : 맑고 싱그러운 이미지의 우디 플로랄 계열. 자연의 느낌을 만끽 할 수 있다. *Ck1 : 녹차의 향을 기본으로 베르가못. 파인애플. 바이올렛. 장미. 호박산. 사향 등의 향이 어울린, 밝음과 관능미의 조화. 부드럽고 편한 향. *시크리트 비너스 : 신선한 과일과 여성스러운 꽃 향의 조화. 상상에 사로잡혀 사는 여인에게 주는 천상의 선물. 열정과 감성, 매력을 잃지 않고 살아가는 여성에게 필수인 웨일의 대표 브렌드. *씨 떵드르 : 부드럽고 감미로운 프로럴 파우더리향.이레. *씨 푸레뤼 : 프로럴 우디 계열로 시원하고 톡 쏘는 느낌. *아나이스 아나이스 : 하이신스, 재스민, 장미 등 3백여 종 꽃 향이 어우러진 매혹적인 플로럴 부케향. 순결하고 은은하며 낭만적인 여성을 위한 향수. 사랑의 여신 '아나이스'에서 유래. *아놀드파머 : 신선하고 스포티한 후레쉬 후르티 계열의 탑노트와 부드럽고 지적인 남성의 이미지를 발산하는 아로마틱우디 향취가 잘 조화된 후레쉬 후르티 아로마틱 우디계열의 향취 *아닉구딸 : 각각의 스토리를 가진 5가지의 독특한 향이 아름다운 삶의 향기를 전해준다. 그랑 아무르, 스 스와 우자메, 오 다드리엔, 쁘띠쉐리, 오 드 샤르롯뜨, 오 드 무슈 등 5가지 종류의 향으로 구성됐다. *아디다스 무브 : 남성향수로 상쾌하고 스포티한 아로마틱 푸제아 향취 계열로 처음부터 끝까지 아드레날인 어코드에 의해 신선한 흥분과 활기찬 느낌을 준다. *아덴뷰티 : 매혹적인 관능의 향수. 활기찬 라이스 플라워의 톱노트는 듀이 그린어코드, 이탈리안 베르가못이 첨가됐으며, 블루로터스 플라워, 진저 릴리, 릴리골든 선셋 오키드의 미들노트가 도발적인 유혹을 선사한다. 인디안 샌달우드, 화이트 앰버, 스킨 센슈얼 앰버는 관능적인 베이스노트를 장식해준다. *아라미스 : 우드 스파이시, 허브, 레더향의 악센트가 조화를 이룬 감각적인 향. 세계 각국의 남성들 사이에서 '성공의 향취'로 불리기도 한다. *아로강스 : 로맨틱하면서 과감하고 절제된 미를 추구하면서 섹시하고, 부드러우면서 동시에 아이니컬한 강인함을 지닌 현대 여성의 이미지를 반영. 맑고 은은한 플로럴 향의 매혹적이며 우아한 여성향수로 오렌지 꽃과 시실리아산 귤, 베르가못 등의 톱노트와 아이리스. 작약. 불가리안 로즈 등의 미들노트가 조화를 이루고 있다. *아르마니(아르마니) : 우아하고 세련된 현대적인 이미지의 프레시 시트러스 계열. *아마리지(지방시) : 은은한 플로럴 그린 계열. 작은 들꽃 다발 같은 이미지로 달콤함과 상큼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사랑과 결혼이라는 의미를 합친 향수의 이름. *아메리칸 오리지널 : 백합화 향, 프리지아 향, 쟈스민 향, 라임 향 등이 조화롭게 섞인 자유분방한 꽃향기가 득징. *아브숑 옴므 : 톱노트는 프레시, 미들노트는 스파이시, 라스트노트는 우디 향. 마지막에 마른 나무 향이 시원한 남성향수. *아스트라21 : 스포츠와 레저 활동을 즐기며 모던한 감각을 가진 세련된 도시 남성의 이미지를 형상화했다. 아로마틱 후레쉬, 그린, 우디 향조가 액티브하게 어우러진 스포츠 감각의 남성향수. 톱노트는 아로마틱 프레시와 그린이 액티브한 스포츠 느낌을 주며 미들노트는 우디 스파이스가 남성다움과 세련된 부드러움을 준다. 우디 발사믹의 베이스 노트는 중후한 볼륨감을 선사한다. *아쉬에프 : 플로랄 향의 프랑스에서 동양 여성을 위해 제조한 향수로 코끝을 스치는 향기가 추억을 생각케 한다. *아이스 드 그린티 쿨링 센트(그린티) : 그린 티 향기의 이 제품은 시원한 향기만큼이나 피부에 닿는 시원한 느낌이 독특하다. 특허 받은 프레스코렛 성분이 시원한 느낌의 비밀. *아이스&크림(지방시) : 기존 아마리지 향수와 엑스트라바강스에 각각 얼음처럼 차갑고 시원한 퍼퓸 워터와 스트레이형 퍼퓸 로션으로 아이스크림처럼 풍미로운 감각을 담은 제품. *아자로 뿌르 옴므 : 초원과 같은 320가지의 편안한 향기, 시프레와 무스크의 현 대적 향기, 벽난로의 불꽃같은 남성적인 따뜻함을 전하는 향수. *아쥬라 : 하늘과 대지의 이미지를 느낄 수 있는 플로랄계 향수. 첫 향은 시클라멘, 물망초, 은방울꽃, 유자, 베르가못, 만다린, 귤, 커런트 등이 톡톡 튀는 싸아한 느낌을 가지게 하며 하늘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두 번째 향은 살구, 블랙베리, 바닐라, 장미, 재스민, 바이올렛, 무화과, 샌달우드,무스크 등이 달콤하면서도 풍성한 느낌을 가지게 하며 대지의 이미지를 표현했다. *아쿠아 디 지오(아르마니) : 재스민, 히야신스, 페르시나 등이 혼합된 자연스러운 향. 프레시하고 순수한고 젊고 투명한 분위기의 플로랄 아쿠아틱 향취. *아쿠아 드 지오 푸르 옴므(신형) : 신선한 해초 향, 부담스럽지 않다. 프레시하고 산뜻한 시프레 향의 모던한 스타일. 달콤 쌉싸레한 향으로 투명한 연출 가능. *아쿠아 맨 : 에너지의 근원 '물'을 컨셉으로 프레시 우디 스파이시 향이다. 톱노트의 독특한 프레시함은 포도와 유칼립투스 잎, 시프러스, 하트노트는 코리엔더 씨드와 제라늄, 세이지 샐비어에서 명쾌한 스파이시함, 베이스노트에는 시더 우드와 앰버 우드, 순수 카더몬에서 강한 개성을 전해준다. *아쿠아쿼럼 : 바다의 생동감을 상징하며 자연을 사랑하는 젊고 적극적인 남성을 위한 향수. *아쿠아 플로르 : 상쾌한 천연 향기. 톱 노트 ; 풀내음, 과일향의 상쾌함. 미들 노트 ; 복숭아꽃과 과일향. 베이스노트 ; 섹시한 앰버향. *아향 : 오렌지꽃, 튜버로즈 등의 향으로 이루어진 플로럴 알데히드 계열의 향취. 우아하고 성숙하고 여성스러운 이미지. *안나 수이 : '최신 유행의 노스탤지아'가 컨셉이다. 탑노트로 과즙이 많은 과일향조와 섬세한 현대적인 그린의 조화가 첨가된 상쾌한 시트러스를 채택, 투명한 후로랄 향조에 힘입은 불가리장미와 사막의 자스민 그리고 플로렌스의 아이리스의 우아한 향이 조화를 이룬 미들 노트에 이어 정교한 우드의 파우더리 혼합물의 관능적인 베이스노트로 마무리. *안느 드 까씨냑 : 우디 후르티 향취. 우아하고 세련된 여성을 위한 향수. 매혹적이고 따뜻하다. 톱노트 : 갈배넘, 탄저린, 만다린, 베르가못. 미들 노트 : 자스민, 시클라멘, 은방울꽃, 장미. 베이스노트 : 샌달, 바닐라, 시더, 헬리오트로프. *안티우스 : 상쾌하고 부드러운 우디 향. *알뤼르 : 장미와 우디 향이 적절히 혼합되었다. 섹시하고 신선한 두 가지 이미지를 지닌 향수. *알뤼르 옴므: 남성들에게 중요한 센슈얼함과 프레시함을 적절히 조화해 오래 지속되면서도 가볍고 강하면서도 장난기 어린 새로운 향수. 조향사 자끄뽈쥬의 작품. 프레시, 센슈얼, 스파이시의 4가지 향을 바탕으로 섹시함과 상쾌함을 균형 있게 조화시켜 각기 다른 개성의 남성들이 쉽게 소화할 수 있도록 만들었다. *알프레드 던힐 디자이어 : 개성적이고 관능적인 독특한 감각을 지닌 남성 향수. 베르가못, 라임, 네롤리, 애플의 톱노트와 패츄어리, 장미, 티크우드의 미들노트, 그리고 마닐라, 무스크의 베이스노트. *알프레드 던힐 디자이어 블루 : 자신의 정신, 지혜, 존재를 완전히 알고자 하는 열망을 표현하고자 하는 남성향수. 상쾌하고 부드럽고 사색적인 향, 그리고 깊이와 개성이 있는 향, 상쾌한 미풍같은 향을 자아낸다. 베르가못과 탄제린, 로터스, 리치스 등의 톱노트와 씨브리즈 어코드, 오렌지 플라워, 로즈 우드 등의 미들노트가 조화를 이루고 있으며 앰버 크리스탈, 리치무스크, 벤조시암 등의 향이 베이스노트로 마무리해준다. *압솔루트 : 재스민 향과 시프레 향이 은은하게 풍긴다. *알쉬미 : 연금술, 마력, 비법 등을 일컫는 말. 호박 모양의 작은 병 속에 담긴 알쉬미는 건포도, 박하나무, 자몽, 아카시아, 자스민, 시계초, 백단 뿌리, 바닐라, 통가콩 등을 원료로 만들어진 제품. 남성을 유혹하는 힘인 '사랑의 묘약'을 컨셉으로 탄생된 관능적인 여성향수. 톱노트 : 블랙커런트, 자몽, 베르가못-톡 쏘는 과일들의 유혹. 미들노트 : 아카시아, 시계꽃, 재스민 - 관능적인 꽃들의 매혹. 베이스노트 : 샌달우드, 바닐라, 통가콩 - 오리엔탈 향조의 마력과도 같은 열정. *앙상세 : '즐거운 유혹'이란 테마로 자유분방하고 오픈 마인드를 가진 90년대 남성의 감성을 극대화시켜 여인에 대한 사랑을 자연스럽게 하기 위한 향수. 플로랄과 우드, 호박 계열의 향을 가미하여 자상한 남성의 엘레강스에 중점을 둔 제품. *앙상세 울트라마린 : 앙상세에 비해 여성들이 쉽게 다가설 수 있는 '상쾌한 유혹'을 강조, 젊은 남성의 에너지와 열정을 표방. 앙상세의 기존 우디 향에 그린 - 스파이시 계열의 향을 배합하여 새로운 차원의 후레쉬하면서도 다이나믹한 향을 구현함. 거센 태풍이 지난 뒤 한결 산뜻하고 푸르러진 바다를 표현했다. 톱노트 : 출항의 느낌. 신선하고 자극적인 워터 후르츠가 자신감과 감성을 높인다. 미들노트 : 순항의 느낌. 카르다농과 민트 잎의 활력 넘치는 조화 속에서 친숙하면서도 결코 평범하지 않은 향기. 베이스노트 : 항해의 기억. 마지막까지 남는 세다와 베티버의 향기는 깊이감과 강력한 남성적 아이덴티를 표현. *앤디워홀 마릴린 : 마릴린 먼로의 초상화 시리즈. 부드러운 파우더 향과 블루 마릴린과 반짝이는 플로랄 향의 핑크 마릴린, 따뜻한 후르티 향의 레드 마릴린 등 3가지로 구성되어 있다. *야 무스크 : 성숙한 여인의 깊이 있는 아름다움을 세련된 향취로 조화시킨 무스크 향취. *야 무스크 와인 레드 : 세계적 권위를 지닌 디자인 공모전 ' 2000 뉴 밀레니엄 월드스타상'에 선정. 무스크 계열의 향취에 관능적인 여성의 미를 표현하는 매혹적인 향수로 달의 여신 아르테미스를 형상화한 것. 디자인 컨셉은 '신비스러운 관능미'로 성숙한 여인의 실루엣을 와인 레드빛 그라테이션으로 연출해 정열적인 느낌을 담고 있다. *양 : 캐주얼하면서 세련되고 낙천적인 삶을 추구하는 남성들을 위해 출시. 그린티, 카디몬, 바이올렛, 시더우드, 무스크 등의 스파이시 우디무스크 계열. *어린왕자 : 알레르기 테스트까지 완료해 피부가 민감한 어린이들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주니어용 향수. 어린 왕자의 순수함을 이미지화한 향수. 전반적으로 시트러스 우디 향취. 미들노트에 화이트 플로럴 향취를 터치하여 우아함과 품격을 갖추고, 잔 향은 우디 향으로 마무리하여 군더더기 없이 맑고 투명하다. 생떽쥐베리 탄생 100주년이 되는 해로 실종된 비행사에 대한 궁금증과 그의 작품세계에 대한 조명에 맞추어 탄생되었다. *에고이스트 : 낭만적이며 금속성처럼 차가운 향기. 나무 향과 바닐라 향, 로즈 우드 향이 한데 어우러진 현대적 남성을 위한 향수. *에꾸떼모아(모리나드) : 내말에 귀를 귀울여 주세요, 란 뜻. 플로랄 계열의 시트러스 향. 장미와 자스민, 오스만더스, 일랑일랑, 타제트(전륜화) 등에서 추출된 꽃 향과 달콤한 만다린귤, 진한 오렌지 등의 과일 향에 통가콩과 안식 향의 따스한 향이 함께 어울어짐. 톱노트 : 만다린귤, 타제트, 비가레트(오렌지일종) 등, 미들노트 : 자스민, 장미, 오스만더스, 일랑일랑 등, 베이스노트 : 통가콩, 등화유, 랩스베리 등. *에니그므 : 젊고 혈기 있는 남성, 자기 주장이 강한 성숙한 남성을 위한 향수로 수수께끼라는 의미처럼 깊고 그윽한 향. *에띠엔느 아이그너 스테이트먼트 : 진취적이고 자기 표현이 강한 남성을 위한 스파이시 계열의 향수. *에레우노 : 이탈리아의 최고급 패션인 에레우노 이름을 그대로 사용한 향수로 중후하면서도 신선한 시프레 향이다. *에스까다 : 동양적인 꽃과 복숭아, 코코넛 등의 과일 향. 인디안 백단 향과 바닐라 향 등이 섞인 화려하고 우아한 푸루티 플로랄 계 향수. *에스까다 뿌르 옴므 : 깨끗하고 현대적인 신선한 향. 섹시하면서도 따뜻한 느낌을 주는 감각적인 오리엔탈 향의 남성향수. *에스까다 섹시 그라피티 : 첫눈에 반해버리는 격정적인 사랑을 섹시하고 글래머러스하게 표현해 낸 향수이다. 신선한 기쁨의 정수와 감각적인 꽃향의 어울림이 칵테일처럼 달콤한 사랑을 느끼게 해준다. 플로랄 후르티 계열로 야생 스트로베리, 라스베리, 블랙 커런트의 상큼한 톱노트와 은방울꽃, 바이올렛의 미들노트, 캐시미어 우드, 바닐라, 머스크의 베이스노트가 독창적이다. 에스까다 패션 향수 10주년을 기념해 탄생했다. *에스까다 스포츠 스피리트 : 활력과 흥분, 에너지를 상징하는 향수로 동적인 감각을 고무시키는 동시에 피로를 없애주는 라벤더, 로즈마리, 만다린 등의 에센스 오일이 함유되어 있다. 필링 프리와는 대조적인 면을 향수로 표현. *에스까다 악트 2 : 찬란한 우아함과 힘을 지닌 여성을 위한 에스까다의 새로운 향수. *에스까다 스포츠 라인(컨트리 위크엔드) : 자연과 인간의 오묘한 조화와 영원함을 상징하며 재스민과 시더 향조로 온화한 분위기를 연상시킨다. 애플, 시나몬, 너트팩 향조가 가미되어 상쾌한 시골 공기를 재현한다. *에스까다 스포츠 필링 프리 : 치유와 진정 효과가 뛰어난 샌달우드와 패션 플라워가 가미 된 프레시 아로마틱 계열의 향조로 식물성향을 이용함으로써 감성 치료의 효과도 있다. 인간 내면의 고요를 표현해 여유와 편안한 휴식, 그리고 꿈과 상상을 이미지화 했다. *에스쁘아 : 새 천년의 희망을 담은 것으로 복숭아와 레몬, 귤, 베르가못, 푸른 잎사귀 등 시원하고 상쾌함으로 시작되어 백합, 재스민, 프리지아, 모란 등 꽃 향으로 바뀌어 달콤하고 사랑스러운 향으로 유지되다가 가벼운 무스크와 백단 향의 부드럽고 은은한 향으로 마무리된다. 레드진, 자이뿌르, 에스까다, Dune 등 세계적 명 향수를 조향한 장 삐에르 빠뚜('베토와'라고도 함)가 조향하고 아모레의 社內 벤처 기업에서 만들어 출시 1년 만에 20만 개 이상 판매될 정도로 뜨거운 반응을 일으켰으며 2001년에는 우리나라 전체 향수 시장의 20%를 차지했다는 조사도 있다. 146번째 프로포즈라고 명명된 에스쁘아의 개발 과정은 국내 소비자들이 원하는 향취를 찾아내기 위해 2년 동안이나 인내의 시간인 튜닝작업(조향시 수정작업)을 거쳤다. 소비자 60여 명의 전문 모니터를 조직, 향을 찾기 위해 토론에 토론을 거듭, 개발에 참여한 국내 소비자만도 4천여 명이나 된다. 용기 디자인은 자유로운 감성을 반영한 플라워 곡선과 즐겁고 생기 발랄한 모습을 담은 오렌지색 라인이 투명한 용액과 어울려 즐거움과 희망의 메시지를 담고 있다. *에스쁘아 옴므 : 즐거움과 희망으로 늘 활기찬 생활을 추구하는 남성을 위한 향으로 첫 향취에 볼 수는 없어도 감성적으로 그만의 신비한 느낌을 표현하기 위해 유자, 레몬, 베르가못 프레시 어코드의 신선하고 상쾌함과 함께 로즈마리, 바질 등 스파이스 허브계통의 향을 더했다. 미들노트에 백합의 가벼운 꽃향기와 헬리오트로프, 재스민 등의 풍부한 꽃향기가 어우러져 부드럽고 편안한 남성의 이미지를 나타내며 심오한 향기의 헬리오트로프가 파장처럼 느껴진다. 잔 향으로는 백단 향, 통가빈, 앰브리트 종자 및 현대적 감각의 사향 등의 향기가 강렬하면서도 따뜻한 남성이미지를 나타낸다. 삼목(세다르 : 지상에서 가장 키가 크게 자라는 나무), 베티버의 나무 향은 타는 듯한 정열을 나타내는 최고의 클라이맥스. 또한 에스쁘아 심벌을 형상화 해 커플 향수로서의 이미지를 공유, 외유 내강과 미래지향적인 남성 이미지를 얼음 조각처럼 투명한 첨단 빌딩의 건축학적 디자인으로 활기차고 다이내믹하다. *XS 뿌르 엘르(파코 라반느) : 짙은 무스크 향과 샌달우드 향, 그리고 재스민, 일랑일랑 등 풍부한 플로랄 향이 어우러진 감각적이고 관능적인 그린 플로럴 향. EXcess라는 또 다른 뜻이 숨어 있다. *XS 뿌르 옴므 : 야생 무스크와 가베나, 민트, 쥬리퍼 베리, 그리고 남성적인 베티버가 들어 있어 신선하고 야생적인 남성향수. *엑스트라 바강스(지방시) : 꽃향기와 나무냄새가 나는 지방시의 최신 향수. 경이로운 환타지, 기발한 터치, 도발적인 열정이 결합되어 매혹적인 젊음을 발산하는 향수. 사전적 의미는 '터무니없는 생각, 방종' 톱노트 : 만다린, 마리골드. 미들노트 : 자스민, 오렌지 꽃, 위스테리아. 베이스노트 : 세다우드, 샌달우드. 플로랄 우디 바이브런트 향. *XXL : 귀여우면서 섹시함을 원하는 최근의 젊은이들의 성향을 기조로 한 유니섹스 향수. 귀한 나무들과 멤버, 무스크가 '리버록'향을 이루었다. *XXX Large : 편안하고 자유로운 패션을 지향하는 젊은이들을 위한 향수. 강가에 피는 싱그러운 식물들에게서 얻은 신선한 향. 톱노트 : 그레이프 후르트, 멜론, 캘리포니아 레몬, 리버록, 베르가못. 미들노트 : 통가, 너트맥, 로우트매리, 사이프레스와 꽃 향. 라스트노트 : 귀한 나무 향들과 엠버, 머스크 향. *엘베레제 : 플로랄 오리엔탈의 가벼운 향. 톱노트는 재스민, 오스마스사스, 미들노트는 아라세이토, 난꽃, 베이스노트는 헬리오트로프, 바닐라, 샌달우드 등의 향이다. 여성의 몸매를 연상시티는 곡선을 사용한 비대칭형 용기이고 메탈캡이 붙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