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맣게 타버린 심장이

박진경2006.05.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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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맣게 타버린  심장
너무 큰 상처에 살짝만 걸드려도 아파죽겠는 심장을
또한번
아프게하지말라구요
나도 참고있다구요
아파죽겠는데. 그래도 아픈 심장 부여잡고
또 참고있다구요
이제 제발좀 나 웃게 해달라구요
SAD

나에겐 과분한 사람이였고
나에겐 넘치는 행복이였다구요
비록내가 그사람을 더 사랑했을지라도
나에겐 최고의 사랑이였고
작디 작더라도 그사람이 보여주는 관심
그하나면 언제나 행복해졌다구요

괜찮았습니다.

뭐 나중이야 스스로가 지쳤지만요
그래서 거의 나혼자 했던 사랑
나혼자 정리하게 되었지만요
그사람은 최고였다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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