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견례하기 좋은장소

예리나200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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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혼이 결정되면 상견례를 하게 된다.
본격적인 결혼 준비하기 2~3주전에 약속을 잡는다.
어른들의 의견을 존중하고,무리없이 진행하는것이 좋다


최고의 서비스와 정성을 담은 한우리

전국에 10개 넘는 체인점이 있으며, 중국 북경과 대련, 홍콩에 해외 체인점이 있는 한우리는 기호에 따라 음식맛을 조절해주는 세심한 서비스가 준비되어 있다. 상견례를 위해서는 3층을 적극적으로 추천! 4명에서 60명까지 들어갈 수 있는 다양한 룸이 준비되어 있다. 상견례를 위해 특별히 준비한 모란방은 자수 제품과 모시로 만든 커튼 등 작은 곳까지 신경 쓴 인테리어로 기분 좋은 만남이 기다려지는 곳.

 
위치 : 논현동 씨네하우스 극장 옆
메뉴: 점심 스페셜 2만5천원, 한정식 5만5천원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 오후 10시
예약 및 문의: 02-545-3334






담백하고 깔끔한 개성 음식의 정수 용수산

영화배우 한석규나 개그맨 남희석 등 유명 연예인들이 상견례한 장소로 유명하다. 개성에 있는 명산의 이름에서 유래한 용수산은 서울에만 5개의 직영점이 있다. 개성 음식의 풍부한 맛을 그대로 음미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는 곳. 3층으로 된 건물 1층의 홀은 테이블 세팅이나 분위기가 특급호텔 수준에 뒤지지 않는다.


위치 : 7호선 청담역 8번 출구 청담사거리 인피니 가구 전문점에서 좌회전
메뉴: 금산정식 4만5천원, 청산정식 5만7천원
영업시간 : 오전 11시~ 오후 3시, 오후 5시~저녁 10시
예약 및 문의: 02-546-0647




수채화 같은 정원이 있는 석란

아담한 정원과 4개의 별실, 홀의 분위기가 다양한 한정식 전문점. 4개의 건물로 나뉘어져 있는 석란은 양가 어른들의 취향에 맞게 장소를 선택할 수 있다. 총 좌석수는 3백50석, 10명부터 50명까지 수용할 수 있는 룸이 15개 있다. 수채화 같은 정원이 내려다 보이는 방이 상견례 장소로 특히 인기. 20년 전통의 맛깔스런 손맛은 가장 익숙하면서도 맛깔스런 우리 어머니의 손맛을 느낄 수 있다. 미리 예약하면 메뉴 외의 음식도 추가가 가능하다. 평일에는 2~3일, 주말에는 4~5일 전에 예약하는 것이 좋다.


위치 : 금화터널 지나 이대 부고, 이대 후문 맞은편
메뉴: 점심메뉴 1만7천원, 석란정식 2만4천원, 반가정식 3만5천원, 궁중정식 4만6천원
영업시간 : 정오~저녁 10시
예약 및 문의: 02-393-4690




클래식한 맛과 멋이 있는 곳 세자르 그릴(Cesar Grill)

리츠칼튼 호텔의 창시자인 세자르 리츠의 이름을 딴 세자르 그릴. 정통 프랑스 요리와 아메리칸 스타일의 레스토랑이다. 유럽식 정찬과 품격 있고 편안한 분위기에 만족스러운 요리와 서비스를 제공한다. 엄선된 냉장육으로 만든 스테이크와 살아있는 바닷가재로 즉석에서 요리하는 신선한 바닷가재 요리, 세계 3대 진미인 벨루가 캐비아를 선보이고 있다. 와인과 샴페인도 1백50여 가지로 다양하게 준비되어 있다.


위치 : 서울 리츠칼튼 호텔 3층
메뉴: 쇠고기 안심 스테이크과 달팽이 라타튤라, 감자뇨끼의 코스 요리 7찬2천원, 송이
버섯과 리조토를 곁들인 허브향의 바닷가재 찜요리 코스요리 9만5천원
영업시간 : 정오 ~ 오후 2시 30분, 오후 6시~ 10시
예약 및 문의: 02-3451-8274




신라호텔 직영 중식당 도리

정통 중식 요리와 한국의 맛을 조화시켜 선보이는 도리는 신라호텔에서 직영으로 운영하는 중식당. 단아하고 세련된 넓은 홀에는 총 1백70석의 자리가 있고, 다양한 별실이 9개 있으며, 마치 중국의 고급 레스토랑에 와있는 기분이 든다. 모든 식재료와 식자재를 신라호텔에서 직접 공급하며, 호텔 같은 맛과 분위기를 호텔보다 30% 저렴하게 즐길 수 있다. 미리 예약하면 원하는 메뉴와 분위기로 만들어준다.
위치 : 테헤란로 포스코빌딩 맞은편 미래와 사람 빌딩 지하 1층
메뉴: 점심 코스요리 3만5천원부터, 저녁 코스요리 4만원부터
영업시간 : 오전 11시 30분~오후 2시 30분, 오후 5시30분~10시
예약 및 문의: 02-528-5030, 538-3366




자연과 조화를 이룬 맛 고도부끼

장수, 축복의 의미를 지닌 프라자호텔 일식당 고도부끼는 싱그러운 자연과 사계절의 변화를 모두 느낄 수 있는 정통 일식 레스토랑이다. 홀 중앙으로 흐르는 시냇물과 바를 두르고 있는 맑은 물에서 자연의 조화로움을 느낄 수 있다. 시청 앞이 훤히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다다미방으로 이루어진 7개의 아늑한 별실이 있다. 일일이 손님의 취향에 맞게 요리하는 스시와 최고급 재료의 정식요리, 일품요리, 계절 특선요리가 고도부끼의 자랑. 봄에는 대구요리, 여름에는 농어요리, 가을에는 자연송이 요리, 겨울에는 복요리를 계절 특선요리로 선보이고 있다.


위치 : 서울 시청 앞 래디슨 프라자호텔 3층
메뉴: 사시미 정식 4만9천원, 도시락 정식 4만원, 장어구이 정식 4만5천원
영업시간 : 아침 오전 7시~오전 10시, 점심 오전 11시 30분~오후 2시 30분, 저녁 오후
6시~ 오후 10시
예약 및 문의: 02-310-734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